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이 됐네요~ 근데 경리하고 회계하고 구분도 못 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고....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해서 고급인력이라고 써놓은거 절대 아닙니다. 일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이 다 고급인력이죠~ 그럼 하나 잘난 것도 없으면서 왜 고급인력 운운했냐 하시는 분들 또 되시겠지.... 월 결산 보던 사람입니다. 됐나요? 그럼 또 니 잘났으면 왜 대기업 못 가고 어쩌구 하시는 분들 또 계시겠지... 대기업 채용공고 못 보셨나요? 거의 신입 뽑습니다. 경력이 꽤 되니 나이에도 걸리구요 그리고 웬만하면 회계쪽 경력자들 남자뽑습니다. 경력있어 나이든 여인 보다 남자 선호쪽이죠 곧 결혼한다 애 낳는다하면서 몇 년 못 다닐거란 생각과 산휴 주고 그러려니 배 아프죠 그리고 희망연봉 높게 적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중소기업들 어려우니 오히려 너무 낮춰서 단순경리직으로 보고 연락들 오는거죠. 그리고 요즘 많이들 어려워 소기업 빼놓고 결산 혼자 보는 곳은 없으니 웬만하면 신입 내지 1~2년 경력 뽑아서 처음부터 낮은 임금으로 책정하려고 하고 좀 되는 중소기업은 몇 백명 이상 사업장에서 결산 5년 이상 타이틀과 나이도 경력자를 원하니 30대 이상으로 올려놓은 곳도 많고 경력자들 뽑는 곳은 경력자가 퇴사를 해야 뽑는 곳이 많은데 요즘 같은 시점에선 웬만하면 회사 나오는 인원도 많지 않습니다. 그럼 또 경기 안 좋고 나이도 있고 그런데 아무데나 다니지 웃긴다는 분들 계실줄 압니다. 어느 정도껏이어야 어느 정도여야지 가죠...제가 괜히 첨으로 톡 올렸겠슴까? 이러면 이렇다고 저러면 저렇다고 딴지걸고 꽤나 불필요하게 사시는 분들 많으실테니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으면 네이트톡 들오지 마란 말이야~~~~~' ------------------------------------------------------------------------------ 처음으로 톡 올려봅니다. 눈팅만 하다 백수생활 서러버 이렇게 글도 올리게 되네요^^;; 취업사이트 한 5군데는 구직희망으로 이력서를 올리고 백조로 지내는 기간 동안 아주 제대로 쉬어본 적도 없이 이 곳 저 곳 이력서 넣고 이 얼마나 착실한 백조입니까...캬하~ 워크넷에 구직신청 해놓으니 아침부터 전화는 많이 옵디다. 아주 아주 쓰잘데기 없는 전화들로 아침에 자서 아침에 깨고...킁킁 혹시 이 글을 보시게 될 구인중인 회사 관련자분들 있으시면.... 좀 그러지들 맙시다!! 좀 급여에 관한 글들이 많은데 제가 직종이 경리/회계쪽인데 여직원들은 단순경리인 연봉 1000이하 부터 연봉 2000이상 까지 다양하다보니... 그래도 이 몸은 단순경리가 아닌 나름 회계쪽 고급인력이라~ (사진 등록된거 보고 면접오라고 하는 것이니 생긴게 비호감이라 취직 안 된다는 말씀은 말아주삼ㅋ) 1) '협의'란 말을 취업사이트들은 없애라! 없애라!! 어차피 지들이 주고픈 액수는 정해져있다 인건비만 자꾸 얄팍하게 낮아진다! 없애달라, 없애달라!!!!! 청년실업이 심각한 이 때에 비슷한 경력자들 비슷한 실력자, 학력자들 불러놓고 희망연봉 얼마를 원하냐고...그럼 가장 적게 쓰는 사람이 win!! 축당첨!! 콩글레츄레이션~~ 정정당당하게 얼마에서 얼마라고 숫자를 써라! 협의라고 써 놓은 애덜 내가 요즘 워크넷으로 다 뒤지고 있다. 워크넷에 등록된 회사 별로 없지만 조사하면 닭 나온다. 나 떨어트린 회사들 몇 개 찾았다.. 급여랍시고 숫자 적어 놓은거 보니 ....알았으면 시간버리고 다리품 팔면서 안 갔다!! ㅆㅂㄴㄷ 2) 제발 부탁이다. 희망연봉을 보고 좀 연락해라!!!!! 이력서 넣으면 그나마 경력되고 할줄 아는 건 좀 되서 연락은 대부분 오드라;;; (자랑임 ㅡㅡ) 근데 급여는 면접 때 협의해야 된대서 가면... 정말 아주 말도 안 되는 급여를 제시하거나 (니네들 구인공고 낼 때 어느정도 선인지 꼭 적어라! 협의쓰지마라! 진짜 몇군데 폭파하고 싶었다!!!!) 우리 회사는 일도 별로 없고 그런데 어떻게 좀 안 되겠냐고...지금이야 일 없단 핑계로 잡아두고 바빠지면 그 때 이 고급인력 싼 값에 써먹으시겠다 그건 안 되지...하하;;; 암만 백수들이 남는게 시간이라고해도 희망급여 안 보고 전화해서 것도 아주 일찍 면접오라는 회사들... 망해라!! 3) 희망연봉 얼마에서 얼마라고 해놨으면 최소가 그 얼마인거다.. 자꾸 깎지마라!!!!! 요즘 인건비 최저를 외쳐야 취직이 되니 가슴 아프지만 희망연봉을 내렸다 하도 급여 때문에 헛걸음을 심하게 한 본인. 머리를 굴려 면접오란 전화오면 대충 어느정도 선인지 알려주시면 안되냐고 하거나 희망연봉은 보시고 전화주시는건지를 조심히 여쭙는다 그럼 봤다거나 알려주시는 분들도 계시다. 뭐 식대, 퇴직금 포함인 곳도 꽤나 되더라 ㅜ 글구 나도 내 능력치에 비해 많이 내린건데ㅜ 정말 그거 받으셔야되냐고 좀만 더 깎아보실 생각은 전혀 없으시냐고 왜 자꾸 묻냐 왜 ㅠㅜ 글구 희망연봉 봤다고 해놓고 왜 왜 왜!!! 자꾸 깎는거냐... 희망연봉이 꿈연봉이냐 꿈꾸는 액수가 그거고 그 밑으로 받겠다는거냐.... 최하한가다... 머 시장에 배추나왔냐 왜 자꾸 인건비를ㅠ 4) 나중에 니들도 백수될 수 있다. 그러지마라! 급여 어느정도 선인지 알려달래면 끝까지 안 알려주는 악덕 인간들 있다. 열라 짜증도 낸다 나도 안다. 경력에 따라 틀리고 그런건 나도 당연히 안단 말이다! 어차피 경력따라 틀리고 그래도 지들이 정해놓은 상하한선 다 있더라 다~~ 어차피 급여도 맞아야 일을 하는건데 왜 안 알려주는거냐...시간 남아도는 백수라도 시간, 차비, 다리품 팔아가면서 여기저기 동분서주하며 면접 보러 다니는건 모 쉬운줄 아냐?? 내가 아주 안 빠지던 살이 다 빠졌다 바쁜 면접 스케줄로... 그리고 급여때문에 하도 헛걸음 심하게 해서 그런다고 좋게 여쭤보면 얘길해주면 되지 안 해줬으면 그냥 말던가 왜 내 이력서에 면접관한테 이런 말 나오게 만드냐 'XX씨 이력서에 메모가... 급여에 대해서 계속 집요하게 물어봄...이건 무슨 소리예요?' 내가 그 메모 적은 전화받은 X 나중에 백수되면 헛걸음만 천만번 하라고 간절히 기도하마..아멘! 5) 면접비도 안 줄꺼면서 대중교통을 좀 알려줘라. 왜 자꾸 택시타고 오라고하냐!! 대중교통 좀 알려달래면 좀 알려주지 돈 못 버는 백수 주머니를 왜 자꾸 허전하게 하냐 바쁜 면접 스케줄로 택시비만 왕창 날리던 중 급기야 허화벌판에서 택시비 엔꼬상태;;; 택시아저씨 너무 좋으셔서 많이 모자라는데 그래도 벌판에 세워줄순 없다고 델다 주시더라 감사합니다 꾸벅 (ㅡ.ㅡ).. 면접가서 희망연봉 더 깎으시면 안 되겠냐고 더 깎으라고 그래서 왕창 깎고 나오는 길.. 택시비도 없이 대중교통도 없고 인적도 없는 그 곳을 뜨거운 햇빛 맞으며 버스 있는 곳 까지 40분 걸어나오면서 울면서 왔다ㅋㅋ 정말 할 말은 너무 너무 많지만 아무튼 난 드뎌 취직을 했다....완벽한 6일제로.... 일욜빼곤 빨간날도 전혀 쉬지 않는다는 공포의 6일제....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7/1일이면 100인 이상 사업장은 무조건 5일제로 바뀌는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 나에겐 크리스마스도 제헌절도 삼일절도 어린이날도 하나도 기쁘지 않다!!! 하하하하하하 물론 구정, 추석은 쉰다고 하지만... 구직활동 너무 열심히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던 백조생활은 이제 곧 끝이나고... 너무 아쉽삼...킁킁 그래도 드러버서 인제 백조 잘 못해먹겠답.... 백수&백조 열분들~ 다덜 기운내시고 꼭 좋은 곳 취직들 합시다! 고급인력들 놀면 이 나라 경제에 지장 큽니다...그래서 전 이 나라위해 열심히 일해볼랍니다 ^ㅡㅡ^
- 백조&백수들 농락하는 회사들은 각성하라! 각성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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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이 됐네요~ 근데 경리하고 회계하고 구분도 못 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고....
본인이 잘났다고 생각해서 고급인력이라고 써놓은거 절대 아닙니다.
일할 수 있는 모든 분들이 다 고급인력이죠~ 그럼 하나 잘난 것도 없으면서 왜
고급인력 운운했냐 하시는 분들 또 되시겠지.... 월 결산 보던 사람입니다. 됐나요?
그럼 또 니 잘났으면 왜 대기업 못 가고 어쩌구 하시는 분들 또 계시겠지...
대기업 채용공고 못 보셨나요? 거의 신입 뽑습니다. 경력이 꽤 되니 나이에도 걸리구요
그리고 웬만하면 회계쪽 경력자들 남자뽑습니다. 경력있어 나이든 여인 보다 남자 선호쪽이죠
곧 결혼한다 애 낳는다하면서 몇 년 못 다닐거란 생각과 산휴 주고 그러려니 배 아프죠
그리고 희망연봉 높게 적지도 않았습니다. 요즘 중소기업들 어려우니 오히려 너무 낮춰서
단순경리직으로 보고 연락들 오는거죠. 그리고 요즘 많이들 어려워 소기업 빼놓고 결산 혼자
보는 곳은 없으니 웬만하면 신입 내지 1~2년 경력 뽑아서 처음부터 낮은 임금으로 책정하려고
하고 좀 되는 중소기업은 몇 백명 이상 사업장에서 결산 5년 이상 타이틀과 나이도 경력자를
원하니 30대 이상으로 올려놓은 곳도 많고 경력자들 뽑는 곳은 경력자가 퇴사를 해야 뽑는
곳이 많은데 요즘 같은 시점에선 웬만하면 회사 나오는 인원도 많지 않습니다.
그럼 또 경기 안 좋고 나이도 있고 그런데 아무데나 다니지 웃긴다는 분들 계실줄 압니다.
어느 정도껏이어야 어느 정도여야지 가죠...제가 괜히 첨으로 톡 올렸겠슴까?
이러면 이렇다고 저러면 저렇다고 딴지걸고 꽤나 불필요하게 사시는 분들 많으실테니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집안에 우환이 있으면 네이트톡 들오지 마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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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사이트 한 5군데는 구직희망으로 이력서를 올리고 백조로 지내는 기간 동안
아주 제대로 쉬어본 적도 없이 이 곳 저 곳 이력서 넣고 이 얼마나 착실한 백조입니까...캬하~
워크넷에 구직신청 해놓으니 아침부터 전화는 많이 옵디다.
아주 아주 쓰잘데기 없는 전화들로 아침에 자서 아침에 깨고...킁킁
혹시 이 글을 보시게 될 구인중인 회사 관련자분들 있으시면.... 좀 그러지들 맙시다!!
좀 급여에 관한 글들이 많은데 제가 직종이 경리/회계쪽인데 여직원들은 단순경리인
연봉 1000이하 부터 연봉 2000이상 까지 다양하다보니...
그래도 이 몸은 단순경리가 아닌 나름 회계쪽 고급인력이라~
(사진 등록된거 보고 면접오라고 하는 것이니 생긴게 비호감이라 취직 안 된다는 말씀은 말아주삼ㅋ)
1) '협의'란 말을 취업사이트들은 없애라! 없애라!! 어차피 지들이 주고픈 액수는 정해져있다
인건비만 자꾸 얄팍하게 낮아진다! 없애달라, 없애달라!!!!!
청년실업이 심각한 이 때에 비슷한 경력자들 비슷한 실력자, 학력자들 불러놓고
희망연봉 얼마를 원하냐고...그럼 가장 적게 쓰는 사람이 win!! 축당첨!! 콩글레츄레이션
~~
정정당당하게 얼마에서 얼마라고 숫자를 써라!
협의라고 써 놓은 애덜 내가 요즘 워크넷으로 다 뒤지고 있다. 워크넷에 등록된 회사 별로 없지만
조사하면 닭 나온다. 나 떨어트린 회사들 몇 개 찾았다..
급여랍시고 숫자 적어 놓은거 보니
....알았으면 시간버리고 다리품 팔면서 안 갔다!! ㅆㅂㄴㄷ
2) 제발 부탁이다. 희망연봉을 보고 좀 연락해라!!!!!
이력서 넣으면 그나마 경력되고 할줄 아는 건 좀 되서 연락은 대부분 오드라;;; (자랑임 ㅡㅡ)
근데 급여는 면접 때 협의해야 된대서 가면... 정말 아주 말도 안 되는 급여를 제시하거나
(니네들 구인공고 낼 때 어느정도 선인지 꼭 적어라! 협의쓰지마라! 진짜 몇군데 폭파하고 싶었다!!!!)
우리 회사는 일도 별로 없고 그런데 어떻게 좀 안 되겠냐고...지금이야 일 없단 핑계로 잡아두고
바빠지면 그 때 이 고급인력 싼 값에 써먹으시겠다 그건 안 되지...하하;;;
암만 백수들이 남는게 시간이라고해도 희망급여 안 보고 전화해서 것도
아주 일찍 면접오라는 회사들... 망해라!!
3) 희망연봉 얼마에서 얼마라고 해놨으면 최소가 그 얼마인거다.. 자꾸 깎지마라!!!!!
요즘 인건비 최저를 외쳐야 취직이 되니 가슴 아프지만 희망연봉을 내렸다
하도 급여 때문에 헛걸음을 심하게 한 본인. 머리를 굴려 면접오란 전화오면 대충 어느정도
선인지 알려주시면 안되냐고 하거나 희망연봉은 보시고 전화주시는건지를 조심히 여쭙는다
그럼 봤다거나 알려주시는 분들도 계시다. 뭐 식대, 퇴직금 포함인 곳도 꽤나 되더라 ㅜ
글구 나도 내 능력치에 비해 많이 내린건데ㅜ 정말 그거 받으셔야되냐고
좀만 더 깎아보실 생각은 전혀 없으시냐고 왜 자꾸 묻냐 왜 ㅠㅜ
글구 희망연봉 봤다고 해놓고 왜 왜 왜!!! 자꾸 깎는거냐... 희망연봉이 꿈연봉이냐 꿈꾸는 액수가
그거고 그 밑으로 받겠다는거냐.... 최하한가다... 머 시장에 배추나왔냐 왜 자꾸 인건비를ㅠ
4) 나중에 니들도 백수될 수 있다. 그러지마라!
급여 어느정도 선인지 알려달래면 끝까지 안 알려주는 악덕 인간들 있다. 열라 짜증도 낸다
나도 안다. 경력에 따라 틀리고 그런건 나도 당연히 안단 말이다!
어차피 경력따라 틀리고 그래도 지들이 정해놓은 상하한선 다 있더라 다~~
어차피 급여도 맞아야 일을 하는건데 왜 안 알려주는거냐...시간 남아도는 백수라도 시간, 차비,
다리품 팔아가면서 여기저기 동분서주하며 면접 보러 다니는건 모 쉬운줄 아냐??
내가 아주 안 빠지던 살이 다 빠졌다 바쁜 면접 스케줄로...
그리고 급여때문에 하도 헛걸음 심하게 해서 그런다고 좋게 여쭤보면 얘길해주면 되지
안 해줬으면 그냥 말던가 왜 내 이력서에 면접관한테 이런 말 나오게 만드냐
'XX씨 이력서에 메모가... 급여에 대해서 계속 집요하게 물어봄...이건 무슨 소리예요?'
내가 그 메모 적은 전화받은 X 나중에 백수되면 헛걸음만 천만번 하라고 간절히 기도하마..아멘!
5) 면접비도 안 줄꺼면서 대중교통을 좀 알려줘라. 왜 자꾸 택시타고 오라고하냐!!
대중교통 좀 알려달래면 좀 알려주지 돈 못 버는 백수 주머니를 왜 자꾸 허전하게 하냐
바쁜 면접 스케줄로 택시비만 왕창 날리던 중 급기야 허화벌판에서 택시비 엔꼬상태;;;
택시아저씨 너무 좋으셔서 많이 모자라는데 그래도 벌판에 세워줄순 없다고 델다 주시더라
감사합니다 꾸벅 (ㅡ.ㅡ).. 면접가서 희망연봉 더 깎으시면 안 되겠냐고 더 깎으라고
그래서 왕창 깎고 나오는 길.. 택시비도 없이 대중교통도 없고 인적도 없는 그 곳을
뜨거운 햇빛 맞으며 버스 있는 곳 까지 40분 걸어나오면서 울면서 왔다ㅋㅋ
정말 할 말은 너무 너무 많지만 아무튼 난 드뎌 취직을 했다....완벽한 6일제로....
일욜빼곤 빨간날도 전혀 쉬지 않는다는 공포의 6일제....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7/1일이면 100인 이상 사업장은 무조건 5일제로 바뀌는데....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이제 나에겐 크리스마스도 제헌절도 삼일절도 어린이날도 하나도 기쁘지 않다!!! 하하하하하하
물론 구정, 추석은 쉰다고 하지만... 구직활동 너무 열심히해서 제대로 쉬지도 못했던
백조생활은 이제 곧 끝이나고... 너무 아쉽삼...킁킁
그래도 드러버서 인제 백조 잘 못해먹겠답....
백수&백조 열분들~ 다덜 기운내시고 꼭 좋은 곳 취직들 합시다!
고급인력들 놀면 이 나라 경제에 지장 큽니다...그래서 전 이 나라위해 열심히 일해볼랍니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