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 바쁘게 일하다 이제 한가 해 졌네요...ㅎㅎ

노란튤립요정2006.05.19
조회79

저녁들 드셨나요? 아니다,,,퇴근을 해야 먹지,,,,

 

전 아직,,,오늘도 반찬만 만들어 놓고,,,,,,울 남자들과 같이 먹으려고 기다리는 중이에요,

 

울 아들만 먼저 먹였네요,,,^^

 

주말이 다가오네요?

 

전 내일 광주가요,,,모레 일요일이 울 남동생 결혼식,,,

 

그날 제발 저 안울게 기도해 주세요,,,

 

저 엄청 울것 같은데,,,,,어쩌죠?

 

지금은 안 울어야지하고 맘을 다잡아 먹지만,,,,,,

 

당일날 눈물많은 저,,,,,울것 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