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엄마 생일이었어요.. 저는 엄마생일 선물사주기 싫더라구요.. 미워서..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엄마 오늘 생신이니까 알고있으라고하구 동생이 케익샀어요.. 제가 안산다구했거든요.. 집에오니까 이모랑.. 엄마 바로밑에 교회다니는이모 ,막내이모 (30대초반) 저희동생이랑 생일 파티하더라구요.. 저는 노래안부르고 그러고싶은맘이 싹사라져서 방에들어왔어요... 그리구있는데 저희막내이모는 말할대 매사에 흥분을 잘하는성격이에요..목소리톤도 굉장히 높구요 저는듣고만있어두 화가날려구해요.. 아빠투병중일때 엄마랑 서울병원에 계시고 제가 청소, 빨래 ., 식사 다하고 아빠좀더편하게 해드릴려고 서울올라가는날 완전 맘먹고 베란다에서 막내이모박스 몇개 좀가져가라구 했어요.. 방에있는 큰박스들도가져가라고.. 제방이완전 창고같애요.. 가구위에는 온통 이모옷박스들 이거든요.. 지꺼만달랑챙기고 저는집좀 복잡하지않게 정리할려고 혼자땀뻘뻘흘리고 박스정리하고 베란차 박스다꺼내서 청소하고 하는데 이모는 돕기는커녕 베란다로가면 큰방으로와서보고 거실에갔다놓으면 또거실로나오고 제가힘들어하니까 제얼굴보고만있더군요.. (5-6년 같이살다가 이모랑살면서 저도철들면서 너무불편하더라구요.. 아무리이모라두 제가스트레스받고생활에 불편두느끼구요 사생활두그렇구요.. ) 작년말 아빠가 돌아가셧어요.. 남동생 군대가서 동생방이 놀거든요.. 이모가하루하루매일 자주놀러오길래.... 제가 올때마다 걍 제할일하면서 말붙여주고 웃으면서이야기하 고하니까 어느날 집에와서자고간다네요... 당연히 엄마는이모보면 집에서지내라구하구요.. 이모가 지금 3째이모집에서 얹혀있거든요..(비좁다고) 그날부터 집에눌러있네요.. 엄마가 제생각은안하고 너무싫더라구요..(엄마동생이라두) 그래서 제가 감정을못누르고 엄마한테 트집잡고 무시하고하니까 이모가 엄마와내사이에 빈틈에 끼어서 자기는 지유리한대로 하네요... 동생이저에게 노예할아버지이야기하는데 이모가 목소리톤높여서 막같이 혼자말하더라구요.. 동생이야기만듣고있기두 뭐하구해서 동생한테 그만하라고했떠니 동생은 지말안들어주니까 이모랑 이야기하고, 이모는 저를 보는것같은데 제가 눈안마주치면 좀긴장하더라구요.. 눈치보고 그런게 전신경쓰여요.. 그러니까 제가 이것저것신경쓰니까 그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오늘 2째이모 랑 막내이모있는데서 제가 막 싫은티팍팍냈어요.. 감정적으로 엄마한테 엄마가 뭐해준게있냐 하니까 막내이모가 그런걸 보면서 더엄마랑 공감대형성할려는게 눈에 보여요 완전 간사해보이고.. 전근데 이모라는자체만으로 좀더이성적으로 생각이 안되구 맘이 약해져요 이상하죠.. 이모랑 나랑 8살차이인데 저한테 열등감도좀느끼구요... 3째이모집에 막내이모가 얹혀살때 제가 놀러갔었는데 남친한테 전화오니까 눈빛자체가틀려지면서 3째이모막쳐다보면서 눈치주더라구요.. 놀러오는건그렇다쳐도 이이모솔직히 나이 33살인데 결혼도못하고 자기가정이없기때문에 이런건알지만 너무 양심이없는것같애요.. 자기 편한것만생각하고 아빠아플때두 박스랑 짐좀몇개 가져가라는말 엄마두 못하구 동생두 못하구 제가했더니 그때부터는 국한번 긇여달래두 가봐야된다구 가버리고,, 담에해줄께하면서 그랬거든요.. 이제와서 또들어오는건 전 지금 엄마때문에너무화가나요.. 제감정 제생각들은 무시잖아요.. 방남는데 들어오라고하라고 아우리엄마 너무싫어요,,, 이모는이런거잘알거든요.. 엄마가 머리쓰고그렇지않고 내가생각하는게 맞아두 이모는 듣는척두안하구 지말다하구 엄마장단맞춰주면서 여우는아닌데 엄마랑 성질이 비슷한게있거든요.. 이모는 엄마가 그렇게생각하지앟는건 제가 이래서싫다하는걸 엄마는 이해못해요.. 남이그렇다해도 이해할걸 너무선해서그런데 암튼 저는이런엄마가 싫어요,,,선해두 자기자식맘은편하게해줘야죠.. 지금미치겠네요. 살아도 엄마랑 계속엵이면 제인생이 고달플것같애요.. 넘슬퍼요..
엄마가 싫어져요.. 제마음을 저도 컨트롤못하겠어요.. 원인제공은 엄마니까.
오늘이 엄마 생일이었어요..
저는 엄마생일 선물사주기 싫더라구요.. 미워서..
그래서 동생한테 전화해서 엄마 오늘 생신이니까 알고있으라고하구
동생이 케익샀어요.. 제가 안산다구했거든요..
집에오니까 이모랑.. 엄마 바로밑에 교회다니는이모 ,막내이모 (30대초반) 저희동생이랑 생일 파티하더라구요..
저는 노래안부르고 그러고싶은맘이 싹사라져서 방에들어왔어요...
그리구있는데 저희막내이모는 말할대 매사에 흥분을 잘하는성격이에요..목소리톤도 굉장히 높구요
저는듣고만있어두 화가날려구해요..
아빠투병중일때 엄마랑 서울병원에 계시고 제가 청소, 빨래 ., 식사 다하고
아빠좀더편하게 해드릴려고 서울올라가는날 완전 맘먹고 베란다에서 막내이모박스 몇개 좀가져가라구
했어요.. 방에있는 큰박스들도가져가라고.. 제방이완전 창고같애요.. 가구위에는 온통 이모옷박스들
이거든요.. 지꺼만달랑챙기고 저는집좀 복잡하지않게 정리할려고 혼자땀뻘뻘흘리고 박스정리하고
베란차 박스다꺼내서 청소하고 하는데 이모는 돕기는커녕 베란다로가면 큰방으로와서보고
거실에갔다놓으면 또거실로나오고 제가힘들어하니까 제얼굴보고만있더군요..
(5-6년 같이살다가 이모랑살면서 저도철들면서 너무불편하더라구요.. 아무리이모라두 제가스트레스받고생활에 불편두느끼구요 사생활두그렇구요.. )
작년말 아빠가 돌아가셧어요.. 남동생 군대가서 동생방이 놀거든요..
이모가하루하루매일 자주놀러오길래.... 제가 올때마다 걍 제할일하면서 말붙여주고 웃으면서이야기하
고하니까 어느날 집에와서자고간다네요...
당연히 엄마는이모보면 집에서지내라구하구요.. 이모가 지금 3째이모집에서 얹혀있거든요..(비좁다고)
그날부터 집에눌러있네요.. 엄마가 제생각은안하고 너무싫더라구요..(엄마동생이라두)
그래서 제가 감정을못누르고 엄마한테 트집잡고 무시하고하니까
이모가 엄마와내사이에 빈틈에 끼어서 자기는 지유리한대로 하네요...
동생이저에게 노예할아버지이야기하는데 이모가 목소리톤높여서 막같이 혼자말하더라구요..
동생이야기만듣고있기두 뭐하구해서 동생한테 그만하라고했떠니 동생은 지말안들어주니까
이모랑 이야기하고, 이모는 저를 보는것같은데 제가 눈안마주치면 좀긴장하더라구요.. 눈치보고
그런게 전신경쓰여요.. 그러니까 제가 이것저것신경쓰니까 그자체가 스트레스에요..
오늘 2째이모 랑 막내이모있는데서 제가 막 싫은티팍팍냈어요.. 감정적으로 엄마한테
엄마가 뭐해준게있냐 하니까 막내이모가 그런걸 보면서 더엄마랑 공감대형성할려는게 눈에 보여요
완전 간사해보이고.. 전근데 이모라는자체만으로 좀더이성적으로 생각이 안되구 맘이 약해져요
이상하죠.. 이모랑 나랑 8살차이인데 저한테 열등감도좀느끼구요...
3째이모집에 막내이모가 얹혀살때 제가 놀러갔었는데 남친한테 전화오니까 눈빛자체가틀려지면서
3째이모막쳐다보면서 눈치주더라구요..
놀러오는건그렇다쳐도 이이모솔직히 나이 33살인데 결혼도못하고 자기가정이없기때문에
이런건알지만 너무 양심이없는것같애요.. 자기 편한것만생각하고
아빠아플때두 박스랑 짐좀몇개 가져가라는말 엄마두 못하구 동생두 못하구 제가했더니 그때부터는
국한번 긇여달래두 가봐야된다구 가버리고,, 담에해줄께하면서
그랬거든요.. 이제와서 또들어오는건 전 지금 엄마때문에너무화가나요..
제감정 제생각들은 무시잖아요..
방남는데 들어오라고하라고 아우리엄마 너무싫어요,,, 이모는이런거잘알거든요..
엄마가 머리쓰고그렇지않고 내가생각하는게 맞아두 이모는 듣는척두안하구 지말다하구 엄마장단맞춰주면서
여우는아닌데 엄마랑 성질이 비슷한게있거든요.. 이모는 엄마가 그렇게생각하지앟는건 제가 이래서싫다하는걸 엄마는 이해못해요.. 남이그렇다해도 이해할걸 너무선해서그런데 암튼
저는이런엄마가 싫어요,,,선해두 자기자식맘은편하게해줘야죠..
지금미치겠네요. 살아도 엄마랑 계속엵이면 제인생이 고달플것같애요.. 넘슬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