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둘과 남편 이곳이싫어 한국으로 가려합니다 근데 다들 말리는군요 한국가서 못산다고....... 경기불황이고 니들처럼 어수룩한사람들 한국가면 숨막혀서 다시 들어온다네요 울신랑 피시방하고싶어합니다 근데 다들 말립니다 한국에 피방많아 망할꺼라고요 전 헷갈립니다 여기서는 편히는사는데 돈은 절대로 못법니다 아니 못모으지요... 여기 교포들은 한국이 무자게 살기 힘든나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 저는 조국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애둘하고 살수있을지 망막합니다 허나 남편은 한국을 잘 모릅니다 한국서 사회생활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만만하게 생각하고 한국을 나가려는듯! 컴좀 할줄안다고 피시방차린다하는데 전 두렵습니다 그나마있는돈 까먹을까봐 여러분 한국 그리도 살기힘든지요.
조국이 무서운가요?
애둘과 남편 이곳이싫어 한국으로 가려합니다
근데 다들 말리는군요 한국가서 못산다고.......
경기불황이고 니들처럼 어수룩한사람들 한국가면 숨막혀서 다시 들어온다네요
울신랑 피시방하고싶어합니다 근데 다들 말립니다 한국에 피방많아 망할꺼라고요
전 헷갈립니다 여기서는 편히는사는데 돈은 절대로 못법니다 아니 못모으지요...
여기 교포들은 한국이 무자게 살기 힘든나라로 알고있습니다
그래 저는 조국이 무섭게 느껴집니다 애둘하고 살수있을지 망막합니다
허나 남편은 한국을 잘 모릅니다 한국서 사회생활 한번도 안해봤습니다
만만하게 생각하고 한국을 나가려는듯!
컴좀 할줄안다고 피시방차린다하는데 전 두렵습니다 그나마있는돈 까먹을까봐
여러분 한국 그리도 살기힘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