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저에대해서 간략히 적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방황시작해서 고딩때는 출석일수 40일도 안대는 방황하는 10대엿구요.. 대학도 지질이 안좋은 지방전문대에..인테리어 디자인과출신에 대학도 마찬가지로 적성안맞아 납부금내고 졸업장만 탄학교네요...지금은 나이먹고 후회하는중이구요 간략하게 제목에 따라서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군대를 가따온후에 정말 제 자신이 한심스럽더군요. 가따오니 제가 설자리는 없었습니다. 이력서를 내면 무조건 합격보다는 불합격소식부터 접하게 돼고 무조건 탈락의 고배만이 저에게 다가올뿐이더군요 저희아버님은 공무원이십니다 작년에 정년퇴직하셨는데 퇴직하시면서 연금을 저희외삼촌회사에 투자를 하셨더군요 저희 외가쪽모두가 외삼촌가게에 투자하면서 외삼촌 회사 부도와동시에 저희집은 모든걸 날렸지요. 모든걸 날리면서 아버님은 퇴직하셔서 무직, 저희형은 대학생 전 백수 이렇게 모든사람이 놀면서부터 저희집은 빛이 늘어나게되었지요. 이와중에 전 전주이씨입니다 저희가문에 종친분 한분이 오셔서 아버님께 돈을 빌려달라 하더군요 하지만 이분은 저희아버님께 저를 걸고 넘어지시더군요 일단 형편상 저희는 돈을 못빌려드리는 형편이구요. 하지만 이분은 모 자동차회사 사무직으로 절 너준 다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가셧습니다. 이로부터 현재 7개월이 지났지만 돈을 갚기는커녕 절 너준다는 소리마저 사라졌네요.. 이때부터 카드회사에서 매일전화옵니다..카드 대출받아서 빌려준돈이지만 안갚으니 오히려 저희에게 독촉오더군요 저희 현재 일반전화 아예 전화안받네요 ㅜㅜ 전 이래서는 안돼겠다 싶어서 그사람한테만 매달리고 있었던 제자신이 부끄럽더군요. 그래서 현재 이력서와 모든걸 구비해서 중소기업이라도 하다못해 공장이라도 원서를 내지만.. 이런 공장에서도 제 학적부를 보고 No 라는 결론만나옵니다. 정말 제자신이 한심스럽네요. 제가 사는곳은 광주입니다 하지만 정말 광주 취직공간 너무부족해서 힘들군요. 남자라서 너무 힘이드네요. 그냥 일단 편한 알바자리라도 구할라하면 여자분구함.. 왠만해서 알바자리는 거의 여자들만 구하고. 돈없어서 정말 경제적능력이 없어서 7년여를 만났던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남자로 태어나서 정말 이렇게 힘이들줄은 몰랐네요 여러분들은 저와같은 경험이 없었나요? 전 지금 제가 살면서 가장힘들때라고 생각하기에 혹시라도 저와같은 경험이 있거나 같은처지에 계신분 계시면 조언을 들어볼까 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전 지금까지 살면서 속아본적없어서 그냥 뒷형식으로 넣어준다는 말에 솔깃해서 7개월동안을 집안형편생각않고 빈둥빈둥놀앗지만 후회막심하네요. 정말 제자신이 참 비참해보이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
남자로 태어난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일단은 저에대해서 간략히 적습니다..
중학교때부터 방황시작해서 고딩때는 출석일수 40일도 안대는 방황하는 10대엿구요..
대학도 지질이 안좋은 지방전문대에..인테리어 디자인과출신에 대학도 마찬가지로 적성안맞아
납부금내고 졸업장만 탄학교네요...지금은 나이먹고 후회하는중이구요
간략하게 제목에 따라서 이렇게 힘들줄은 몰랐습니다..
군대를 가따온후에 정말 제 자신이 한심스럽더군요.
가따오니 제가 설자리는 없었습니다. 이력서를 내면 무조건 합격보다는 불합격소식부터 접하게 돼고
무조건 탈락의 고배만이 저에게 다가올뿐이더군요
저희아버님은 공무원이십니다 작년에 정년퇴직하셨는데 퇴직하시면서 연금을 저희외삼촌회사에
투자를 하셨더군요 저희 외가쪽모두가 외삼촌가게에 투자하면서 외삼촌 회사 부도와동시에
저희집은 모든걸 날렸지요. 모든걸 날리면서 아버님은 퇴직하셔서 무직, 저희형은 대학생
전 백수 이렇게 모든사람이 놀면서부터 저희집은 빛이 늘어나게되었지요.
이와중에 전 전주이씨입니다 저희가문에 종친분 한분이 오셔서 아버님께 돈을 빌려달라 하더군요
하지만 이분은 저희아버님께 저를 걸고 넘어지시더군요
일단 형편상 저희는 돈을 못빌려드리는 형편이구요. 하지만 이분은 모 자동차회사 사무직으로 절 너준
다는 조건으로 돈을 빌려가셧습니다. 이로부터 현재 7개월이 지났지만 돈을 갚기는커녕 절 너준다는
소리마저 사라졌네요.. 이때부터 카드회사에서 매일전화옵니다..카드 대출받아서 빌려준돈이지만
안갚으니 오히려 저희에게 독촉오더군요 저희 현재 일반전화 아예 전화안받네요 ㅜㅜ
전 이래서는 안돼겠다 싶어서 그사람한테만 매달리고 있었던 제자신이 부끄럽더군요.
그래서 현재 이력서와 모든걸 구비해서 중소기업이라도 하다못해 공장이라도 원서를 내지만..
이런 공장에서도 제 학적부를 보고 No 라는 결론만나옵니다. 정말 제자신이 한심스럽네요.
제가 사는곳은 광주입니다 하지만 정말 광주 취직공간 너무부족해서 힘들군요.
남자라서 너무 힘이드네요. 그냥 일단 편한 알바자리라도 구할라하면 여자분구함..
왠만해서 알바자리는 거의 여자들만 구하고. 돈없어서 정말 경제적능력이 없어서
7년여를 만났던 여자친구와도 헤어지고. 남자로 태어나서 정말 이렇게 힘이들줄은 몰랐네요
여러분들은 저와같은 경험이 없었나요? 전 지금 제가 살면서 가장힘들때라고 생각하기에
혹시라도 저와같은 경험이 있거나 같은처지에 계신분 계시면 조언을 들어볼까 해서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전 지금까지 살면서 속아본적없어서 그냥 뒷형식으로 넣어준다는 말에 솔깃해서
7개월동안을 집안형편생각않고 빈둥빈둥놀앗지만 후회막심하네요. 정말 제자신이 참 비참해보이네요. 많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