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여기서 여성 동무들 저절로 되는 다이어트, 모유수유 꼭 하세요. 물론 준거보다 더 섭취하면 안되고 적당히 먹어가며 모유수유하면 살 그냥 빠집니다.- 그래도 남은 살은 일단 편하게 먹되 좀 줄이고 항상 머릿속에 운동해햐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그리고 실천하세요
체지방은 빠른걸음을 걸을때 가장 잘 빠집니다.
시간이 되시면 가까운 학교 운동장이나 한 30분 거리정도 아침 저녁으로 출, 퇴근할때 걸으세요(운동화 필수) 그리고 육류나 피자, 햄버거 같은 기름끼 있는거 너무 좋아해서 힘든분은 맘껏 먹되 제니칼이라는 약을 사서 드세요. 저도 써봣습니다. 피자 먹고 약먹으면 다음날 지방이 다나와 변기에 기름이 둥둥 떠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특별히 아무것도 안하고 다 먹으면서도 복용 후 1,2Kg은 확실히 줍니다. 운동도 병행하면 따봉.
그리고 지방을 태우고 운동을 해도 안빠지는 살이 있습니다.
팔뚝살, 뒤 엉덩이와 허리 경계의 살(거길 뭐라고 하던데)그런덴 운동하기도 힘들고 잘 안빠집니다.
그럴땐 로레알에 퍼펙트 슬림이란 패트제품이 잇어요(물론 최근에 사용해봣습니다.)
붙이자마자 뭔가 확 줄어들진 않지만 3주가 지나면 어느정도 탄력있는 몸매가 된걸 알수 있어요. 전 효과를 봤어요. 물론 아침과 저녁에 쓰는 젤도 바르면서요(에누리에 가면 시중의 반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전 몰라서 줄 돈다 주고 샀어요)
살이 첨에 빠지는 시점이 쉽게 오지 않더라도 한번 시동이 걸리면 운동하지 못하고 있어도 기초 대사량이 높아져서 계속 빠지는거 같아요.
빠른 걸음으로 걸을때 파워 워킹하면 내장 지방이 탑니다. 생각보다 힘들어요. 전 첨에 갈비뼈 근처가 아파서 좀 힘들었어요. 이어폰 꼽고 버스나 지하철 몇 정거장 걸어서 가면 몇 개월새 살이 빠져 잇을거예요. 무엇보다 운동하면 밥도 많이 못억어요. 위도 작아지는거 같고 운동한게 아까워서 많이 안먹게 되더라구요. 저 그래도 맥주는 여전히 좋아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방법 제안
아래 글 읽다 혹시 도움 되실라나해서 제 경우의 방법을 올립니다.
저 키 165cm에 55kg가 결혼 전의 상태였는데 첫아이 낳고 시간이 꽤 흘러도 65kg에서 안빠졌어요
물론 배 둘레로 갈라진 살의 흔적과 함께...
그리고 둘째는 원래 남은 살때문에 그리 불지 않고 첫 경험(?)의 교훈을 되새겨 관리를 하여 둘째 낳고 7~8kg 정도 남았었습니다.
지금은 55kg이구요
아이에게 모유수유를 해서 1년은 다이어트 생각도 못하다 근 10개월전부터 다이어트라고 했어요
-근데 여기서 여성 동무들 저절로 되는 다이어트, 모유수유 꼭 하세요. 물론 준거보다 더 섭취하면 안되고 적당히 먹어가며 모유수유하면 살 그냥 빠집니다.- 그래도 남은 살은 일단 편하게 먹되 좀 줄이고 항상 머릿속에 운동해햐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그리고 실천하세요
체지방은 빠른걸음을 걸을때 가장 잘 빠집니다.
시간이 되시면 가까운 학교 운동장이나 한 30분 거리정도 아침 저녁으로 출, 퇴근할때 걸으세요(운동화 필수) 그리고 육류나 피자, 햄버거 같은 기름끼 있는거 너무 좋아해서 힘든분은 맘껏 먹되 제니칼이라는 약을 사서 드세요. 저도 써봣습니다. 피자 먹고 약먹으면 다음날 지방이 다나와 변기에 기름이 둥둥 떠 있는걸 볼수 있습니다. 특별히 아무것도 안하고 다 먹으면서도 복용 후 1,2Kg은 확실히 줍니다. 운동도 병행하면 따봉.
그리고 지방을 태우고 운동을 해도 안빠지는 살이 있습니다.
팔뚝살, 뒤 엉덩이와 허리 경계의 살(거길 뭐라고 하던데)그런덴 운동하기도 힘들고 잘 안빠집니다.
그럴땐 로레알에 퍼펙트 슬림이란 패트제품이 잇어요(물론 최근에 사용해봣습니다.)
붙이자마자 뭔가 확 줄어들진 않지만 3주가 지나면 어느정도 탄력있는 몸매가 된걸 알수 있어요. 전 효과를 봤어요. 물론 아침과 저녁에 쓰는 젤도 바르면서요(에누리에 가면 시중의 반가격에 구입 가능합니다. 전 몰라서 줄 돈다 주고 샀어요)
살이 첨에 빠지는 시점이 쉽게 오지 않더라도 한번 시동이 걸리면 운동하지 못하고 있어도 기초 대사량이 높아져서 계속 빠지는거 같아요.
빠른 걸음으로 걸을때 파워 워킹하면 내장 지방이 탑니다. 생각보다 힘들어요. 전 첨에 갈비뼈 근처가 아파서 좀 힘들었어요. 이어폰 꼽고 버스나 지하철 몇 정거장 걸어서 가면 몇 개월새 살이 빠져 잇을거예요. 무엇보다 운동하면 밥도 많이 못억어요. 위도 작아지는거 같고 운동한게 아까워서 많이 안먹게 되더라구요. 저 그래도 맥주는 여전히 좋아해서 잘 먹고 있습니다.
올 여름 다들 S라인의 몸매들이 되시길...
전 오늘도 걸어서 퇴근합니다. 하다보면 그 시간을 즐기게 되요. 모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