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큰언니... 언니.. 며칠동안 날씨가 무지 추워졌어.. 하늘나라는 따뜻한지.. 언니는 편하게 지내는지 무지 궁금하다. 언니야.. 너무 보고싶어.. 언니 목소리도 듣고싶고, 정말 언니품에도 안겨보고 싶고... 언니.. 지금 우리들 보고 있는거야? 사랑하는 우리 왕언니... 언니.. 작년 12월 31일날.. 절에 갔었잖아.. 언니보러... 항상 매년 끝나고, 새해에 돌아오는날엔 어김없이 언니한테 먼저 처음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언니얼굴 보러갔었어.. 언니, 정말 믿을 수가 없다. 믿고 싶지도 않고. 사람들은 그러더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진다고.. 근데... 우리식구들은 안그럴꺼 같애. 정말 가면갈수록 언니생각에 모두들 눈시울을 적시곤 하거든.. 언니.. 나... 결혼식 얼마 안남았잖아... 3월 9일... 언니,,, 최기락 알지? 내신랑될 사람... 나한테 무지 잘해.. 우리 가족들한테도... 언니도.. 그사람 이뻐했잖아... 언니,,, 언니가 항상 나보고 꼴통이라고 불렀지? 항상 아버지.엄마한테 형제들한테 심통만부린다고.. 그랬던... 막내인데... 이젠 시집가게 됐으니... 언니야... 너무 보고싶다.. 오늘밤에도 내꿈속에 나타나서 나한번만 안아주고 가라.. 왜 요즘은 안나타나?? 언니, 꿈속에 나타나서 나한테 말해줄래?? 언니는 행복하고 좋은곳에 있다고 말이야. 그러면.. 매일 눈물로 사는 엄마한테 전해줄께.. 언니가 꿈속에서 좋은데 있다고 말해줬다고 말이야... 언니... 사랑해!!! 오늘은... 언니생각하며.. 퇴근길에 소주한잔이나 할까 해... 언니... 우리들이 언니 무지 사랑했다는거 알지?? 지금도 마찬가지야..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 떠난 언니를 다시 오라고 할 수는 없고.. 나중에 우리들이 갈께... 그때.. 다같이 모여서 얘기 많이 나누자... 언니... 정말정말 보고 싶다!!!!!!!!!!!11
보고싶은 왕언니에게...
사랑하는 큰언니...
언니..
며칠동안 날씨가 무지 추워졌어..
하늘나라는 따뜻한지.. 언니는 편하게 지내는지 무지 궁금하다.
언니야..
너무 보고싶어..
언니 목소리도 듣고싶고, 정말 언니품에도 안겨보고 싶고...
언니..
지금 우리들 보고 있는거야?
사랑하는 우리 왕언니...
언니..
작년 12월 31일날.. 절에 갔었잖아.. 언니보러...
항상 매년 끝나고, 새해에 돌아오는날엔 어김없이 언니한테 먼저 처음으로 전화를 했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언니얼굴 보러갔었어..
언니, 정말 믿을 수가 없다.
믿고 싶지도 않고.
사람들은 그러더라..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잊혀진다고..
근데... 우리식구들은 안그럴꺼 같애.
정말 가면갈수록 언니생각에 모두들 눈시울을 적시곤 하거든..
언니..
나... 결혼식 얼마 안남았잖아...
3월 9일...
언니,,, 최기락 알지? 내신랑될 사람...
나한테 무지 잘해.. 우리 가족들한테도...
언니도.. 그사람 이뻐했잖아...
언니,,, 언니가 항상 나보고 꼴통이라고 불렀지? 항상 아버지.엄마한테 형제들한테 심통만부린다고..
그랬던... 막내인데... 이젠 시집가게 됐으니...
언니야...
너무 보고싶다..
오늘밤에도 내꿈속에 나타나서 나한번만 안아주고 가라..
왜 요즘은 안나타나??
언니, 꿈속에 나타나서 나한테 말해줄래??
언니는 행복하고 좋은곳에 있다고 말이야.
그러면.. 매일 눈물로 사는 엄마한테 전해줄께..
언니가 꿈속에서 좋은데 있다고 말해줬다고 말이야...
언니...
사랑해!!!
오늘은... 언니생각하며.. 퇴근길에 소주한잔이나 할까 해...
언니...
우리들이 언니 무지 사랑했다는거 알지??
지금도 마찬가지야..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어...
떠난 언니를 다시 오라고 할 수는 없고.. 나중에 우리들이 갈께...
그때.. 다같이 모여서 얘기 많이 나누자...
언니...
정말정말 보고 싶다!!!!!!!!!!!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