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왜 기독교인들이 다빈치 코드의 상영 금지를 요청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겠쬬...
저도 그리스도인이고, 또한 다빈치 코드라는 소설도 읽어봤습니다.
개중에 다빈치 코드는 사실적 근거를 앞세워서 쓴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럼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들은 단지 댄 브라운이라는 사람의 말만 믿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는것 아닙니까?
그럼 그 사실적 근거는 어디에서 부터 왔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Zum Beispiel(예를 들어서) (제가 일본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었기 때문에 알고 있는 사항이니 태클은 노 - 확인이 되지 않았다면) 일본 사람들은 우리 독도를 왜 자기네 땅이라고 생각할까요???
그것은 바로 대중매체의 힘입니다. TV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겨대니깐 사람들은 다들 그런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이 자기들에게 해가 아니라 유익이 되니깐 그냥 믿어버리는 겁니다.
기독교 인들도 마찬가지 일껏이라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댄 브라운은 "사실적 근거"라는 얼토당토 하지 않은 말을 꺼내며)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대중매체에 대한 항거를 지금 기독교인들은 하고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댄 브라운이란 사람은 언론 플레이에도 능한 사람입니다. 돌킨이 반지의 제왕을 소설화시켰을 때 그 소설의 광고를 "환타지"에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의 광고는 현실성이었습니다. 즉 그가 만약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니... 사실성에서부터의 접근을 언급하지 않았다면 이것은 심각하지만 반면에 한번 그냥 웃어넘길수 있는 소설이 되었겠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논쟁 거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드리고 싶은 말은 댄 브라운은 이렇게 이야기 했씁니다. 70-80%는 사실이라고,,, 그럼 이것은 현실성이 아니라 어차피 허구입니다. 댄 브라운의 말에도 어패가 있습니다.
그러니 그만들 싸우시고... 기독교인들은 맹목적으로 비난하지 마십시오.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을 비난할 권리가 없습니다. 또한 기독교인들도 비기독교인들을 비난할 권리도 없구요..
그저 마지막으로 바라는 것은 사람들이 이 영화나 소설을 보고 100% 진실이라고 믿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빈치 코드라...
맞습니다. 다빈치 코드라는 소설은 단지 소설일 뿐입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왜 기독교인들이 다빈치 코드의 상영 금지를 요청했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겠쬬...
저도 그리스도인이고, 또한 다빈치 코드라는 소설도 읽어봤습니다.
개중에 다빈치 코드는 사실적 근거를 앞세워서 쓴 소설이라고 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럼 그렇게 믿고 있는 사람들은 단지 댄 브라운이라는 사람의 말만 믿고 그것이 사실이라고 믿는것 아닙니까?
그럼 그 사실적 근거는 어디에서 부터 왔습니까? 알고 계십니까?
Zum Beispiel(예를 들어서) (제가 일본에서 오랫동안 살아왔었기 때문에 알고 있는 사항이니 태클은 노 - 확인이 되지 않았다면) 일본 사람들은 우리 독도를 왜 자기네 땅이라고 생각할까요???
그것은 바로 대중매체의 힘입니다. TV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고 우겨대니깐 사람들은 다들 그런줄 압니다. 그리고 그것이 자기들에게 해가 아니라 유익이 되니깐 그냥 믿어버리는 겁니다.
기독교 인들도 마찬가지 일껏이라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댄 브라운은 "사실적 근거"라는 얼토당토 하지 않은 말을 꺼내며)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대중매체에 대한 항거를 지금 기독교인들은 하고 있다고 봅니다.
제 생각에는 댄 브라운이란 사람은 언론 플레이에도 능한 사람입니다. 돌킨이 반지의 제왕을 소설화시켰을 때 그 소설의 광고를 "환타지"에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브라운의 다빈치 코드의 광고는 현실성이었습니다. 즉 그가 만약 아무말도 하지 않고, 아니... 사실성에서부터의 접근을 언급하지 않았다면 이것은 심각하지만 반면에 한번 그냥 웃어넘길수 있는 소설이 되었겠지만, 그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이 논쟁 거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또한 드리고 싶은 말은 댄 브라운은 이렇게 이야기 했씁니다. 70-80%는 사실이라고,,, 그럼 이것은 현실성이 아니라 어차피 허구입니다. 댄 브라운의 말에도 어패가 있습니다.
그러니 그만들 싸우시고... 기독교인들은 맹목적으로 비난하지 마십시오. 비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들을 비난할 권리가 없습니다. 또한 기독교인들도 비기독교인들을 비난할 권리도 없구요..
그저 마지막으로 바라는 것은 사람들이 이 영화나 소설을 보고 100% 진실이라고 믿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다빈치 코드는 진실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