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가.. 막간다막간다.. 이젠 정말 막가는군요... 선생이 학생을 때렸다, 학생이 선생을 때렸다... 그동안 사건들의 종합판이라도 되는 것 같더군요. 초등학교 6학년생이 야외 학습활동 현장에서 선생님이 '잔소리를 한다'며 담임 교사에게 욕설을 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남자 교사가 초등학생을 폭행했다고 하더라구요. 이 학교에서 지난 22일 과천 서울랜드로 현장학습을 갔다가 일어났다고 하는데.. 제가 아무리 나이를 먹어서... 요즘 애들 이해 못해 그런가... 하고 이해해보려고 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12살 먹은 제자가.. 어찌... 아무리 선생님이 잔소리를 했기로서니.. 그 내용도 뭐 모여라, 줄을 서라... 요런 내용이던데... 이걸 잔소리로 받아들인 이 아이가 선생님한테 욕을 했다고 하더군요. 선생님은 뭐라고 했느냐 물었고 그에 또다시 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선생님은 불러서 야단을 치든가... 해야 옳은 일이거늘... 거기다가 똑같이... 그 아이의 뺨을 대리고 발로 배를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하니...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했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더군요. 게다가 그 폭행을 가한 선생님은 당시에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하니... 어떻게 하다가 인성교육장인 학교가 이지경에 이르렀는지...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말라는 말은.. 정말 옛말이 되어버렸군요.
담임에 욕한 초등생, 술먹고 때린 선생, 막 가네
학교가.. 막간다막간다.. 이젠 정말 막가는군요...
선생이 학생을 때렸다, 학생이 선생을 때렸다... 그동안 사건들의 종합판이라도 되는 것 같더군요.
초등학교 6학년생이 야외 학습활동 현장에서 선생님이 '잔소리를 한다'며 담임 교사에게 욕설을 했고
이를 지켜보고 있던 남자 교사가 초등학생을 폭행했다고 하더라구요.
이 학교에서 지난 22일 과천 서울랜드로 현장학습을 갔다가 일어났다고 하는데..
제가 아무리 나이를 먹어서... 요즘 애들 이해 못해 그런가... 하고 이해해보려고 해도
이해가 안됩니다.
12살 먹은 제자가.. 어찌... 아무리 선생님이 잔소리를 했기로서니..
그 내용도 뭐 모여라, 줄을 서라... 요런 내용이던데...
이걸 잔소리로 받아들인 이 아이가 선생님한테 욕을 했다고 하더군요.
선생님은 뭐라고 했느냐 물었고 그에 또다시 욕을 했다고 합니다.
그럼 선생님은 불러서 야단을 치든가... 해야 옳은 일이거늘...
거기다가 똑같이... 그 아이의 뺨을 대리고 발로 배를 차는 등 폭행을 가했다고 하니...
누가 잘못했고 누가 잘했다고 할 수도 없는 상황이더군요.
게다가 그 폭행을 가한 선생님은 당시에 술을 마신 상태였다고 하니...
어떻게 하다가 인성교육장인 학교가 이지경에 이르렀는지...
스승의 그림자는 밟지도 말라는 말은.. 정말 옛말이 되어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