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참으로 궁금한게. 여자분들 싸가지 없는 남자가 좋나요? 매력적이에요? 저 여자친구 생기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거든요.. 여자친구가 집으로 놀러온다고 하면 큰길로 나가서 기다리다가 택시비 내가내고. 항상 바라다 주고 원하는건 제가 할수있는 거라면 무엇이든 하려고 노력했구요..잘하려고 나름 애썻습니다.. 그러나!!! 항상 제가 차였습니다.. 허허허... 자 여기서 제 친한친구 쏭이란애는.. 기본베이스가 일단 싸가지가 없습니다.. 근데 만나는 여자애들마다 얼굴이나 몸매가 착하시거나..집이 잘사시던군요.. - _- 게다가 더욱 놀랬던건 그 여자분들이 쏭에게 매달리는 격이랄까? 쏭 말투 일단 딱 들어봐도 싸가지 없습니다.. 제가 맨날 그럽니다 제발! 여자애들한테 그러지좀 말라고 ㅠㅠ 근데 어쩔수 없답니다.. 자기 어렸을적부터 이래서 몸에 배인걸 어쩌냐고.. 지금도 여자애들한테 전화 옵니다. 만나자고.. 제가 볼땐 쏭이나 저나 둘다 평범합니다... 잘난것도 없고 그닥 못난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도 언젠가부턴 슬슬 걍 제 성격대로 여자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저? B형입니다..외동인데다가 어릴적부터 혼자였습니다.. 지금도 혼자삽니다.. 머 고아 그런건 아니고.. 집도 걍 살만한 집안이고요.. 암튼!!!!!!! 저도 원래 성격 싸가지 없습니다.. 그동안 성격죽이고 여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머 성격대로 한다고해서 막대하는건 아니고.. 흠.... 저랑 친한분들이 저 성격이 싸가지 없는데 착하답 니다 - _- 저도 먼말인진 잘...;; 싸가지는 없되 해줄건 해주면서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저 말투가 좀 싸가지가 없는편이라.. 그냥 그대로 말했습니다.. 가끔 조곤조곤 이야기 하면 여자애들이 걍 하던대로 하랍니다..적응안된다고... 대신 연락은 무지 자주하고 챙겨주려 노력했고.. 그런데 말입니다.. 그 후론 여자분들에게 차인적이 없습니다..허허허허........ 오빠 나 너무 힘들어...라고 하면서 헤어진애가 한명있긴하지만.. 초기 시행착오로 생각하고! 자 결론입니다! 무조건 적으로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는 별로입니까? 지금까지 제가 겪은바로는.. 여자는 잘해주면 지 잘난줄알고 한없이 기어오르다 딴놈에게 간다. 이런경우가 대부분 이였거든요. 물론 안그런 여자분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대하면 진심으로 받아주는 그런 밝은 사회가 이룩되야 하는데 ㅠㅠ
여자분에게 묻습니다! 싸가지 없는 남자!!!
요새 참으로 궁금한게. 여자분들 싸가지 없는 남자가 좋나요? 매력적이에요?
저 여자친구 생기면 나름대로 최선을 다했거든요..
여자친구가 집으로 놀러온다고 하면 큰길로 나가서 기다리다가 택시비 내가내고. 항상 바라다 주고
원하는건 제가 할수있는 거라면 무엇이든 하려고 노력했구요..잘하려고 나름 애썻습니다..
그러나!!! 항상 제가 차였습니다.. 허허허...
자 여기서 제 친한친구 쏭이란애는.. 기본베이스가 일단 싸가지가 없습니다..
근데 만나는 여자애들마다 얼굴이나 몸매가 착하시거나..집이 잘사시던군요.. - _-
게다가 더욱 놀랬던건 그 여자분들이 쏭에게 매달리는 격이랄까? 쏭 말투 일단 딱 들어봐도 싸가지
없습니다.. 제가 맨날 그럽니다 제발! 여자애들한테 그러지좀 말라고 ㅠㅠ 근데 어쩔수 없답니다..
자기 어렸을적부터 이래서 몸에 배인걸 어쩌냐고.. 지금도 여자애들한테 전화 옵니다. 만나자고..
제가 볼땐 쏭이나 저나 둘다 평범합니다... 잘난것도 없고 그닥 못난것도 아니고..
그래서!!!!!! 저도 언젠가부턴 슬슬 걍 제 성격대로 여자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저? B형입니다..외동인데다가 어릴적부터 혼자였습니다.. 지금도 혼자삽니다..
머 고아 그런건 아니고.. 집도 걍 살만한 집안이고요.. 암튼!!!!!!!
저도 원래 성격 싸가지 없습니다.. 그동안 성격죽이고 여자친구에게 최선을 다했습니다..
머 성격대로 한다고해서 막대하는건 아니고.. 흠.... 저랑 친한분들이 저 성격이 싸가지 없는데 착하답
니다 - _- 저도 먼말인진 잘...;; 싸가지는 없되 해줄건 해주면서 여자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저 말투가 좀 싸가지가 없는편이라.. 그냥 그대로 말했습니다.. 가끔 조곤조곤 이야기 하면 여자애들이
걍 하던대로 하랍니다..적응안된다고... 대신 연락은 무지 자주하고 챙겨주려 노력했고..
그런데 말입니다.. 그 후론 여자분들에게 차인적이 없습니다..허허허허........
오빠 나 너무 힘들어...라고 하면서 헤어진애가 한명있긴하지만.. 초기 시행착오로 생각하고!
자 결론입니다! 무조건 적으로 자기에게 잘해주는 남자는 별로입니까?
지금까지 제가 겪은바로는.. 여자는 잘해주면 지 잘난줄알고 한없이 기어오르다 딴놈에게 간다.
이런경우가 대부분 이였거든요. 물론 안그런 여자분도 있습니다!
진심으로 대하면 진심으로 받아주는 그런 밝은 사회가 이룩되야 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