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지금 사장님 만나서 이야기 하러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__) 꾸벅 사무실의 유대관계때문에요 .. 저는 일반 개인 사무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 오래전부터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내부직원(네명)과 외부직원들간(일곱명정도)에 트러블이 심했구요 .. 그이유인즉 외부직원들은 회사에관한 누구나 다들하는 심한 불평때문에 너무 짜증이 날정도입니다 .. 내부직원들은 회사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하기때문에 외부직원들과 트러블이 너무너무심합니다. 간부 직원들은 내부직원과 외부직원과의 유대관계를 정화시켜주기보단 외부직원들을 더 부추깁니다 정말 짜증날정도로 이구요 .. 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 회사 다니는 부장과 다퉜습니다. 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하는 말에 토를 단다고 책상을 달려 들어와 들고차고 옆에 있던 몽둥이로 막휘둘리면서 이년 저년 c발년 난리도 아닙니다. 자기가 하는말에 토달고 그래서 그런답니다. 그런데 그 부장이라는 사람이 다 잘못한건 아닙니다.. 저도 분명 잘못을 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힘도 없고 할수 있는거라고는 말데꾸 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 이번이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닙니다.다른 내부직원들 한테도 그러지만 나한테는 더 심합니다 따른 직장으로 옮기자니 이만한 직장도 없어서 그럴수도 없습니다. 여기 직장이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직장을 다니기위한 대가는 삼년동안 이다지 참고 지냈습니다 삼년 지났는데 더좀 참지라는 생각도 햇지만 지금은 정도가 지나친것 같습니다. 저혼자서 해결해야 하는데 해결할 힘도 없습니다. 사장님께도 알렸는데 .. 워낙에 일적으로 유능하기때문에 자르기도 힘듭니다. 거기에 힘입어 자기 위에는 사장님도 이사님도 뭣도 없습니다 . 옆에선 남자 친구한테라도 말하라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는 멀리 있는데다가 또.. 걱정할까봐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부모님께 말을 할수있는 그런것도 아닌거고 .. 그렇다고 누군가가 해결해줄수 있는 일도 아니라는것을 잘 알고 있지만 ..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잘 하는건지 해서요 .. 그 부장이라는 사람 제가 우습게 보여서 그러는걸까요 .. 아니면 이판사판 다 놔두고 맞장뜨고 그만 둬 버릴까요 .. 그것도 아니면 애인한테 고자질 해버리까요 ㅠㅠ; 정말 너무 서럽습니다..
직장에서의 일.. 어찌 해야할지 조언구합니다
고맙습니다.. 지금 사장님 만나서 이야기 하러갑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__) 꾸벅
사무실의 유대관계때문에요 ..
저는 일반 개인 사무실에 다니고 있습니다 .
오래전부터 다 그런것은 아니지만
내부직원(네명)과 외부직원들간(일곱명정도)에 트러블이 심했구요 ..
그이유인즉 외부직원들은 회사에관한 누구나 다들하는 심한 불평때문에 너무 짜증이 날정도입니다 .. 내부직원들은 회사 입장에서 항상 생각을 하기때문에 외부직원들과 트러블이 너무너무심합니다.
간부 직원들은 내부직원과 외부직원과의 유대관계를 정화시켜주기보단 외부직원들을 더 부추깁니다
정말 짜증날정도로 이구요 ..
사건 전말은 이렇습니다. ... 회사 다니는 부장과 다퉜습니다.
부장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하는 말에 토를 단다고 책상을 달려 들어와 들고차고 옆에 있던 몽둥이로
막휘둘리면서 이년 저년 c발년 난리도 아닙니다.
자기가 하는말에 토달고 그래서 그런답니다.
그런데 그 부장이라는 사람이 다 잘못한건 아닙니다.. 저도 분명 잘못을 하긴 했습니다.
그러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힘도 없고 할수 있는거라고는 말데꾸 하는 방법밖에 없는데 ..
이번이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닙니다.다른 내부직원들 한테도 그러지만 나한테는 더 심합니다
따른 직장으로 옮기자니 이만한 직장도 없어서 그럴수도 없습니다.
여기 직장이 좋습니다... 하지만 좋은직장을 다니기위한 대가는 삼년동안 이다지 참고 지냈습니다
삼년 지났는데 더좀 참지라는 생각도 햇지만 지금은 정도가 지나친것 같습니다.
저혼자서 해결해야 하는데 해결할 힘도 없습니다.
사장님께도 알렸는데 .. 워낙에 일적으로 유능하기때문에 자르기도 힘듭니다.
거기에 힘입어 자기 위에는 사장님도 이사님도 뭣도 없습니다 .
옆에선 남자 친구한테라도 말하라고 그러는데.. 남자친구는 멀리 있는데다가
또.. 걱정할까봐 말도 못하겠습니다.
그렇다고해서 부모님께 말을 할수있는 그런것도 아닌거고 ..
그렇다고 누군가가 해결해줄수 있는 일도 아니라는것을 잘 알고 있지만 ..
제가 어떻게 대처를 해야 잘 하는건지 해서요 ..
그 부장이라는 사람 제가 우습게 보여서 그러는걸까요 ..
아니면 이판사판 다 놔두고 맞장뜨고 그만 둬 버릴까요 ..
그것도 아니면 애인한테 고자질 해버리까요 ㅠㅠ;
정말 너무 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