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있는데 많이들 도와 주셔서 이렇게 또 올립니다 얼마전 부터 집을 나와서 친정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남편의 폭력으로 부터 도망을 친거죠 아이를 대리고 나와서 생활을 하는데 시댁은 전화한통 안하는 군요 얼마전 이사를 하기위해서 새집 청소를 하고 나서 그날 밤 남편이 통장과 카드를 모두 가지고가면서 제가 친정으로 돈을 빼돌린다고 하면서 저의통장과 아이의통장을 모두 가지고갈라고해서 싸웠습니다 기가 막히더라고요 자기가 벌어오는걸로는 생활이안되어서 제가 직장을다니면서 보태고있는데 저더러 뒤로 빼돌린다니... 1월에는 폭력으로 제 얼굴에 상처를 내어서 병원에가서 꼬매고 10월에는 실신시키고 12월에는 얼굴에 손자국이나서 도 직장에나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은 맞으면서 살기가싫고 같이있는것도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로 짐을싸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정에 와서 다 이야기 했습니다 저히엄마가 이사하는날 오셔서 신랑을 두대 때리시고 화를내시고 저와 아이를대리고 의정부로 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이사람 하는말이 저히 엄마가 자기를 때려서 자기마음에 상처를 입었대요 기가 막혀서 그럼 잦은 폭력에 무서워하는 저는 모랍니까 말다툼을 하다가도 자기가 불리하면 폭력을쓰고 언어도 제가 들어보지도 못한 폭언을 합니다 한번 폭력을 행하면 저는 기절 또는 경기를 할정도로 심하게 하지요 쓰러져있는절 그냥 발로 밞아요 아니면 발로차던지 시댁은 제가 전화를 하니까 시어머님왈 "니가 그래서 시어머님에거 따질라고 전화 했냐" 하시네요 그러고 나서는 전화 한통 안하네요 저히집에서는 아이도 보내라고 하시고 저는 아이는 제가 대리고 있고 싶구요 이혼을 하고 싶은데 그사람 하는말 "100만원 줄태니까 그거 먹고 떨어지라고" 하고요 어떻하지요 저는 이제 그사람과 살기싫어요 시집에들어가는것도 싫고요 언제인가 부터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더니 머리 스타일도 바뀌고 그전에는 엉망이던 사람이 깔끔해진다고 할까 그러면서 저랑 살기 싫다고 하고 친정가서 1년이든 2년이던 떨어져 살자고 하고... 시댁에서는 완전히 이혼한 사람처럼 행동하고 아이도 자기네가 대리고 가면 볼생각 하지말라고 하고... 결혼하고 두달부터 폭력을 쓰더니 4년동안 습관적으로 하더라고요 변호사를 알아보니 돈이 너무 많이드네요 제가 불리하지 안고 아이도 대리고 올수있는 좋은방범이 없나요 아시는 분은 답을 부탁 드려요 도와주세요
도와 주세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전에 한번 글을 올린적이있는데 많이들 도와 주셔서 이렇게 또 올립니다
얼마전 부터 집을 나와서 친정에서 생활을 하고 있어요
남편의 폭력으로 부터 도망을 친거죠
아이를 대리고 나와서 생활을 하는데 시댁은 전화한통 안하는 군요
얼마전 이사를 하기위해서 새집 청소를 하고 나서 그날 밤 남편이 통장과 카드를 모두 가지고가면서
제가 친정으로 돈을 빼돌린다고 하면서 저의통장과 아이의통장을 모두 가지고갈라고해서 싸웠습니다
기가 막히더라고요
자기가 벌어오는걸로는 생활이안되어서 제가 직장을다니면서 보태고있는데 저더러 뒤로 빼돌린다니...
1월에는 폭력으로 제 얼굴에 상처를 내어서 병원에가서 꼬매고 10월에는 실신시키고 12월에는 얼굴에
손자국이나서 도 직장에나가서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더이상은 맞으면서 살기가싫고 같이있는것도 무섭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로 짐을싸서 나왔습니다
그리고 친정에 와서 다 이야기 했습니다
저히엄마가 이사하는날 오셔서 신랑을 두대 때리시고 화를내시고 저와 아이를대리고 의정부로 왔습니다
그러고나서 이사람 하는말이 저히 엄마가 자기를 때려서 자기마음에 상처를 입었대요
기가 막혀서 그럼 잦은 폭력에 무서워하는 저는 모랍니까
말다툼을 하다가도 자기가 불리하면 폭력을쓰고 언어도 제가 들어보지도 못한 폭언을 합니다
한번 폭력을 행하면 저는 기절 또는 경기를 할정도로 심하게 하지요
쓰러져있는절 그냥 발로 밞아요
아니면 발로차던지 시댁은 제가 전화를 하니까 시어머님왈 "니가 그래서 시어머님에거 따질라고 전화 했냐"
하시네요
그러고 나서는 전화 한통 안하네요
저히집에서는 아이도 보내라고 하시고 저는 아이는 제가 대리고 있고 싶구요
이혼을 하고 싶은데 그사람 하는말 "100만원 줄태니까 그거 먹고 떨어지라고" 하고요
어떻하지요
저는 이제 그사람과 살기싫어요
시집에들어가는것도 싫고요
언제인가 부터 지방으로 출장을 다니더니 머리 스타일도 바뀌고 그전에는 엉망이던 사람이 깔끔해진다고
할까 그러면서 저랑 살기 싫다고 하고 친정가서 1년이든 2년이던 떨어져 살자고 하고...
시댁에서는 완전히 이혼한 사람처럼 행동하고 아이도 자기네가 대리고 가면 볼생각 하지말라고 하고...
결혼하고 두달부터 폭력을 쓰더니 4년동안 습관적으로 하더라고요
변호사를 알아보니 돈이 너무 많이드네요
제가 불리하지 안고 아이도 대리고 올수있는 좋은방범이 없나요
아시는 분은 답을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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