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간 안녕하셨죠?? 가정의 달.. 5월... 전.. 무지하게 바쁜 나날이였습니다.. 하는 일이... 그런 관계로.. 완전.. 등꼴(?)빠지는 줄 알아쬬...ㅋㅋ 오늘은... 아는 언니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어.. 요새 너무나.. 비대해진 관계로.. 인터렛으로.. 옷을 구매 하공... 그걸 입고 갔는뎅.. 왜 이리.. 더운징...(바람 안 불면... 정말.. 얇은데.. 더운옷 이짜나요) 머..결혼식 별거 있어~? 하시겠지만.. 저는.. 결혼하는 당사자도 아닌뎅.. 왜 이리 떨리는지 제가 결혼하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26년 살아생전 처음으로 부케라는 걸 받았습니다. 신부 대기실에 가서 사진을 찍는데도.. 내가.. 받을 부케가 그거구나! 하는 거 뿐.. 완전.. 저 못 됐죠??? 결혼식이 끝나고.. 부케를 받는데.. 왜이리.. 떨려요...ㅋㅋㅋ 잘못 받으면 어쩌나... 떨어트리면 어쩌나.. 너무 터프~하게 받으면 어쩌나.. 별의별 생각을 다했죵.. (다행히도.. 자~알 받았습니다.) 요새 결혼식에는 케익 커팅하자나요 받고 언니한테 인사하려공... 퇴장할때 까지 기다렸는뎅... 결혼식 직원이.. 부케 받으신 분이죠?? 이거 케익인데 맛있게 드세요.. 축하드려요.. 하더라구요(남의 결혼식가서 제가 축하 받으려니 참 쑥쓰럽더라구요) 근데요.. 제가.. 부케를 처음 받은 거 였거든요.. 부케 던져 준 다음에 사진 촬영으로 다시 신부에게 전해 주자나요 근데.. 다시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런가보다.. 그러고 밥을 먹으러 내려 왔죠.. 근데 어떤 남자가 내려오더니.. 누나.. 부케 받으신 분 맞죠? 이렇게 중요한 건 안 가져 가시면 어쨰요.. 하더라구요 결국엔 제 손에 들어왔죠... 참.. 질문이요.. 제가 그 언니에게 축의금을 안하고 선물을 사주기로 했거든요...필요한걸로.. 근데 언니가.. 컵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컵종류가 하나도 없다면서... 어떤 걸 하는게 좋을까요.. 추천 좀 부탁 드려요 글고.. 부케 태워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찌 하는 건지도.. 알려 주세요.. (근데요.. 오늘 남친이랑 같이 갔었는데... 남친.. 쫌.. 안 좋은 취급을 당해서.. 그냥 확.. 나오고 싶었던걸 꾸~욱 참았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결혼식~
다들 그간 안녕하셨죠??
가정의 달.. 5월... 전.. 무지하게 바쁜 나날이였습니다..
하는 일이... 그런 관계로..
완전.. 등꼴(?)빠지는 줄 알아쬬...ㅋㅋ
오늘은... 아는 언니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어.. 요새 너무나.. 비대해진 관계로.. 인터렛으로..
옷을 구매 하공... 그걸 입고 갔는뎅..
왜 이리.. 더운징...(바람 안 불면... 정말.. 얇은데.. 더운옷 이짜나요)
머..결혼식 별거 있어~? 하시겠지만..
저는.. 결혼하는 당사자도 아닌뎅.. 왜 이리 떨리는지
제가 결혼하는 줄 알았습니다.
제가 26년 살아생전 처음으로 부케라는 걸 받았습니다.
신부 대기실에 가서 사진을 찍는데도.. 내가.. 받을 부케가 그거구나!
하는 거 뿐.. 완전.. 저 못 됐죠???
결혼식이 끝나고.. 부케를 받는데.. 왜이리.. 떨려요...ㅋㅋㅋ
잘못 받으면 어쩌나... 떨어트리면 어쩌나..
너무 터프~하게 받으면 어쩌나.. 별의별 생각을 다했죵..
(다행히도.. 자~알 받았습니다.
)
요새 결혼식에는 케익 커팅하자나요
받고 언니한테 인사하려공... 퇴장할때 까지 기다렸는뎅...
결혼식 직원이.. 부케 받으신 분이죠?? 이거 케익인데 맛있게 드세요..
축하드려요.. 하더라구요(남의 결혼식가서 제가 축하 받으려니 참 쑥쓰럽더라구요
)
근데요.. 제가.. 부케를 처음 받은 거 였거든요..
부케 던져 준 다음에 사진 촬영으로 다시 신부에게 전해 주자나요
근데.. 다시 안 주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런가보다.. 그러고 밥을 먹으러 내려 왔죠..
근데 어떤 남자가 내려오더니.. 누나.. 부케 받으신 분 맞죠?
이렇게 중요한 건 안 가져 가시면 어쨰요.. 하더라구요
결국엔 제 손에 들어왔죠...
참.. 질문이요..
제가 그 언니에게 축의금을 안하고 선물을 사주기로 했거든요...필요한걸로..
근데 언니가.. 컵을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컵종류가 하나도 없다면서...
어떤 걸 하는게 좋을까요.. 추천 좀 부탁 드려요
글고.. 부케 태워야 한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찌 하는 건지도.. 알려 주세요..
(근데요.. 오늘 남친이랑 같이 갔었는데... 남친.. 쫌.. 안 좋은 취급을 당해서.. 그냥 확.. 나오고 싶었던걸 꾸~욱 참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