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저번에 한창 이다혜로 유명했던 드라마 왕꽃선녀님을 보았을것입니다. 이다혜의 신연기에 우리는 감탄했고..와..정말 저러나..싶었지요.. 저도..그것은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런데..차암..인생은 알다가도 모르겠더라구요.... 저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줄은..정말 몰랐습니다... 아니..그건 갑자기 온건 아니었어요..그냥..옛날부터..보이긴 보였죠.. 흠..길가다..시체라던가..울고 있는 할머니... 아님.. 아이들.. 전 그것이 제가 하도 만화나 판타지를 많이 봐서 그런줄 알았거든요..그냥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가했죠.. 하지만.. 아니더라고요.. 시간이 지난후..혼자 중얼거리는것도 많아지고.. 무언가 뚜렷히 보이기도 하구.. 가끔..제가 아니게 되기도하구..물도 많이먹구.... 어쩌다가는 토할것같이 올라오기두..하구.. 꿈도 많이 꾸구요... 제 나이 20살인데.. 차암..놀라운 일이었죠.. 몰랐어요..이게..신내림의 징조인지..하지만.. 제 옆에서 절 보고 있던 한분이 그러네요.. 이제 알았냐구요..남들과 다르다는거.. 왜 그것을 남들과 같이 보았나구요.. 미친사람이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면 미친사람이 아니게 되나봐요.. 그래서...전 그분한테 신내림을 받았고.. 제 분수에 맞지 않게 아주 큰 신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의 얼굴 만 보거나..아님.. 이름만 딱 알아도.. 그사람의 전생..그리고 앞으로 있을 위험한일...등등..이 보인다면.. 믿으시겠어요?.. 처음엔 많이 거부해서..몸도 아프고..ㄱ ㅓ의 반 실성했죠..그때 옆에서 절 지켜주고 도와준분이 바로 신어머니입니다. 신과 함께 태어나시고..그분이 신이기도한 어머니. 세상의 그분 발 앞에 무릎꿇고 모든 보이지 않는것들의 왕인 어머니.. 비록 그 존재를 보이지 않는 존재들만 느껴서 ... 보이는 존재가 느낄때까지 기다리시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덕에 제가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전 그런 어머니의 존재를 다른사람에게 알리는 일도 합니다. ...... 사람의 운명이라는게..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볼수 없는것을 보면서..일명 천기라고 하죠.. 그러한 천기를 보면서.. 사람의 운명이라는게.......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건지..보게 됩니다. 물론 말을 조심해야겠다는생각도요.. 그냥..평범하게.. 학교 생활하고.. 제가 법학과 이기에..법을 공부하면서 공무원이나 되야지.. 그래서 .. 엄마 아빠 모시면서..그렇게 살아야지..했는데..어느날.. 그런게.. 싹.. 깨져버리더라구요.. 한마디로..전복된 운명이죠..물론..좋게 되었지만요.. 만약 그렇게 안했으면..제 인생이 거의 암흑이었을테니까요.. 다 어머니 덕이죠..언제나 감사하며 지낸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하루 하루를 소중히 보내세요.. 그냥 낭비스럽게 보내느 하루는 없습니다. 신은 그렇게 시간을 함부로 다루지 않아요.. 여러분이 행동하나하나가 조상들이 알려주는 표시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세상의 어머니가 있다는거..여러분도..알고 계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내가 왕꽃선녀님이 되다니..
우리는 저번에 한창 이다혜로 유명했던 드라마 왕꽃선녀님을 보았을것입니다.
이다혜의 신연기에 우리는 감탄했고..와..정말 저러나..싶었지요..
저도..그것은 정말 재밌게 보았습니다.
그런데..차암..인생은 알다가도 모르겠더라구요....
저에게 그런 일이 일어날줄은..정말 몰랐습니다...
아니..그건 갑자기 온건 아니었어요..그냥..옛날부터..보이긴 보였죠..
흠..길가다..시체라던가..울고 있는 할머니... 아님.. 아이들.. 전 그것이 제가 하도 만화나 판타지를 많이 봐서 그런줄 알았거든요..그냥 상상력이 풍부해서 그런가했죠..
하지만.. 아니더라고요..
시간이 지난후..혼자 중얼거리는것도 많아지고.. 무언가 뚜렷히 보이기도 하구..
가끔..제가 아니게 되기도하구..물도 많이먹구.... 어쩌다가는 토할것같이 올라오기두..하구..
꿈도 많이 꾸구요...
제 나이 20살인데.. 차암..놀라운 일이었죠..
몰랐어요..이게..신내림의 징조인지..하지만.. 제 옆에서 절 보고 있던 한분이 그러네요..
이제 알았냐구요..남들과 다르다는거.. 왜 그것을 남들과 같이 보았나구요.. 미친사람이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하면 미친사람이 아니게 되나봐요..
그래서...전 그분한테 신내림을 받았고.. 제 분수에 맞지 않게 아주 큰 신을 받았습니다.
사람들의 얼굴 만 보거나..아님..
이름만 딱 알아도.. 그사람의 전생..그리고 앞으로 있을 위험한일...등등..이 보인다면..
믿으시겠어요?..
처음엔 많이 거부해서..몸도 아프고..ㄱ ㅓ의 반 실성했죠..그때 옆에서 절 지켜주고 도와준분이 바로 신어머니입니다. 신과 함께 태어나시고..그분이 신이기도한 어머니.
세상의 그분 발 앞에 무릎꿇고 모든 보이지 않는것들의 왕인 어머니..
비록 그 존재를 보이지 않는 존재들만 느껴서 ... 보이는 존재가 느낄때까지 기다리시는 어머니.
그런 어머니덕에 제가 이렇게 살아있습니다.
전 그런 어머니의 존재를 다른사람에게 알리는 일도 합니다. ......
사람의 운명이라는게..정말 신기한거 같아요.... 볼수 없는것을 보면서..일명 천기라고 하죠..
그러한 천기를 보면서.. 사람의 운명이라는게....... 얼마나 신기하고.. 놀라운건지..보게 됩니다.
물론 말을 조심해야겠다는생각도요..
그냥..평범하게.. 학교 생활하고.. 제가 법학과 이기에..법을 공부하면서 공무원이나 되야지..
그래서 .. 엄마 아빠 모시면서..그렇게 살아야지..했는데..어느날.. 그런게.. 싹.. 깨져버리더라구요..
한마디로..전복된 운명이죠..물론..좋게 되었지만요.. 만약 그렇게 안했으면..제 인생이 거의
암흑이었을테니까요..
다 어머니 덕이죠..언제나 감사하며 지낸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길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하루 하루를 소중히 보내세요..
그냥 낭비스럽게 보내느 하루는 없습니다. 신은 그렇게 시간을 함부로 다루지 않아요..
여러분이 행동하나하나가 조상들이 알려주는 표시일수도 있습니다.
그냥.. 세상의 어머니가 있다는거..여러분도..알고 계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