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첫번째 사진이 인천지하철 내부 모습입니다.가방 선반이 없습니다. 저는 인천지하철 탈 때마다 힘이 쫙 빠집니다. 무거운 가방을 어깨에 혹은 손에 들고 30분 이상을 서서 가야하니까요..다른 지하철은 어떨까요?2번째 사진이 지하철 4호선 내부 모습입니다. 출근시간이지요..힘겨운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선반위에 올려놓은 가방들을 보십시오.어떤 때는 선반에 자리가 없어서 가방을 못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분들이 친절하게 자기 가방을 옆으로 치워주거나 제 가방을 받아서 올려주지요..그러나!!인천지하철 사장은 시민들의 이런 고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하긴 맨날 운전수 딸린 자가용만 타고 출퇴근하는 지하철공사 사장님이 뭘 아는 게 있겠습니까만은..최소한 시민들의 원성을 들을 수 있는 귀는 열어두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정신 좀 차리세요.. 지금 몇년째입니까? 제 기억에 몇년전까지만해도 인천지하철에 가방 선반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지하철 직원 중에 어떤 정신병자가 낸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져 가방선반을 싹 다 없앤 것같은데..정신 좀 차리세요..
정신나간 인천지하철 - 가방선반이 없다!!!
위에 첫번째 사진이 인천지하철 내부 모습입니다.
가방 선반이 없습니다. 저는 인천지하철 탈 때마다 힘이 쫙 빠집니다. 무거운 가방을 어깨에 혹은 손에 들고 30분 이상을 서서 가야하니까요..
다른 지하철은 어떨까요?
2번째 사진이 지하철 4호선 내부 모습입니다. 출근시간이지요..
힘겨운 하루를 시작하는 직장인들이 선반위에 올려놓은 가방들을 보십시오.
어떤 때는 선반에 자리가 없어서 가방을 못 올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분들이 친절하게 자기 가방을 옆으로 치워주거나 제 가방을 받아서 올려주지요..
그러나!!
인천지하철 사장은 시민들의 이런 고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긴 맨날 운전수 딸린 자가용만 타고 출퇴근하는 지하철공사 사장님이 뭘 아는 게 있겠습니까만은..
최소한 시민들의 원성을 들을 수 있는 귀는 열어두셨으면 하는 바람이네요..
정신 좀 차리세요.. 지금 몇년째입니까?
제 기억에 몇년전까지만해도 인천지하철에 가방 선반이 있었습니다.
어느날 지하철 직원 중에 어떤 정신병자가 낸 아이디어가 받아들여져 가방선반을 싹 다 없앤 것같은데..
정신 좀 차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