빛과 소금 그런 말도 않되는 x소리를 하시다니요..

냐냥~~2006.05.19
조회476

봉사... 봉사가..

순수한 마음으로 해야지...

저사람들 어찌하여 꼬득여서 교회좀 데려갈까??

그생각만 머리에 꽉차있는 상태서 봉사??

상가집에와서... 시끄럽게 쇼해되고... 다른 사람들 방해하고

지들 멋데로 와서.. 우리 쇼했으니 목사님 목마르니 음료수마시게 돈좀...

니 넨 50만원어치나 음료수 쳐마시냐..~~!!

그리고.. 발인하러 나가는데.. 늦는다고 지랄 지랄..

신발 니네가 먼데 그 지랄이야...남에 상가집에와서.. ㅡㅡ;;

그러면서 집안이 어쩌네 저쩌내..

정말.. 역겹고.. 추악한 것들.. 정말 주변에서 쫘악 사라졌으면 좋겠다..

돈밖에 모르고 지들 잘못은 하나도 인정못하고 잘났다고 하는 것들..

위선의 가면을 쓰고 뒤에서는 인간이 해야하지 말아야할 것 들을 좋아라하고 하는 것들..

정말이지... 이 우주에 암적인 것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