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 소개로 만난 사람이 있어요. 저는 올해 22되구요 이사람은 27돼요. 지금까지 6번-7번쯤 만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이브때도 같이 놀았구 주말이나 휴일에도 시간되면 만났거든요. 물론 이사람이 만나자고 했었던거구요. 소개로 만나서 이렇게 여러번 만나자는거 그래도 관심 있다는 뜻 아닌가요..? 그럼 잘해보고 싶은맘도 있는거겠고... 근데 이사람 연락하는거에 참 인색해요. 평일 낮동안엔 바쁘니까 그렇다쳐도 퇴근후나 주말같은때 집에 있었다면서 연락은 잘 안해요. 낮에 제가 문자보내면 전화하긴 하지만 먼저 하는일은 별로 없어요. 주말이면 이사람이 만나자고 하지는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면 하루종일 연락도 없다가 겨우 밤 되어서 뭐했냐는 문자 하나 달랑 오고 그런적도 많아요. 오늘까지 3일째 이사람 깜깜 무소식이네요. 이젠 저도 은근히 화가 나서 포기하려 하지만 제 눈이, 제 손이 자꾸만 핸드폰으로 가네요. 이사람 저한테 관심없는 걸까요? 그런거면 아예 단념해버리려구요. 그런건지 떠보는 방법은 없을까요? 좋은 생각 있음 좀 알려주세요. 제가 바보인건지...저 자신도 답답하네요.
연락없는 이사람...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는 동생 소개로 만난 사람이 있어요.
저는 올해 22되구요 이사람은 27돼요.
지금까지 6번-7번쯤 만난것 같아요.
크리스마스 이브때도 같이 놀았구 주말이나 휴일에도 시간되면 만났거든요.
물론 이사람이 만나자고 했었던거구요.
소개로 만나서 이렇게 여러번 만나자는거 그래도 관심 있다는 뜻 아닌가요..?
그럼 잘해보고 싶은맘도 있는거겠고...
근데 이사람 연락하는거에 참 인색해요.
평일 낮동안엔 바쁘니까 그렇다쳐도 퇴근후나 주말같은때 집에 있었다면서 연락은 잘 안해요.
낮에 제가 문자보내면 전화하긴 하지만 먼저 하는일은 별로 없어요.
주말이면 이사람이 만나자고 하지는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면 하루종일 연락도 없다가 겨우 밤 되어서 뭐했냐는 문자 하나 달랑 오고 그런적도 많아요.
오늘까지 3일째 이사람 깜깜 무소식이네요.
이젠 저도 은근히 화가 나서 포기하려 하지만 제 눈이, 제 손이 자꾸만 핸드폰으로 가네요.
이사람 저한테 관심없는 걸까요? 그런거면 아예 단념해버리려구요.
그런건지 떠보는 방법은 없을까요? 좋은 생각 있음 좀 알려주세요.
제가 바보인건지...저 자신도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