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것이야말로 천인공노할 개표조작이며 부정선거입니다!! .. 정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우리나라에서 40년전에 있었던 자유당의 부정선거보다도 더 비열하고 간악한 부정선거와 개표조작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이 글을 보는 네티즌 여러분.. 온라인에서 주로 활동하는 우리는 아래의 개표조작 관련 글 2개를 인터넷의 대형 포탈 사이트나 유명한 사이트.. 그리고 유동인구가 대단히 많은 사이트의 게시판에 몇 시간당 1번씩 올려서 진상을 모르고 있는 국민들의 공동대응을 이끌어내도록 합시다!!
.. 이미 아래 글을 몇일 전에 올린 사람입니다. 다시 보니 정말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구지역의 전체 투표결과는 노무현 : 이회창이 18.7 : 77.8입니다. 하지만 최종 3% 투표결과는 노무현 : 이회창이 32.26 : 62.21입니다. 이것은 무효표도 다빠진 결과라서 더 이상의 변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14%-16%씩이나 득표율이 널뛰기를 할 수 있습니까? 대구지역에서 노무현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달성군으로서 20.6% 득표했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가장 적죠. 그래서 아마 개표 초반에 다 끝났을 겁니다. 하지만 만약, 개표 종반까지 달성군이 남아 있었다 하더라도(그럴리도 없지만) 달성군의 20.6%이 어떻게 대구 전체의 32.26%로 뛸 수 있을까요? 이것은 요술일까요? 마술일까요? 대구지역에서 가장 노무현이 높은 지역에서조차 20.6%인데 대구 전체 최종 3% 개표 상황에서는 노무현이 32.26% 득표를 하는군요. 이것은 명백한 조작의 증거입니다.
다시 이제 부산결과를 봅시다. 부산에서 전체득표에서 노무현 : 이회창은 29.9 : 66.7 였습니다. 하지만, 개표 최종 2.7% 상황에서는 35.58 : 61.17 이었습니다. 왜 노무현은 갑자기 5% 올라가고 왜 이회창은 갑자기 61%대로 떨어지는거죠?
아마 개표 97% 막바지 상황에서 개표가 남아있었을 곳은 선거인 100,000명 이상인 *표 한 지역일 것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총 8개 지역이 남아있는데
노무현이 27% 득표한 곳이 1곳 노무현이 28% 득표한 곳이 2곳 노무현이 29% 득표한 곳이 1곳 노무현이 30% 득표한 곳이 2곳 노무현이 33% 득표한 곳이 1곳 노무현이 34% 득표한 곳이 1곳
입니다. 대충 보면 서로 깎여서 대충 30%선에서 형성될 겁니다. 그런데 최종 개표 2.7%에서는 어떻게 노무현이 35.58% 득표를 했을까요? 노무현이 가장 많이 득표한 곳은 사상구과 강서구인데 34.3%에 머무릅니다. 그리고 노무현이 20%대 득표한 곳이 수두룩합니다.(표참조) 그런데 막판에는 노무현이 사상구과 강서구보다도 득표율이 뜁니다. 이런 기현상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이 선전한 한 구보다도 부산 전체 득표율이 더 높은 기현상 말입니다. 이것은 통계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명백한 조작입니다.
================================ 저가 쓴 글을 다시 올리오니
확인해 보십시오. =============================== 이 분석은 분석의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무효표를 완전히 배제하고 순수한 유효표만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다루었습니다. 전국 개표 종료 95% - 97% 상황에서 개표가 아직 상당 부분(약 5% 내외) 남아있던 지역을 모두 검토해 보았습니다. 일단 분석 결론부터 밝힙니다. 결론 1)대구지역에서의 놀라운 득표율 변동 발견!!! ->대구지역 개표 96.6% 이후 노무현 득표율이 갑자기 14.06% 치솟고 이회창 득표율이 16.09% 급감함) 2)부산지역에서의 기괴한 득표율 변동 발견!!! ->부산지역 개표 97.3% 이후 노무현 득표율이 갑자기 5.88% 치솟고 이회창 득표율이 5.73% 급감함) 3)경기지역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득표율 변동 확인!!! ->와회왜손님의 지적과 같이 경기지역에서 개표 96.4% 이후 노무현 득표율이 4.16% 감소하고 이회창 득표율이 5.25% 급증함 4)이외 인천/경남에서의 득표율 변동 이상!!! ->두 지역에서 개표종료 3-7% 남겨두고 노무현 득표율이 3.2% 가량 상승하고 이회창 득표율이 2.98% - 3.3% 가량 하락하였다.
여기서부터는 편의상 존칭을 생략합니다. 1) 대구지역을 살펴본다. 대구지역은 8개 선거구(달성군, 서구, 중구, 남구, 북구, 동구, 수성구, 달성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회창 득표율이 가장 낮은 곳이 달성군이다. 달성군은 이회창 : 노무현이 74.2 : 20.6이나, 투표자수가 77876으로 두번째로 낮다. 이 외에는 투표자수 100,000-300,000에 육박하는 7개 선거구 모두 이회창 득표율이 77%-80%에 달하고 있다. 이렇다면 당연히 달성군은 적은 투표자수로 인해 투표종료가 일찍 마감되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투표 종료 직전에 이회창 득표율이 16% 급갑하고 노무현 득표율이 14% 급등한 것은 한가지 이유 외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할 것이다. 한가지 이유란 무엇일까? 그것은 '조작'이다. 2)부산지역은 16개 선거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정 사항 없이 대체적으로 이회창이 62-70% 득표하고 노무현은 28-34% 정도 득표한 곳이다. 노무현이 30% 이상 득표한 곳은 북구(33.8%), 사상(34%), 강서(34%), 해운대(30%), 영도(32.9%), 사하(30%) 정도이며, 그 외엔 대체로 27-30% 정도에 머물렀다. 그리하여 부산 전체 득표율은 29.9%로 마감되었다. 선거구의 크기는 대체로 150,000 내외로 큰 차이가 없는 점과 부산 전체 개표율이 97%를 넘긴 상황에서 노무현 득표율이 5.88% 치솟고 이회창 득표율이 5.73% 급락하는 일은 좀처럼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를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3)경기지역은 와회왜손님의 설명과 동일하다. 와회왜손님은 무효표를 감안하지 않음으로 노무현 득표율이 13%까지 급락하였으나 무효표를 감안하여 계산하면 4.16% 하락하고, 이회창 득표율은 5.25% 급상승한다. 경기지역은 31개 선거구를 가지고 있으나 이중에서 이회창이 승리한 곳은 6개지역에 불과하다. 6개 지역도 투표자 수가 적은 곳이 대다수로서 파주, 과천, 용인, 가평, 양평, 여주로 절반 가량이 투표자수 100,000 이하이며 가장 많은 용인도 250,000에 불과하다. 아마 투표자수가 적어 아마 개표 종료 95% 정도에는 개표가 종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많은 투표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부천(390,000), 안양(300,000), 성남(470,000)등에는 모두 노무현이 크게 승리함으로써 개표 막바지에는 이쪽 선거구만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어진다. 하지만, 경기지역 개표 종료 직전에 이회창 득표율이 급증하다니? 그리고 노무현은 급락??? 이는 있을 수 없는 결과이다.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4)이 외에도 경남/인천지역에서 득표율 변동의 이상이 나타났으나 이에 대해서는 구구히 설명하지 않겠다. 표를 참조하기 바란다. -표 읽는 법- 표 읽기가 너무 어려우시다고요? 일단 세부적인 수치는 읽지 마십시오. 그것은 계산 과정에 나온 수치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표 오른쪽 부분에 '잔여기간 득표율 변동'입니다. 그것은 95-97% 개표될 동안의 전체 득표율과 나머지 3-5% 개표 상황에서의 득표율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대구를 눈여겨 보십시오. 대략 14% 라는 엄청난 차이가 날 것입니다. 통계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현상입니다. 인위적인 조작이 개입되었다고 밖엔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표를 살펴보십시오. 참고로 이 표에 사용된 모든 수치는 KBS1 TV 화면에 찍힌 시간별 득표율과 선관위 공식 통계입니다.
개표조작 증거2 -- 전자개표 미스테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행운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음에 펴서 인용한 자료와 글들은 전자개표와 수개표의 필요성에 대해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돕고 싶은 글일뿐, 누구를 비난하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글은 아닙니다. 부디 새해에는 여러분의 꿈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사실 전국 개표율 95%일때의 지역별 개표율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97%입니다. 전국 개표율 97%일때의 지역별 개표율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인천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전지역의 개표가 사실상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울산이 비교적 저조하나 울산의 미개표된 수는 44,924표정도로 그리 많지 않습니다. 반면 총 유권자의 48%가 모여 산다는 수도권 <서울 인천 경기>의 개표율은 매우 저조하여 상당시간 개표가 계속 진행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전국 개표율이 97%가 넘어서면서부터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개표가 끝나가고 있기에 <서울에서 6.5%, 인천에서 4.8%, 경기에서 6.8%>씩 계속 앞서고 있는 노무현 후보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더 많은 표차이로 앞서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국득표율 차이인 <노무현 49.0% - 이회창 46.5% = 2.5%>에서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 차이인 <6.5% 4.8% 6.8%>로 전국득표율이 움직여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때는 이미 거의 당선이 확정될 무렵입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개표가 완료될때까지의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은 그 전의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과는 굉장히 달라집니다. 먼저 아래의 득표율 변동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 개표율이 97%였을때까지의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과 <이 후 개표되는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 그리고 <개표가 완료된후 ‘서울 인천 경기’의 최종 득표율>입니다.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개표조작의 통계적 의혹들(펌)***
***속속 드러나고 있는 개표조작의 통계적 의혹들(펌)***
.. 그 내용이 사실이라면 이것이야말로 천인공노할 개표조작이며 부정선거입니다!! .. 정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는 우리나라에서 40년전에 있었던 자유당의 부정선거보다도 더 비열하고 간악한 부정선거와 개표조작이 있었다고 생각하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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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많은 증거들이 이 사이트에 있습니다
http://injustice.ce.ro ↔ http://injustice.wo.to
개표조작 증거1 -- 개표조작의 또다른 증거(창사랑 펌)
.. 이미 아래 글을 몇일 전에 올린 사람입니다.
다시 보니 정말 이상한 것을 발견했습니다.
대구지역의 전체 투표결과는 노무현 : 이회창이
18.7 : 77.8입니다.
하지만 최종 3% 투표결과는 노무현 : 이회창이
32.26 : 62.21입니다.
이것은 무효표도 다빠진 결과라서
더 이상의 변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어떻게 14%-16%씩이나 득표율이 널뛰기를 할 수 있습니까?
대구지역에서 노무현의 득표율이 가장 높았던 지역은
달성군으로서 20.6% 득표했습니다.
하지만 인구가 가장 적죠.
그래서 아마 개표 초반에 다 끝났을 겁니다.
하지만 만약, 개표 종반까지 달성군이 남아 있었다 하더라도(그럴리도 없지만)
달성군의 20.6%이 어떻게 대구 전체의 32.26%로 뛸 수 있을까요?
이것은 요술일까요? 마술일까요?
대구지역에서 가장 노무현이 높은 지역에서조차 20.6%인데
대구 전체 최종 3% 개표 상황에서는
노무현이 32.26% 득표를 하는군요.
이것은 명백한 조작의 증거입니다.
다시 이제 부산결과를 봅시다.
부산에서 전체득표에서 노무현 : 이회창은
29.9 : 66.7 였습니다.
하지만, 개표 최종 2.7% 상황에서는
35.58 : 61.17 이었습니다.
왜 노무현은 갑자기 5% 올라가고
왜 이회창은 갑자기 61%대로 떨어지는거죠?
부산지역 상황을 봅시다.
지역/선거인/노/이
강서/31242/34.3/63
*사하/193956/30.7/65.9
*사상/149134/34.3/62.3
서구/80008/27/70
중구/31231/26.7/70.5
영도/93262/32.9/63.7
동구/68419/26.4/70.3
*부산진/232305/29.2/67.5
*북구/159046/33.8/62.9
*동래/158362/27/69.7
*연제/125394/28.5/68.1
수영/98422/27.3/69.7
*해운대/204777/30.4/66.2
*금정/150296/28.1/68.2
기장/40095/30.7/65.1
아마 개표 97% 막바지 상황에서 개표가 남아있었을 곳은
선거인 100,000명 이상인 *표 한 지역일 것입니다.
한번 보실까요?
총 8개 지역이 남아있는데
노무현이 27% 득표한 곳이 1곳
노무현이 28% 득표한 곳이 2곳
노무현이 29% 득표한 곳이 1곳
노무현이 30% 득표한 곳이 2곳
노무현이 33% 득표한 곳이 1곳
노무현이 34% 득표한 곳이 1곳
입니다.
대충 보면 서로 깎여서 대충 30%선에서 형성될 겁니다.
그런데 최종 개표 2.7%에서는 어떻게 노무현이
35.58% 득표를 했을까요?
노무현이 가장 많이 득표한 곳은
사상구과 강서구인데 34.3%에 머무릅니다.
그리고 노무현이 20%대 득표한 곳이 수두룩합니다.(표참조)
그런데 막판에는 노무현이
사상구과 강서구보다도 득표율이 뜁니다.
이런 기현상은 무엇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노무현이 선전한 한 구보다도
부산 전체 득표율이 더 높은 기현상 말입니다.
이것은 통계학적으로 도저히 설명할 수 없습니다.
명백한 조작입니다.
================================
저가 쓴 글을 다시 올리오니
확인해 보십시오.
===============================
이 분석은 분석의 정확도를 떨어뜨리는 무효표를 완전히 배제하고
순수한 유효표만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다루었습니다.
전국 개표 종료 95% - 97% 상황에서 개표가 아직 상당 부분(약 5% 내외) 남아있던 지역을
모두 검토해 보았습니다.
일단 분석 결론부터 밝힙니다.
결론
1)대구지역에서의 놀라운 득표율 변동 발견!!!
->대구지역 개표 96.6% 이후 노무현 득표율이 갑자기 14.06% 치솟고
이회창 득표율이 16.09% 급감함)
2)부산지역에서의 기괴한 득표율 변동 발견!!!
->부산지역 개표 97.3% 이후 노무현 득표율이 갑자기 5.88% 치솟고
이회창 득표율이 5.73% 급감함)
3)경기지역에서의 이해할 수 없는 득표율 변동 확인!!!
->와회왜손님의 지적과 같이 경기지역에서 개표 96.4% 이후
노무현 득표율이 4.16% 감소하고 이회창 득표율이 5.25% 급증함
4)이외 인천/경남에서의 득표율 변동 이상!!!
->두 지역에서 개표종료 3-7% 남겨두고
노무현 득표율이 3.2% 가량 상승하고 이회창 득표율이 2.98% - 3.3% 가량 하락하였다.
여기서부터는 편의상 존칭을 생략합니다.
1) 대구지역을 살펴본다.
대구지역은 8개 선거구(달성군, 서구, 중구, 남구, 북구, 동구, 수성구, 달성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회창 득표율이 가장 낮은 곳이 달성군이다.
달성군은 이회창 : 노무현이 74.2 : 20.6이나, 투표자수가 77876으로 두번째로 낮다.
이 외에는 투표자수 100,000-300,000에 육박하는 7개 선거구 모두 이회창 득표율이 77%-80%에 달하고 있다.
이렇다면 당연히 달성군은 적은 투표자수로 인해 투표종료가 일찍 마감되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투표 종료 직전에 이회창 득표율이 16% 급갑하고
노무현 득표율이 14% 급등한 것은 한가지 이유 외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할 것이다.
한가지 이유란 무엇일까?
그것은 '조작'이다.
2)부산지역은 16개 선거구로 이루어져 있으며
특정 사항 없이 대체적으로 이회창이 62-70% 득표하고
노무현은 28-34% 정도 득표한 곳이다.
노무현이 30% 이상 득표한 곳은
북구(33.8%), 사상(34%), 강서(34%), 해운대(30%), 영도(32.9%), 사하(30%) 정도이며,
그 외엔 대체로 27-30% 정도에 머물렀다.
그리하여 부산 전체 득표율은 29.9%로 마감되었다.
선거구의 크기는 대체로 150,000 내외로 큰 차이가 없는 점과
부산 전체 개표율이 97%를 넘긴 상황에서
노무현 득표율이 5.88% 치솟고 이회창 득표율이 5.73% 급락하는 일은
좀처럼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를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3)경기지역은 와회왜손님의 설명과 동일하다.
와회왜손님은 무효표를 감안하지 않음으로
노무현 득표율이 13%까지 급락하였으나
무효표를 감안하여 계산하면 4.16% 하락하고,
이회창 득표율은 5.25% 급상승한다. 경기지역은 31개 선거구를 가지고 있으나
이중에서 이회창이 승리한 곳은 6개지역에 불과하다.
6개 지역도 투표자 수가 적은 곳이 대다수로서
파주, 과천, 용인, 가평, 양평, 여주로 절반 가량이 투표자수 100,000 이하이며
가장 많은 용인도 250,000에 불과하다.
아마 투표자수가 적어 아마 개표 종료 95% 정도에는 개표가 종료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하지만, 많은 투표자수를 보유하고 있는 부천(390,000), 안양(300,000), 성남(470,000)등에는
모두 노무현이 크게 승리함으로써
개표 막바지에는 이쪽 선거구만 남아있을 것으로 추정되어진다.
하지만, 경기지역 개표 종료 직전에
이회창 득표율이 급증하다니?
그리고 노무현은 급락???
이는 있을 수 없는 결과이다.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4)이 외에도 경남/인천지역에서 득표율 변동의 이상이 나타났으나
이에 대해서는 구구히 설명하지 않겠다.
표를 참조하기 바란다.
-표 읽는 법-
표 읽기가 너무 어려우시다고요?
일단 세부적인 수치는 읽지 마십시오.
그것은 계산 과정에 나온 수치일 뿐입니다.
중요한 것은 표 오른쪽 부분에 '잔여기간 득표율 변동'입니다.
그것은 95-97% 개표될 동안의 전체 득표율과
나머지 3-5% 개표 상황에서의 득표율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예를 들어 대구를 눈여겨 보십시오.
대략 14% 라는 엄청난 차이가 날 것입니다.
통계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기현상입니다.
인위적인 조작이 개입되었다고 밖엔 설명하지 못합니다.
이런 방법으로 표를 살펴보십시오.
참고로 이 표에 사용된 모든 수치는 KBS1 TV 화면에 찍힌 시간별 득표율과
선관위 공식 통계입니다.
개표조작 증거2 -- 전자개표 미스테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행운이 깃드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음에 펴서 인용한 자료와 글들은 전자개표와 수개표의 필요성에 대해 여러분의 현명한 판단을 돕고 싶은 글일뿐, 누구를 비난하거나 기분을 상하게 하려는 글은 아닙니다. 부디 새해에는 여러분의 꿈이 아름답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서울 92.9% 의 개표상황에서 득표율]
이회창+노무현 = 44.9% + 51.4% = 96.3%
[서울 미개표 7.1%에 대한 역산 득표율]
이회창+노무현 = 42.0% + 45.9% = 87.9%
서울에서 그 나머지 12.1%를 두 후보를 뺀 나머지 과연 군소후보들이 득표했을까요?
(군소 후보라는 표현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같은 방식으로 계산하면
인천 두후보 득표율 합의 편차: 94.4%-84.9%=9.5%
인천에서 두 후보를 뺀 군소후보가 9.5%를 득표했을까요?
경기 두후보 득표율 합의 편차: 94.8%-77.7%=17.1%
경기도에서 두 후보를 뺀 나머지 군소후보들이 과연 17.1%를 득표한 것이 가능했을까요?
예를 들어, 경기지역의 남은 3.6%의 표를 살펴보면 17만4천여표중 두후보가 따낸 표의합은 13만5천여표로 전체의 78%에 미치지 못합니다..
미스테리의 핵심은 과연 두 후보를 뺀 나머지 이 22%의 편차분의 표를 누가 득표했는가 하는 것입니다.
포천의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일까요가?
티비토론 만세의 민노당 권영길일까요?
불심으로 대동단결 호국당 김길수일까요?
과연 조작이 아니라도 가능할까요? 제 결론은 불가능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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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제 목 : 최종 7%의 급격한 변동 (2)
글 쓴 이 : 부패추방 조 회 : 58 작 성 일 : 2002-12-31 00:21:53
사실 전국 개표율 95%일때의 지역별 개표율은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건 97%입니다. 전국 개표율 97%일때의 지역별 개표율을 자세히 보시기 바랍니다.
<서울 인천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전지역의 개표가 사실상 거의 끝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울산이 비교적 저조하나 울산의
미개표된 수는 44,924표정도로 그리 많지 않습니다. 반면 총 유권자의 48%가 모여 산다는 수도권 <서울 인천 경기>의 개표율은 매우 저조하여 상당시간 개표가 계속 진행되리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전국 개표율이 97%가 넘어서면서부터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개표가 끝나가고 있기에 <서울에서 6.5%, 인천에서 4.8%, 경기에서 6.8%>씩 계속 앞서고 있는 노무현 후보가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더 많은 표차이로 앞서가게 될 것이라는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전국득표율 차이인 <노무현 49.0% - 이회창 46.5% = 2.5%>에서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 차이인 <6.5% 4.8% 6.8%>로 전국득표율이 움직여야하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때는 이미 거의 당선이 확정될 무렵입니다.
그런데 이때부터 개표가 완료될때까지의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은 그 전의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과는 굉장히 달라집니다. 먼저 아래의 득표율 변동표를 보시기 바랍니다.
<전국 개표율이 97%였을때까지의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과
<이 후 개표되는 ‘서울 인천 경기’의 득표율> 그리고
<개표가 완료된후 ‘서울 인천 경기’의 최종 득표율>입니다.
* 서울지역의 득표율 변동표 (괄호안의 숫자는 투표자수 또는 득표수)
서울개표상황 이회창 노무현
92.9% 44.9% 51.4%
(5,086,939표) (2,284,036표) (2,614,687표)
미개표 7.1% 42.0% 45.9%
(388,776표) (163,340표) (178,270표)
서울최종결과 44.70%
(선관위44.96%) 51.01%
(선관위51.30%)
(5,475,715표) (2,447,376표) (2,792,957표)
* 인천지역의 득표율 변동표 (괄호안의 숫자는 투표자수 또는 득표수)
인천개표상황 이회창 노무현
93.0% 44.8% 49.6%
(1,149,896표) (515,153표) (570,348표)
미개표 7.0% 37.0% 47.9%
(86,551표) (32,052표) (41,418표)
인천최종결과 44.26%
(선관위44.57%) 49.48%
(선관위49.83%)
(1,236,447표) (547,205표) (611,766표)
* 경기지역의 득표율 변동표 (괄호안의 숫자는 투표자수 또는 득표수)
경기개표상황 이회창 노무현
96.4% 44.0% 50.8%
(4,657,481표) (2,049,291표) (2,366,000표)
미개표 3.6% 40.8% 36.9%
(173,931표) (70,900표) (64,193표)
경기최종결과 43.88%
(선관위44.19%) 50.30%
(선관위50.65%)
(4,831,412표) (2,120,191표) (2,430,193표)
경기지역의 남은 3.6%의 표를 살펴보면 17만4천여표중 두후보가 따낸 표의합은 13만5천여표로 전체의 78%에 미치지 못합니다.
미스테리의 핵심은 두 후보가 얻은표가 78%라는 것은 군수후보인 과연 누가 이 편차분의 22%표를 쓸어 갔을까요?
포천의 하나로 국민연합 이한동일까요?
티비토론 만세의 민노당 권영길일까요?
불심으로 대동단결 호국당 김길수일까요?
분명한것은 어떤식의 가정이라고 하더라도 위의 결과는 납득이 어려우며 전산과정의 착오라고 하기에는 전자개표 자체의 신빙성에 의문할 수 밖에 없고, 조작에 대한 반박자료를 제시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이라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