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서의 메시아는 예수고 한국의 메시아는 단군이고 인도의 메시아는 붓다고 이슬람의 메시아는 마호메트이다...
정도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 넓은 세상에 메시아가 한 명 밖에 없었을리가....-ㅅ- 문화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_-a)
전 기독교 신자이긴 합니다만... 자기가 믿는 종교에서 믿는 신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예수를 꼭 믿어야 천국을 간다는 말.. 전 정말 싫습니다.
기독교의 논리대로라면 부처를 믿고, 그 가르침에 따라 살생을 하지 않고, 욕심을 버리고 착하게 산 사람은 지옥에 가야합니다.
교회를 가지 않고, 예배를 드리러 가야 할 시간에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돕고, 선행을 베푸는 사람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집니다.
단군을 숭배하고, 국가를 위해 위령제를 지냈다면 역시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라는 십계명의 제 1계명에 따라 지옥에 가겠지요.
하지만 초등학생을 강간/살해하고 '전 예수님을 믿습니다' 라고 하면 천국갑니다.
어려운 자들을 등쳐먹고, 그 돈으로 헌금을 내면 역시 천국갑니다.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욕을 하며, 그들에게 상처를 주면 하나님이 잘했다 칭찬하시면서 천국 보내줍니다.
이런 신은.. 별로 달갑지 않은데요? -_-a
보통은... 더 착하게 살길 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근데 착한 삶은 뒷전이고, 자기를 믿는 것을 우선시 시킵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가장 큰 것은 사랑이라고(믿음 소망 사랑 중 사랑이 제일-ㅅ-) 성경에 쓰여있지만, 정작 신도들은 자기 이웃인 타 종교인들을 증오합니다.
믿지 못하는 자들을 욕하며, 상처입히고, 거부합니다.
왜 관대한 포용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사랑으로 대해주라면서요?
정말 개신교 신자들이 믿음이 있고, 그 종교를 사랑하고, 순종한다면 다음을 실천해보심이 어떨른지요?
1. 타 종교 행사에 훼방놓지 않기. 2. 믿지 않는 자들을 무조건 욕하지 말고, 사랑으로 이해해보기
못하시겠습니까?
그럼 개신교의 그 교리들은 명분 뿐인 것이네요? 믿으라고 강요하면서 사랑해줄테니 믿으라고 하면서 그래도 하나님은 널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왜 욕하는데요? -ㅅ-?
제가 개신교에 정떨어진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사귀던 사람이 교회 사람이었습니다. ... 꽃뱀입니다 -_-
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물론 신자입니다만...) 자기가 하는 모든 잘못을 교회라는 이름으로(혹은 예수님) 합리화 시키더군요. 잘못 다 해놓고도 "예수님은 용서해주실거야" 등등 -_- 그래놓고 그 잘못을 또 저지르고...
아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들 다 때려죽여야 한답니다. 미국은 기독교의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발전을 했으며, 한국도 미국처럼 나아가야 한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라크 침공도 잘한거랍니다. 비 기독교 국가는 그렇게 침공받아서 사람들 다 죽어도 싸다고 하더군요.
개신교에 대한 두서 없는 잡담.
신이 있고, 신의 대리인이 세상에 내려왔다는 가정 하에...
이스라엘에서의 메시아는 예수고
한국의 메시아는 단군이고
인도의 메시아는 붓다고
이슬람의 메시아는 마호메트이다...
정도로 생각이 됩니다만...
(그 넓은 세상에 메시아가 한 명 밖에 없었을리가....-ㅅ-
문화에 따라 다른 모습으로 보내지 않았을까 하는 추측-_-a)
전 기독교 신자이긴 합니다만...
자기가 믿는 종교에서 믿는 신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가 되는 것이 아닐까요?
예수를 꼭 믿어야 천국을 간다는 말.. 전 정말 싫습니다.
기독교의 논리대로라면
부처를 믿고, 그 가르침에 따라 살생을 하지 않고, 욕심을 버리고 착하게 산 사람은
지옥에 가야합니다.
교회를 가지 않고, 예배를 드리러 가야 할 시간에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돕고, 선행을 베푸는 사람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지옥에 떨어집니다.
단군을 숭배하고, 국가를 위해 위령제를 지냈다면
역시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라는 십계명의 제 1계명에 따라
지옥에 가겠지요.
하지만
초등학생을 강간/살해하고 '전 예수님을 믿습니다' 라고 하면
천국갑니다.
어려운 자들을 등쳐먹고, 그 돈으로 헌금을 내면
역시 천국갑니다.
다른 종교를 박해하고, 욕을 하며, 그들에게 상처를 주면
하나님이 잘했다 칭찬하시면서 천국 보내줍니다.
이런 신은.. 별로 달갑지 않은데요? -_-a
보통은... 더 착하게 살길 요구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요?
근데 착한 삶은 뒷전이고, 자기를 믿는 것을 우선시 시킵니다.
이웃을 사랑해야 한다고, 가장 큰 것은 사랑이라고(믿음 소망 사랑 중 사랑이 제일-ㅅ-)
성경에 쓰여있지만,
정작 신도들은 자기 이웃인 타 종교인들을 증오합니다.
믿지 못하는 자들을 욕하며, 상처입히고, 거부합니다.
왜 관대한 포용을 하지 못하는 것입니까?
사랑으로 대해주라면서요?
정말 개신교 신자들이 믿음이 있고, 그 종교를 사랑하고, 순종한다면
다음을 실천해보심이 어떨른지요?
1. 타 종교 행사에 훼방놓지 않기.
2. 믿지 않는 자들을 무조건 욕하지 말고, 사랑으로 이해해보기
못하시겠습니까?
그럼 개신교의 그 교리들은 명분 뿐인 것이네요?
믿으라고 강요하면서
사랑해줄테니 믿으라고 하면서
그래도 하나님은 널 사랑한다고 말하면서....
왜 욕하는데요? -ㅅ-?
제가 개신교에 정떨어진 이유가 몇 가지 있습니다.
사귀던 사람이 교회 사람이었습니다.
... 꽃뱀입니다 -_-
아는 동생이 있습니다. (물론 신자입니다만...)
자기가 하는 모든 잘못을 교회라는 이름으로(혹은 예수님) 합리화 시키더군요.
잘못 다 해놓고도 "예수님은 용서해주실거야" 등등 -_-
그래놓고 그 잘못을 또 저지르고...
아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들 다 때려죽여야 한답니다.
미국은 기독교의 국가이기 때문에 그렇게 발전을 했으며,
한국도 미국처럼 나아가야 한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라크 침공도 잘한거랍니다.
비 기독교 국가는 그렇게 침공받아서 사람들 다 죽어도 싸다고 하더군요.
목사 입에서 나올 이야기는 아닌 것 같은데 말이죠...
어찌들 생각하시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