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 쓰신 많은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교회 비판하고 목사님들 정죄하는 내용이 많은 것 같은데.........
문제 있는 교회, 문제 있는 사꾼 목자들 많습니다.
그거 누가 모릅니까!!!
하 지 만 !!
교회 밖에서 교회 비방하는 것, 누구는 할 줄 모릅니까 !
그런 분들, 교회 안에서 그러한 썩은 부분까지 내 아픔으로 생각하고 끌어안고 그런 문제들, 그런 문제 목사들,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 본 적은 있습니까 !!!!
물론 ! 자기 자신이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좋은 교회, 좋은 목자를 만나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그리고 내가 노력한다고 변화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겠죠.
그렇더라도 자신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고 노력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그래도 정말 안 된다면 또 다시 기도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좋은 교회를 찾아갈 수 밖에 없겠지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도 안 되어서 설령 다른 교회를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더라도, 아예 교회 자체를 떠나서 내가 이젠 교회 성도가 아니니 맘놓고 욕하자는 마음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땅에 교회로 인하여 생긴 문제도 많고 시험든 사람도 많겠지만, 어찌하여 교회가 눈물의 기도로 이루어낸 공로는 생각지 않는가요....우리가 다 몰라서 그렇지, 교회에서 알게 모르게 사회에 좋은 유익을 끼치고 여러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노력하는 것들.....어찌 다 헤아릴 수 있나요....
그리고....사꾼 목자들, 정말 많죠. 그렇지만, 우리가 다 모르지만....지금 이 시간에도 아무도 몰라주어도 자신의 성도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고 걱정해주는 진정한 예수님같은 목자들도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 분들의 기도가 있기에 그래도 이나마 교회들이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모두 썩었다구요?
사람 사는 곳에는 냄새 나기 마련입니다. 사람 자체가 문제 많은 죄인이니까요. 그러니 사람 사는 곳에 죄악이 끊일 날이 없는거죠. 목사도 사람이기에 썩은 목사들도 있겠죠. 하지만 심판할 자격은 우리에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오직 절대자 그 분만이 심판할 자격이 있는 것이고, 또 반드시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여러 님들이 핏대 세우고 욕 안해도 됩니다. 여러 님들은 죄 안 짓고 사십니까?
내가 완전하지 못한 것처럼 남도 완전하지 못한 겁니다.
그리고.....정말 내가 그 문제들을 끌어안고 아파하고 걱정하며 문제들을 위해 기도할 생각 아니면 비판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 있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없고 , 자신은 노력 안하면서 비판 하는 거 쉬운 일입니다.
욕할 시간 있으면 기도 한번 더 하시고, 그래도 욕하고 싶으면 자기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
비겁하게 말로만 비판하는거 누가 못합니까!
여기에 글 쓰신 많은 분들의 글을 읽어보니 교회 비판하고 목사님들 정죄하는 내용이 많은 것 같은데.........
문제 있는 교회, 문제 있는 사꾼 목자들 많습니다.
그거 누가 모릅니까!!!
하 지 만 !!
교회 밖에서 교회 비방하는 것, 누구는 할 줄 모릅니까 !
그런 분들, 교회 안에서 그러한 썩은 부분까지 내 아픔으로 생각하고 끌어안고 그런 문제들, 그런 문제 목사들, 위해서 눈물로 기도해 본 적은 있습니까 !!!!
물론 ! 자기 자신이 영적 분별력을 가지고 좋은 교회, 좋은 목자를 만나는 것이 최선이겠지요.
그리고 내가 노력한다고 변화되지 않는 부분들도 있겠죠.
그렇더라도 자신이 정말 최선을 다해서 기도하고 노력하는 것이 우선 아닐까요
그래도 정말 안 된다면 또 다시 기도하고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좋은 교회를 찾아갈 수 밖에 없겠지요.
최선을 다해서 노력해도 안 되어서 설령 다른 교회를 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더라도, 아예 교회 자체를 떠나서 내가 이젠 교회 성도가 아니니 맘놓고 욕하자는 마음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 땅에 교회로 인하여 생긴 문제도 많고 시험든 사람도 많겠지만, 어찌하여 교회가 눈물의 기도로 이루어낸 공로는 생각지 않는가요....우리가 다 몰라서 그렇지, 교회에서 알게 모르게 사회에 좋은 유익을 끼치고 여러 사람들의 고통에 대해 노력하는 것들.....어찌 다 헤아릴 수 있나요....
그리고....사꾼 목자들, 정말 많죠. 그렇지만, 우리가 다 모르지만....지금 이 시간에도 아무도 몰라주어도 자신의 성도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주고 걱정해주는 진정한 예수님같은 목자들도 얼마나 많은지 아십니까....
그런 분들의 기도가 있기에 그래도 이나마 교회들이 존재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모두 썩었다구요?
사람 사는 곳에는 냄새 나기 마련입니다. 사람 자체가 문제 많은 죄인이니까요. 그러니 사람 사는 곳에 죄악이 끊일 날이 없는거죠. 목사도 사람이기에 썩은 목사들도 있겠죠. 하지만 심판할 자격은 우리에겐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오직 절대자 그 분만이 심판할 자격이 있는 것이고, 또 반드시 행한 대로 심판하신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니 여러 님들이 핏대 세우고 욕 안해도 됩니다. 여러 님들은 죄 안 짓고 사십니까?
내가 완전하지 못한 것처럼 남도 완전하지 못한 겁니다.
그리고.....정말 내가 그 문제들을 끌어안고 아파하고 걱정하며 문제들을 위해 기도할 생각 아니면 비판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문제 있다는 거 모르는 사람 없고 , 자신은 노력 안하면서 비판 하는 거 쉬운 일입니다.
욕할 시간 있으면 기도 한번 더 하시고, 그래도 욕하고 싶으면 자기 자신을 한번 되돌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