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올리고 나서 ,.바로 윗글이 그애가 썻다는 걸 알았고 ,. 이곳에 글들을 모두 지우게 되었다
전 글들은 대충 ,. 32년을 살면서 만난 두 남자 ,. 쓰디쓴 배신감을 또 재연하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
들에 대한 얘기들을 썻었다 ,.
하지만 ,. 이젠 모든 일들이 ,. 모든 것들이 해결되 었음에도 불과하고 ,. 아직은 맘이 답답하기만
하다 ,. 왠지 모를 것들에 나 자신을 묶어버리는 것 같아 이러나 ?? ,. 싶은 생각들도 스처간다 ,.
올들에 남친이 이상하게 만 행동하고 ,. 돌발상황들을 연출하면서 ,. 무자게 속앓이 해야 했다 ,.
그것들은 난 ,. 바람 !! 외도 !! 이런 단어 속에 가두고 싶지 않았아다 ,.
주위 모든 사람들 바람이라 관주해버렸다 ,.
몇달을 그렇게 아파하다 ,. 더는 속에 담기엔 힘듦을 느껴 ,. 겉으로 표출해버렸다 ,.
우리 둘 만이 쓰는 홈피가 있다 ,.
간간히 그곳에 내 맘들이 이렇다 ,. 화도 난다 ,. 이런글들을 올렸었다 ,.
하지만 서로가 속 맘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 어쩜 틀렸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
진지한 대화로 모든 걸 풀어야 겠단 ,. 생각에 몇날 몇일 들을 그렇게 ,.
아파하며 서로의 속내를 들을 수 있었다 ,.
그때서야 남친 그간의 일들을 다 말하고 ,. 솔직히 모르겠다 했었다 ,.
그냥 나 편한데로 ,. 내 맘 가는데로 ,. 그렇게 살면 않되냐 묻기도 했다 ,.
이렇게 남친을 돌아서주고 나면 ,. 내 머릿속의 상상들이 그대로 현실화 될건만 같았다 ,.
(남친 말들이다 ,. 뭐 감정있어 그런거 아니다 ,.감정 없다며 ,. 어떻게 맬 아침 것도 두달 가까이를 ,.출근 할때마다 전화를 해주니 ?? 모닝쿨이였지 ,. 내가 그년 전화 않받았음 아주 과관이였을꺼야 ,. 글치 ?? 니가 나를 돌아서 줘라 ,. 그여자애길 꺼내더라 ,.
이제막 20살의 한참을 어리고 어린 그런 여자라고 ,. 나참 들으면서 기가차서 헛 웃음까지 나오더라,.
이제막 20살이 된 여자애가 ,.얼굴도 한 번 않본 그런 내 남친한테 ,. 동거를 2번이나 했다고 ,.
산부인과를 집인냥 ,.드나들었다고 ,. 어떻게 어려도 그렇지 ,. 머릿곳에 생각이란 건 있는 앤지 의심가더라 ,. 네 말들으면서 ,. 그년 ,. 또라인줄 알았다 ,.모든 얘기 다 든고 나 이렇게 말해야 했다 ,.
기가차서 말이 않나온다고 ,. 그딴 년 때문에 ,. 니나이 29동안 나랑한 시간들이 니 인생의 3/1 이라고
그년한테 가면 ,.내 생각 않나게 해준다 더냐 ?? 물었다 ,. 나 이런 말들 든고 나보고 먼저 돌아서달라던
내 얼굴들 생각하며 ,. 네 부모님만나 솔직히 다 말씀드렸다 ,. 그딴년 때문에 나 너 더 잡고싶다고,.
아버님 이러시더가 ,. 네 맘 잡아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 딱 2년 후에 결혼하라시더라 ,.
지금도 생각하면 분통 터지는거 아니 ?? 우린 너무 닮아있어 ,.느낌만으로도 ,. 속을 알수 있는데 ,.
더욱이 거짓말이라는거 아에 못하면서 ,. 나를 속이려 했어 ,. 한 단어 ,. 한 단어 꺼낼때마다 ,.
너도 본인이 거짓말하고 있는거 알았자나 ,. 다 보이는 그런걸 나보고 믿으라고 들으라고 ,. 했던거니)
차라리 모르게 확 숨겨버리지도 못하면서 ,. 거짓말한다고 하는 거였니 ,. 다보이잖아
그렇게 얼굴 뻘개져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
나보고 먼저 돌아서 달라던 너 너 있자너 ,. 내게 미안해서라도 ,. 절대 먼저 다른 사람한테
갈 수도 없는 너잖아 ,. 참다 참다 하도 화가나도 ,. 그래 나간다 그러니까 ,.
아주 통곡하고 울더라 ,. 그런 모습이라도 보이질 말던가 ,.
불안하기도 하고 ,. 이렇게 또 한 번의 쓰라린 배신을 받아들여야만 하는지 괴로웠다 ,.
내나이 열어덜에 그 미친놈을 만난 10년을 보상해주겠다며 ??
아니 어떻게 그미친놈이랑 ,. 올 들어 니 행동들 하나하나가 그 미친놈 생각나게 했던거 아니 ??
내게 그렇게 심하게 말을 하더니 ,. 정말로 이것이 우리의 끝이라 생각이 들더라 ,.
부모님만서 별 잡스런 얘기 다했다고 ,. 이젠 너 감당할 자신 없다며 ,.
이젠 날 볼 일 없다고 ,. 이걸로 끝이라고 했던 말들 ,.
네가 우리 홈피에 쓴 그 들을을 얼마나 뚜러져라 보고 보고 했었는지 ,.
정말이지 내게 그렇게 눈물이 많은 줄 몰랐어 ,. 아주 하염없이 흐르더만 ,.
올들어 네가 한 말들 ,. 행동들 ,. 내 가슴에 이렇게 대못으로 밖혀 있는지 알고는 있니 ??
평생을 지울 수 도 없을 꺼고 ,. 절때로 뽑아내지도 못할 대못이라는거 아니 ??
암튼 ,. 그렇게 심한 말들 하더니 ,.
담날 아침 일찍도 내게 왔더라 ,. 끝내자며 찾아온 이유가 뭘까 ?? 란 생각을 하고 있는데 ,.
결론나고 해결되었는데도 아직은 ;;
결론나고 ,. 해결되었는데 도 아직은 답답하기 만 하다 ㅡ,.ㅡ
맬 눈팅만하도 ,. 이곳에 두어번 글을 올리고 난 뒤로는 톡에 팬이 되어버렸네요 ,.
두번째 글올리고 나서 ,.바로 윗글이 그애가 썻다는 걸 알았고 ,. 이곳에 글들을 모두 지우게 되었다
전 글들은 대충 ,. 32년을 살면서 만난 두 남자 ,. 쓰디쓴 배신감을 또 재연하게 될 지도 모르는 상황
들에 대한 얘기들을 썻었다 ,.
하지만 ,. 이젠 모든 일들이 ,. 모든 것들이 해결되 었음에도 불과하고 ,. 아직은 맘이 답답하기만
하다 ,. 왠지 모를 것들에 나 자신을 묶어버리는 것 같아 이러나 ?? ,. 싶은 생각들도 스처간다 ,.
올들에 남친이 이상하게 만 행동하고 ,. 돌발상황들을 연출하면서 ,. 무자게 속앓이 해야 했다 ,.
그것들은 난 ,. 바람 !! 외도 !! 이런 단어 속에 가두고 싶지 않았아다 ,.
주위 모든 사람들 바람이라 관주해버렸다 ,.
몇달을 그렇게 아파하다 ,. 더는 속에 담기엔 힘듦을 느껴 ,. 겉으로 표출해버렸다 ,.
우리 둘 만이 쓰는 홈피가 있다 ,.
간간히 그곳에 내 맘들이 이렇다 ,. 화도 난다 ,. 이런글들을 올렸었다 ,.
하지만 서로가 속 맘을 글로 표현한다는게 ,. 어쩜 틀렸다는 생각을 하게 하고 ,.
진지한 대화로 모든 걸 풀어야 겠단 ,. 생각에 몇날 몇일 들을 그렇게 ,.
아파하며 서로의 속내를 들을 수 있었다 ,.
그때서야 남친 그간의 일들을 다 말하고 ,. 솔직히 모르겠다 했었다 ,.
그냥 나 편한데로 ,. 내 맘 가는데로 ,. 그렇게 살면 않되냐 묻기도 했다 ,.
이렇게 남친을 돌아서주고 나면 ,. 내 머릿속의 상상들이 그대로 현실화 될건만 같았다 ,.
(남친 말들이다 ,. 뭐 감정있어 그런거 아니다 ,.감정 없다며 ,. 어떻게 맬 아침 것도 두달 가까이를 ,.출근 할때마다 전화를 해주니 ?? 모닝쿨이였지 ,. 내가 그년 전화 않받았음 아주 과관이였을꺼야 ,. 글치 ?? 니가 나를 돌아서 줘라 ,. 그여자애길 꺼내더라 ,.
이제막 20살의 한참을 어리고 어린 그런 여자라고 ,. 나참 들으면서 기가차서 헛 웃음까지 나오더라,.
이제막 20살이 된 여자애가 ,.얼굴도 한 번 않본 그런 내 남친한테 ,. 동거를 2번이나 했다고 ,.
산부인과를 집인냥 ,.드나들었다고 ,. 어떻게 어려도 그렇지 ,. 머릿곳에 생각이란 건 있는 앤지 의심가더라 ,. 네 말들으면서 ,. 그년 ,. 또라인줄 알았다 ,.모든 얘기 다 든고 나 이렇게 말해야 했다 ,.
기가차서 말이 않나온다고 ,. 그딴 년 때문에 ,. 니나이 29동안 나랑한 시간들이 니 인생의 3/1 이라고
그년한테 가면 ,.내 생각 않나게 해준다 더냐 ?? 물었다 ,. 나 이런 말들 든고 나보고 먼저 돌아서달라던
내 얼굴들 생각하며 ,. 네 부모님만나 솔직히 다 말씀드렸다 ,. 그딴년 때문에 나 너 더 잡고싶다고,.
아버님 이러시더가 ,. 네 맘 잡아주겠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 딱 2년 후에 결혼하라시더라 ,.
지금도 생각하면 분통 터지는거 아니 ?? 우린 너무 닮아있어 ,.느낌만으로도 ,. 속을 알수 있는데 ,.
더욱이 거짓말이라는거 아에 못하면서 ,. 나를 속이려 했어 ,. 한 단어 ,. 한 단어 꺼낼때마다 ,.
너도 본인이 거짓말하고 있는거 알았자나 ,. 다 보이는 그런걸 나보고 믿으라고 들으라고 ,. 했던거니)
차라리 모르게 확 숨겨버리지도 못하면서 ,. 거짓말한다고 하는 거였니 ,. 다보이잖아
그렇게 얼굴 뻘개져 어쩔 줄 몰라하면서도 ,.
나보고 먼저 돌아서 달라던 너 너 있자너 ,. 내게 미안해서라도 ,. 절대 먼저 다른 사람한테
갈 수도 없는 너잖아 ,. 참다 참다 하도 화가나도 ,. 그래 나간다 그러니까 ,.
아주 통곡하고 울더라 ,. 그런 모습이라도 보이질 말던가 ,.
불안하기도 하고 ,. 이렇게 또 한 번의 쓰라린 배신을 받아들여야만 하는지 괴로웠다 ,.
내나이 열어덜에 그 미친놈을 만난 10년을 보상해주겠다며 ??
아니 어떻게 그미친놈이랑 ,. 올 들어 니 행동들 하나하나가 그 미친놈 생각나게 했던거 아니 ??
내게 그렇게 심하게 말을 하더니 ,. 정말로 이것이 우리의 끝이라 생각이 들더라 ,.
부모님만서 별 잡스런 얘기 다했다고 ,. 이젠 너 감당할 자신 없다며 ,.
이젠 날 볼 일 없다고 ,. 이걸로 끝이라고 했던 말들 ,.
네가 우리 홈피에 쓴 그 들을을 얼마나 뚜러져라 보고 보고 했었는지 ,.
정말이지 내게 그렇게 눈물이 많은 줄 몰랐어 ,. 아주 하염없이 흐르더만 ,.
올들어 네가 한 말들 ,. 행동들 ,. 내 가슴에 이렇게 대못으로 밖혀 있는지 알고는 있니 ??
평생을 지울 수 도 없을 꺼고 ,. 절때로 뽑아내지도 못할 대못이라는거 아니 ??
암튼 ,. 그렇게 심한 말들 하더니 ,.
담날 아침 일찍도 내게 왔더라 ,. 끝내자며 찾아온 이유가 뭘까 ?? 란 생각을 하고 있는데 ,.
그여자랑 끝났다고 ,.(뭘 시작하기는 했던거니 ?? .. 암 감정없었다며 ?? 뭘 끝냈다 한건지 )]
이젠 연락않올꺼라고 ,. (아직도 하루 2.3번씩 전화오고 ,. 문자 날라오더만 ,.오늘은 내 연락없냐
많이 바쁘냐 ?? 이제 정말 오빠 나 않볼꺼냐 ?? 워메 속이냐 ㅡ,.ㅡ)
그래 우리 다시 예전처럼 그렇게 지내자고 ,. 그 아침 찾아와 내게 한 말들 ,. 언제까지 기억할꺼다 ,.
차라리 둘이 도망가 살자던 ,. 내 말들 ,.
그렇게 한참을 어린 여자애한테 가버리면 ,. 당장 현실을 생각하며 내린 니 결론이라는거 알아 ,.
않그래도 너 많이도 힘든 상황인거 ,. 그나마 내가 네 옆에 지금처럼 있어줘야 ,.
내 맘들 ,. 머릿속들 좀 덜 힘들다는걸 너도 느꼈고 생각했기에 ,. 다시 나를 선택했다는거 알아 ,.
넌 정말 이성적인 사람이라 ,. 감정따원 필요없음을 알기에 ,. 다시 내게 왔다던 ,. 내 말들
이런 일들 있고 ,. 오늘이 딱 일주일 되는 날이다 ,.
우리서로 남들 눈에 그렇게 닮아 있어 ,. 친해졌고 ,. 6년이란 시간을 그렇게 만나왔어 ,.
만나며 닮아온게 아니라는거 ,. 너도 알고 있지 ??
네 말들 처럼 지난건 다 잊고 여기부터 새로 시작하는 거라고 ,.
요 일주일 동안 ,. 내 눈에도 그렇게 노력하는 네 모습들이 보여 ,.
마지막이다 ,. 나를 또 그런 일들로 ,. 그년땜에 ,. 울게하거나 힘들게 하면 ,. 나 폭팔한다 ,.
알고 있지 ,. (폭팔한다는거 ,. 어떤 의미있지 ,. 내가 무슨 행동들을 할건지 ,. 대충은 알지 ??)
이렇게라도 글을 쓰고 나니 속은 좀 편않해진다 ,. ㅎㅎ
너도 너지만 ,. 나 또 한 ,. 이번 일들 겪으면서 ,. 멀릿속에 ,. 가슴안에 박혀버린 것들
지워낼 수도 ,. 까맣게 잊어 낼 수도 없다는 거 알아 ,.
단 곁으로 표현만 하지 말자 ,. 충분히 서로 힘들었으니까 ,.
너 또 이글들 보고 화만 내바라 ,. 나 열라 삐진다
분명 다신 이런 일들로 나 화나게 않한다 했다 ,. 알지
네가 노력하는 모습들 이 보이니까 ,. 안심도 되고 좋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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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에 팬이 되면서 ,. 참 많은 사람들의 삶이란거 에 접해보면서 ,.
나 또 한 ,.
나를 한 번쯤 글쓴님들의 그런 상황들에 과연 어떻게 대처 할 수 있을지 ??
난 지난 시간들에 그런 상황들에 과연 최선을 선택해 왔었는지 ??
가끔은 눈가를 흐리게 하는 그런 글들로 인해 ,.
나 지신을 돌아볼 기회를 가지게 되면서 ,. 하루하루를 지금보다 더 충실하게
후회란 단어 더 이상은 되내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