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엔 강아지가 한마리 삽니다 종류는 코카이구요 나이는 이제 3달 정도 올래 우리집이 강아지를 조아해서 마니 키우는데여 이렇게 진짜 말썽구러기를 본적이 없어여 휴 애기를 풀어 가자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지금도 방 이리저리 뛰어 당기는 강아지를 보면 진짜 화병이 납니다 우리집 강아지 이름은 루나 인데요 숍에 있는데 넘 이뻐서 25마눤을 주고 대리고 왓습니다 첨엔 색깔도 넘이쁘고 애교도 잘 피워서 넘 조아라햇죠 근데 커갈수록(코카가 좀 마니 크자나여)애교가 집착이 되고 휴... 이 사고뭉치 사람이 자고 이쓰면 온 몸을 핧고 얼굴을 뛰어 당기고 심지어는 자고잇는데 앞에다가 똥을 쌉니다 냄새 어렷을대는 안나더니 작살입니다 내가 잠에서 깨서 방을 보면 오줌이 사람오줌만큼 싸는데 방 하나에 1~2군데 4개니까 상상안가져 똥은 기본 4군데 아 똥 굵습니다 그걸 또 치웁니다 휴지 마니 드러가져 일주일에 3통은 드러갑니다 그걸 치우고 이제 밥을 먹습니다 루나도 밥을 줘야겟죠 근데 이 넘이 밥을 줫는데 사람한테 앵겨서 온 다리를 긁습니다 긁는정도가 진짜 피가 날대까지 긁습니다 올래 코카가 집착이 심하다지만 이케 피가 날때까지 ㅜㅜ 그러고 나서 이제 컴터를 킵니다 키는 순간 다가오더니 무릅에서 잠을 잡니다 얼마나 귀하게 자랏는지 무릅에서만 잠을 자더라구요 발저려 죽습니다 저는 ㅜㅜ 어쩌다가 목욕이라도 시킬라면 나까지 목욕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손과 발은 할퀴고 문자국으로 빨갓게 부어 오르고 아 진짜 성질이 나져 그러다가 이제 신발이고 머고 다 무러 뜯습니다 그래서 신발장에 너놓긴 하지마 슬리퍼는 감당이 안되더라그요 그래서 신문지로 혼을 냅니다 그럼 이녀석 아파트에 사는데 아랫집 사람이 쪼차올 정도로 고래고래 소리칩니다 미치져 나갈라 치면 옷을 물고 노아 주지도 안고 남들이 좋다는 방법도 써보고 해보라는데로 해보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도 속이 상해서 의사 선생님께 무러봣는데 글세 의사선생님이 방법은 조은데 이녀석은 특이해서 가둬놓고 지내야 한다고 훈련소 보내도 이녀석은 소용없다고 고생 심하겟다고 그러더군요 아 정말 이녀석을 가둬놓고 사라야 하는걸까여 배란다에서 부들 떨며 나를 가엽이 쳐다보는 루나를 보면 안쓰럽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네여 흑 분명히 내놓으면 뒤에다가 똥을 싸놓을 테니까여 대한민국 네트 온을 하시고 코카를 키우는 분들 제발 노하우좀 갈켜 주세여
강아지가 넘 미워여 어카져
종류는 코카이구요 나이는 이제 3달 정도
올래 우리집이 강아지를 조아해서 마니 키우는데여
이렇게 진짜 말썽구러기를 본적이 없어여
휴 애기를 풀어 가자면 한숨부터 나옵니다
지금도 방 이리저리 뛰어 당기는 강아지를 보면 진짜 화병이 납니다
우리집 강아지 이름은 루나 인데요 숍에 있는데 넘 이뻐서 25마눤을 주고 대리고 왓습니다
첨엔 색깔도 넘이쁘고 애교도 잘 피워서 넘 조아라햇죠
근데 커갈수록(코카가 좀 마니 크자나여)애교가 집착이 되고 휴...
이 사고뭉치 사람이 자고 이쓰면 온 몸을 핧고 얼굴을 뛰어 당기고 심지어는 자고잇는데 앞에다가 똥을 쌉니다 냄새 어렷을대는 안나더니 작살입니다
내가 잠에서 깨서 방을 보면 오줌이 사람오줌만큼 싸는데 방 하나에 1~2군데 4개니까 상상안가져
똥은 기본 4군데 아 똥 굵습니다 그걸 또 치웁니다 휴지 마니 드러가져 일주일에 3통은 드러갑니다
그걸 치우고 이제 밥을 먹습니다
루나도 밥을 줘야겟죠 근데 이 넘이 밥을 줫는데 사람한테 앵겨서 온 다리를 긁습니다
긁는정도가 진짜 피가 날대까지 긁습니다 올래 코카가 집착이 심하다지만 이케 피가 날때까지 ㅜㅜ
그러고 나서 이제 컴터를 킵니다
키는 순간 다가오더니 무릅에서 잠을 잡니다 얼마나 귀하게 자랏는지 무릅에서만 잠을 자더라구요
발저려 죽습니다 저는 ㅜㅜ
어쩌다가 목욕이라도 시킬라면 나까지 목욕을 해야하는 상황이 오고 손과 발은 할퀴고 문자국으로 빨갓게 부어 오르고 아 진짜 성질이 나져
그러다가 이제 신발이고 머고 다 무러 뜯습니다 그래서 신발장에 너놓긴 하지마 슬리퍼는 감당이 안되더라그요
그래서 신문지로 혼을 냅니다 그럼 이녀석 아파트에 사는데 아랫집 사람이 쪼차올 정도로 고래고래 소리칩니다 미치져
나갈라 치면 옷을 물고 노아 주지도 안고
남들이 좋다는 방법도 써보고 해보라는데로 해보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하도 속이 상해서 의사 선생님께 무러봣는데 글세 의사선생님이 방법은 조은데 이녀석은 특이해서 가둬놓고 지내야 한다고 훈련소 보내도 이녀석은 소용없다고 고생 심하겟다고 그러더군요
아 정말 이녀석을 가둬놓고 사라야 하는걸까여
배란다에서 부들 떨며 나를 가엽이 쳐다보는 루나를 보면 안쓰럽지만 어찌할 도리가 없네여 흑
분명히 내놓으면 뒤에다가 똥을 싸놓을 테니까여
대한민국 네트 온을 하시고 코카를 키우는 분들 제발 노하우좀 갈켜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