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힘들고 치치는군요~~ㅠ.ㅠ답글좀마니달아주세요

답답2006.05.19
조회520

그녀와 전 만난지 이제 2년입니다~
정말 서로많이사랑하고 잘사귀고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드라마에서나 볼수있는그런일이 나에게 오더라구요~

우리커플은 제친구들과 자주어울리고 술도같이먹고 여행도 다니곤 했어요~~
여자친구는 혼자 살구있구요~
한번은 친구들과 술을먹다 여자친구집에친구와 친구 부부를 대리고 같이 집에서 술을먹었지요~
사건은 그날 아침~~
전 술이 많이 취해서 먼저잠이들고 친구들과 제 여친은 같이 술을먹었어요~
시간이 흘러 새벽 5시쯤 친구 부부는 가고 제친구랑 여친만 남았지요~
그때까진 전 자구있었구요~
근데 6시가 조금넘어서 눈이떠지더라구요~~
군데 조용하면서 제옆에는 여친이 없는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슨소리가들려서 나가보니~
옆방에서 글쎄 친구놈은 팬티만입고있고 제 여친은 누워서 친구놈이 여친 바지를 벗기고있더라구요~
그걸 제가 떡 본거죠~~]

전 그걸보는순간 눈이 돌라가서 완전 개지랄을하고 열이너무받아서 집으로 와버렸어요~~
너무 화가나서 다시 여친집으로가니 그새끼차가 아직도 있더라구요~
열쇠로 문을 열라고하니~안열리더이다~
보조키를잠궜더라구요
문을두두리고 전 답답해서 잠깐~골목으로 나갔다가 다시와 문을여니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더충격정인건 친구놈은 바닥에서자는척하는건진 모르지만 자구있고
제여친은 홀딱벗고 침대에 누워있더이다~~
이거원참~~어처구니가없어서~~
물었죠 했냐고 죽어도 안했답니다~ 오기로 일부러 벗고있었다고 그걸 나보고 믿으라는건지~
암튼 그사건이 있고나서~
몇일이지나고 그냥 여친을 요서하려구했어요 여친도 술김에 실수였다고 반성한다고~
친구놈도 자기가 죽일놈이라구 정말머라구할말이없다고 하던놈이 저몰래 제여친하구 연락하더이다~
머 차라리걸려서 속시원하다는둥 그날 아침에두 그일있기전에 친구놈이 그랬답니다 제여친보고 자기가 더잘해줄수있으니
도망가자고 허허허 알고보니 제여친한테만 그런게 아니더라구요 그날 같이 술먹던 친구 와이프한테도 그런말한적이있다고 하더이다~
정말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암튼 그러고나서 여친을 다시 만나구있는데~~
여친도 힘든지 헤여자자구하더라구요~
이제 저에대한 마음이 없어진거같다고~
미안하지만 힘들다고 이제 사랑하는마음이없다고요
그러면서하는말 나때문에 제친구랑도안됬으니까~그친구는 만날일없으니까 걱정말라구~
결국지금은 헤여지고말았지만 헤여진지는 1주일정도~~
정만 순식간에일어난일들이라 복잡하더라구요~~
지금도 물론많이힘들고 여친을 보고싶고 다시만나고싶은 마음이 간절하구요~
이대로 인연을 끝네야하는지 기다려봐야하는제 매달려야하는지~
정말 힘들어요~~ㅠ.ㅠ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