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표는 사실상 미친개에게 물렸다던데..

1200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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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표가 피습되었다는 뉴스를 어제 보았다..

겁에 질린 박대표의 모습은 처음보는 모습이다.

사람들은 웃음 띈, 당당하고,도도한 공주의 이미지로 박대표를 기억하니까..

모두가 마찬가지 였겠지만, 나 또한 충격 속에 멍하니 하루를 지냈다.

과거처럼 저질스럽게 반대당에서 사주해서 일을 저지른것은 아닌것 같고,.

왜냐하면, 사실이 밝혀지면 그 당에겐 수십배의 약영향이 돌아갈 것이기에..

하지만 배후세력이 있다면 철처히 가려내야겠지..


여성에게 얼굴은 생명과도 같을수도 있기에, 얼굴을 노린 범인의 행동은

지극히 저질스런 범죄이고 가중처벌이 필요하다.

피의자의 살아온 전력을 보니까, 그야 말로 쓰레기 이더군..

이렇게 교육받지 못한, 바닥 인생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게되면, 그들만의

방식으로 자신의 신념과 반대되는 당에 위해를 가하는 경우를 종종본다..

유명인, 특히 정치인을 상대로 범죄를 저지르면, 사회에선 그 범죄자를

정치적 신념이 깊은 성숙한 개인으로 보아줄거라는, 범죄자의 착각이 그런

행동을 유발할 수도 있겠다..

누가 서율역의 여자 노숙자를 상대로 그런 짓을 저지르겠는가..

모두가 유명세 인것을..


왜 박대표의 가문에는 그런일이 연속해서 일어나는 걸까?, 마치 케네디

일가처럼..  사람들의 편견에서 유도된 심리상태가 그런 일을 반복해서

일어나게 만드는 것 같다..  개구리에게 한명이 돌 던지면 다른 사람들도

아무 생각없이 돌 던지는 것처럼...

과거 군사 독재당의 딸 이라는 사람들의 편견이 그런 행동을 만들어내는

근본이 될 수도 있겠다. 물론 나 또한 박대표가 처음 당 대표가 되었을 때,

그런 시각이 있기는 하였지만, 부모님을 모두 총탄에 잃어버리고 고아로

자라고, 그 형제자매 또한 순탄치 못한 인생을 사는것을 보고, 인간적인

동정심이 생겼던것 또한 사실이다..


속된 말로 지나가는 미친 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하고, 박대표는 하루 빨리

공포에서 벗어나길 바라며, 이번 사건이 오히려 사람들의 동정심에서 유발된

표를 획득할수 있는, 전화위복의 계기로 자위해 보는것도 좋을둣하다..

다른 국민들과 마찬가지로, 아줌마의 조속한 회복을 빌며, 마음속으로 나마

커다란 위로의 화환을 보낸다...

범죄자는 정치적 측면에서, 박대표를 과거 독재당의 딸이라는 생각을

했겠지만, 인간적인 측면으로 보았을 때, 부모님을 모두 총탄에 잃고,

돌보아 주는 사람없이 외로이 혼자서 56년 째 살고 있는, 아줌마라는

생각도 할 수도 있었을텐데,, 가해자는 너무 생각이 짧았던것 같다...

하긴 그런 사람에게서 그런 생각을 기대하는것 조차 욕심이겠지...

 

     ---범죄자의 얼굴을 경찰에서 공개하는 것도 좋을듯하다,

        그러면 그 범죄자에겐 대한민국 땅에서 감옥이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될테니까..  평생 저주 내리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