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지금 20일쯤 남았는데요... 결혼을 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부모님이 없어서 좀외로워서 여자친구 옆동네에 지금 제가 28평짜리 아파트 샀구요. 저는 따로 지금 산 아파트에외에 약 2억짜리 집을 또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월 월급은 280정도 이구요... 여친이 혼수로 1500정도 해오고 나머지 200정도는 협상해서 예단비로 들어 옵니다. 그 예단비 200을 몽땅저희에게 준다고 합니다. 근데 처음엔 좋았는데 지금은 남들에 비해서 예단이 적게 들어와서 좀 그렇습니다. 좀 그렇긴하지만 처음에 그정도만 가져와도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좀 후회스럽지만 어떻게 해야되나요... 걍 살아야지...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혼수를 계약했습니다. 이번주에 들어옵니다. tv하구 컴퓨터는 제가 집에서 가져오려고 합니다. 여친 집이 좀 딸려서 그렇다네요... 강 이해하고 있죠... 예단문제는 여기서 넘어갔죠...걍 집안끼리 이해했답니다. 근데 요즘 사소한 문제로 오늘도 집에 벽지 때문에 싸웠어요. 여친이 자꾸 많이 싸우는날이면 결혼하지 말자,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뭐 이런말을 서슴없이 여태까지 5번씩이나 말했습니다. 근데 그 주위에 장모님이 참아라.... 그러면서도 어쩌다 장모님두 덩달아서 2달만 더 있었으면 결혼하지 않는다는둥 어쩌다 협박을 합니다. 그런걸 보면 장모님은 결혼을 하고 나서 이혼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이혼하면 저도 손해고 여자도 손해지만 저는 더 손해 일꺼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결혼을 취소한다면 혼수비를 제가 물어줘야됩니까? 그리고 결혼하고 이혼하면 재산분배도 해야되는건가요? ============저 화혜 했습니다==================== 어제 만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고 또한 확실히 이야기했습니다. 리플들어 보니 제가 잘못생각한거 같아요 어제 하루 결혼 파토내내 뭐하네 아침에 그랬는데... 저녁에 만나서 즐겁게.... 새출발 새마음으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녁에 애인이 늦은거 같아서 택시비 주고 택시뒷번호 기억하며 잘 보냇습니다. 잘도착했는지 확인하고 메세지 남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청했습니다. 싸우다 풀어지니까 더 잘해주고 이해해주게되네요... 사랑이 다시 이어진 느낌입니다. 결혼안하신분들 .... 결혼 하기 D 데이부터 정말 예민해집니다. 한번 결혼 D 데이를 겪어보세요. 리플 달아주신분들...고맙습니다.. ================================================
결혼전에 헤어져야할까요. 남자임
결혼 지금 20일쯤 남았는데요...
결혼을 해야되는지 말아야되는지 고민이 됩니다.
제가 부모님이 없어서 좀외로워서 여자친구 옆동네에 지금 제가 28평짜리 아파트 샀구요.
저는 따로 지금 산 아파트에외에 약 2억짜리 집을 또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월 월급은 280정도 이구요...
여친이 혼수로 1500정도 해오고 나머지 200정도는 협상해서 예단비로 들어 옵니다.
그 예단비 200을 몽땅저희에게 준다고 합니다.
근데 처음엔 좋았는데 지금은 남들에 비해서 예단이 적게 들어와서 좀 그렇습니다.
좀 그렇긴하지만 처음에 그정도만 가져와도 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좀 후회스럽지만 어떻게 해야되나요... 걍 살아야지...라고 생각했죠.
그리고 혼수를 계약했습니다. 이번주에 들어옵니다.
tv하구 컴퓨터는 제가 집에서 가져오려고 합니다.
여친 집이 좀 딸려서 그렇다네요...
강 이해하고 있죠... 예단문제는 여기서 넘어갔죠...걍 집안끼리 이해했답니다.
근데 요즘 사소한 문제로 오늘도 집에 벽지 때문에 싸웠어요.
여친이 자꾸 많이 싸우는날이면 결혼하지 말자,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뭐 이런말을 서슴없이 여태까지 5번씩이나 말했습니다.
근데 그 주위에 장모님이 참아라.... 그러면서도 어쩌다 장모님두 덩달아서
2달만 더 있었으면 결혼하지 않는다는둥 어쩌다 협박을 합니다.
그런걸 보면 장모님은 결혼을 하고 나서 이혼을 바라는것 같습니다.
이혼하면 저도 손해고 여자도 손해지만 저는 더 손해 일꺼 같습니다.
만약에 지금 결혼을 취소한다면 혼수비를 제가 물어줘야됩니까?
그리고 결혼하고 이혼하면 재산분배도 해야되는건가요?
============저 화혜 했습니다====================
어제 만나서 즐거운 마음으로 이해해주고 또한 확실히 이야기했습니다.
리플들어 보니 제가 잘못생각한거 같아요
어제 하루 결혼 파토내내 뭐하네 아침에 그랬는데...
저녁에 만나서 즐겁게.... 새출발 새마음으로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녁에 애인이 늦은거 같아서 택시비 주고 택시뒷번호 기억하며
잘 보냇습니다. 잘도착했는지 확인하고 메세지 남기고 즐거운 마음으로
잠을 청했습니다. 싸우다 풀어지니까 더 잘해주고 이해해주게되네요...
사랑이 다시 이어진 느낌입니다.
결혼안하신분들 .... 결혼 하기 D 데이부터 정말 예민해집니다.
한번 결혼 D 데이를 겪어보세요.
리플 달아주신분들...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