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몇번 만나 그녀와 친해지고 조은감정이 생겼습니다...그렇게 한달 두달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임신햇다고...그래서 설마? 했더니 제 애가 아니고 전 남자친구 애라고 벌써 4개월째라고...그래서 배를 보니 진짜 배가 볼록 나와 잇더라고요....에라이 머 그래서 이런심정으로 아무 상관없이 그녈 계속 만나왓습니다....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 그녀가 애를 낳앗습니다...할수없이 제가 병원에 데리고가 애를 받고 또 1달 내내 하루에 2-3번씩 방문하였습니다...왜냐면 그년 병원에 잇는 밥을 싫어하고 필리핀 음식을 싫어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 한국음식 이런거 매일 싸갔습니다 점심 저녁....아 글고 1달 동안 잇은 이윤 아기가 인큐베터에 있었어요 8개월에 애를 낳아서....
그렇게 애도 낳고 그녀가 갈수 있는곳이 없어 제가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집도 일반 가정집한 만하고 깨끗한집 하나 구해서 그녀와 나 그리고 애가 살앗습니다...그렇게 애를 제손으로 직접 키웠습니다....
참고로 전 나이가 25 그년 20살 입니다....그년 벌써 애가 있엇고 전 결혼도 아직 안한 상태에서 가치 산거조...왜냐 ? 제가 그녈 정말 사랑하기 때문입니다..아무리 다른 나라 여자고 다른 사람 애를 가졌어도 전 그런거 상관없이 애를 제 애다 생각하고 키웟습니다...그렇게 이번 2006년4월 까지 가치 살다가 이 집 계약이 끝나게 되서 어쩔수 없이 전 제 집으로 그녀는 친구집으로 갔습니다...제가 말을 햇지요 1달만 기다려라 그럼 내가 다른 집 알아보고 잇을테니...그런데 그녀는 아기를 친구한테 맡겨놓고 술집을 나가고 몸을 팔고 그 돈으로 아기 한테 투자하는것도 아니고 카지노 아님 자기 옷 사는데 다 퍼부었습니다...그래도 전 그녈 용서해주엇습니다....다시 만나고 다시 행복이 찾아오나 싶어더니만 ...어느날 다른 어떤 남자한테 저나가 왓습니다....일본놈한테 그것도 나이가 64살 (참고로 그녀 아버진 42살) 제니 남자친군데 무슨관게냐고 ..그래서 제가 그랫조 결혼할 사이라고...그러니 끊더라고요...제가 그녀 친구집에가 그녀앞에서 그 남자한테 저날 하는데 그녀가 뺏어서 하는말 " 이 남자랑 헤어졌어요....이 남자 아무것도 없어요..." 하하 어이가 엄청 없엇습니다..그녀가 날 보며 하는말 넌 돈도 없어 난 돌보지도 못해..나 너 싫어 ...집에가.. 하하...제가 한달에 그녀한테 쓴돈이 한국돈100마넌 입니다..매달 이렇게... 제가 우유 사고 기저귀 . 비타민 , 옷. 각종 모든것 제가 다 샀습니다...그런데 그녀가 마지막으로 하는말 난 너에게 미래가 없어....나이 많은 사람이야 돈 많지 한달에 200만원 씩 줄수 잇어? 없으면 가... 하하 전 엄청 어이가 없어 거기서 나왔습니다..그러면서 생각햇습니다...내가 내 인생중 1년을 그녀에게 바치고 내가 내 애도 아닌애 한테 모든걸 다 바쳤는데 그년 날 그냥 이용한것인가? 내가 사랑한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고작 이것인가? 이런데 필리핀인간인가? 한국사람은 돈 없어서 이용하고 일본사람은 돈 있어서 앞에서 아양덜고...하하 내가 다신 이곳에 오지도 않을뿐더러 다시는 이 필리핀 말도 안꺼낼것이다...다신 나....1년 넘게 잇엇던 필리핀 이란 나라 다신 생각하지 않겠다고요...
여러분 남자와여자 사랑에는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다시 다른남자와 나와 나눴던 사랑얘기를 다시 하지요...이런거 사랑이 아니라 그저 장난치는것입니다... 내 몸이 아푸고 다치면 치료를 할수잇지만 제 마음이 아푸고 다치면 치료 없이 나을때 까지 기다려야 하지요 이런게 사랑의 아픔이라 하지요....하하 제가 한국여자를 안만나고 필리핀여자를 만난 이유도 아프지 않으려고 한건데.... 이렇게 더 큰 상처를 받게 됫네요...
필리핀 여자 !!! 그래도 난 널 사랑해....
필리핀에 온지도 벌써 1년이 넘엇네요....
필리핀에 부모님이 사셔서 그냥 부모님 모시고 한국 돌아갈 생각으로 들어왓습니다....
어떻게해서 필리핀 여자를 알게 되엇는데 그 여자와 지금 까지 만나왔습니다....
1년 넘게 만나오며 있었던 일을 이렇게 몇 자 적어봅니다....
처음에 몇번 만나 그녀와 친해지고 조은감정이 생겼습니다...그렇게 한달 두달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그녀가 저에게 말을 하더군요.....임신햇다고...그래서 설마? 했더니 제 애가 아니고 전 남자친구 애라고 벌써 4개월째라고...그래서 배를 보니 진짜 배가 볼록 나와 잇더라고요....에라이 머 그래서 이런심정으로 아무 상관없이 그녈 계속 만나왓습니다....그렇게 몇개월이 지나고 그녀가 애를 낳앗습니다...할수없이 제가 병원에 데리고가 애를 받고 또 1달 내내 하루에 2-3번씩 방문하였습니다...왜냐면 그년 병원에 잇는 밥을 싫어하고 필리핀 음식을 싫어해서 부모님께 말씀드려 한국음식 이런거 매일 싸갔습니다 점심 저녁....아 글고 1달 동안 잇은 이윤 아기가 인큐베터에 있었어요 8개월에 애를 낳아서....
그렇게 애도 낳고 그녀가 갈수 있는곳이 없어 제가 부모님한테 말씀드려 집도 일반 가정집한 만하고 깨끗한집 하나 구해서 그녀와 나 그리고 애가 살앗습니다...그렇게 애를 제손으로 직접 키웠습니다....
참고로 전 나이가 25 그년 20살 입니다....그년 벌써 애가 있엇고 전 결혼도 아직 안한 상태에서 가치 산거조...왜냐 ? 제가 그녈 정말 사랑하기 때문입니다..아무리 다른 나라 여자고 다른 사람 애를 가졌어도 전 그런거 상관없이 애를 제 애다 생각하고 키웟습니다...그렇게 이번 2006년4월 까지 가치 살다가 이 집 계약이 끝나게 되서 어쩔수 없이 전 제 집으로 그녀는 친구집으로 갔습니다...제가 말을 햇지요 1달만 기다려라 그럼 내가 다른 집 알아보고 잇을테니...그런데 그녀는 아기를 친구한테 맡겨놓고 술집을 나가고 몸을 팔고 그 돈으로 아기 한테 투자하는것도 아니고 카지노 아님 자기 옷 사는데 다 퍼부었습니다...그래도 전 그녈 용서해주엇습니다....다시 만나고 다시 행복이 찾아오나 싶어더니만 ...어느날 다른 어떤 남자한테 저나가 왓습니다....일본놈한테 그것도 나이가 64살 (참고로 그녀 아버진 42살) 제니 남자친군데 무슨관게냐고 ..그래서 제가 그랫조 결혼할 사이라고...그러니 끊더라고요...제가 그녀 친구집에가 그녀앞에서 그 남자한테 저날 하는데 그녀가 뺏어서 하는말 " 이 남자랑 헤어졌어요....이 남자 아무것도 없어요..." 하하 어이가 엄청 없엇습니다..그녀가 날 보며 하는말 넌 돈도 없어 난 돌보지도 못해..나 너 싫어 ...집에가.. 하하...제가 한달에 그녀한테 쓴돈이 한국돈100마넌 입니다..매달 이렇게... 제가 우유 사고 기저귀 . 비타민 , 옷. 각종 모든것 제가 다 샀습니다...그런데 그녀가 마지막으로 하는말 난 너에게 미래가 없어....나이 많은 사람이야 돈 많지 한달에 200만원 씩 줄수 잇어? 없으면 가... 하하 전 엄청 어이가 없어 거기서 나왔습니다..그러면서 생각햇습니다...내가 내 인생중 1년을 그녀에게 바치고 내가 내 애도 아닌애 한테 모든걸 다 바쳤는데 그년 날 그냥 이용한것인가? 내가 사랑한다고 생각하던 사람이 고작 이것인가? 이런데 필리핀인간인가? 한국사람은 돈 없어서 이용하고 일본사람은 돈 있어서 앞에서 아양덜고...하하 내가 다신 이곳에 오지도 않을뿐더러 다시는 이 필리핀 말도 안꺼낼것이다...다신 나....1년 넘게 잇엇던 필리핀 이란 나라 다신 생각하지 않겠다고요...
여러분 남자와여자 사랑에는 국경이 필요 없습니다...그리고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말해놓고 뒤에서는 다시 다른남자와 나와 나눴던 사랑얘기를 다시 하지요...이런거 사랑이 아니라 그저 장난치는것입니다... 내 몸이 아푸고 다치면 치료를 할수잇지만 제 마음이 아푸고 다치면 치료 없이 나을때 까지 기다려야 하지요 이런게 사랑의 아픔이라 하지요....하하 제가 한국여자를 안만나고 필리핀여자를 만난 이유도 아프지 않으려고 한건데.... 이렇게 더 큰 상처를 받게 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