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부탁.ㅠㅠ

흑흑2006.05.20
조회589

제가 진짜 맘에들어하는 친구가있었어요~

그래서 그친구의 친구한테 소개시켜달라고 부탁을해서

소개를 받게 되었구요 우리정말로 친하게 지냈어요~

문자도 엄청 많이해서 만났을때 정말 스스럼없이 너무너무 편한 친구처럼

대해졌었구요,,

그러다가, 그친구와 술을먹고 잠자리를 갖게되었어요.

술을 먹은지라,, 기억도 잘안나는데요ㅠㅠ 정말 후회스럽네요 하지만

그친구가 정말 저한테 미안하다고 하면서 껴안아주고.......... 책임진다고 그러길래

전 그말을 믿었는데.. 그담날 일어나서 나와가지고 문자를 했는데 씹더라구요..

그러다 밤에 하루종일잤다는 문자한통.. 전 몇일동안 그날밤일을 꺼내지않았어요. 창피해서..

너무너무 답답한나머지 몇일후에 그이야기를 꺼냈죠. 그런데 정말 뭐라고 할말없다고하면서

자기는 절대로 그런인간아니니까 오해하지말라네요.

저도 안그런데... 그러다가 제가 니가 나책임진다고했던말 기억하냐고 하니까

기억안난데요.. 안나는척하는게 아니라 진짜안난다고 오해하지말라고....

그리고 저 화가나서 그딴걸로 안매달린다고 해버렸어요.

전정말 그아이가 좋아요ㅠㅠ 그런데 연락도 안하네요.......

제친구한테 상담하니까 쌩까라길래. 연락 안하고있습니다.

근데 전 정말 좋아요.ㅠㅠ 어뜨케 방법이없을까요/??

도와주세요 여성분들.ㅠㅠ

여자의 맘이란 다같잖아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