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기"

고대감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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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 2006년 5월 20일.(토요일)

 

이늠의 사장...드뎌 나 스카웃제의 받은걸 눈치첸모양이다...

 

출근하자 마자 오늘 저녁에 회식 한단다....

 

그런데 퇴근 할때까지 멀 먹고 싶은지...물어보질 안는다....-.-

 

아마 이상태로라면 삼겹살이 될것 같다.....( 난 회 가 먹고 싶은데....-.ㅡ )

 

퇴근------

 

역시 삼겹살 회식이다....(이늠의 사장... 연락오면 봐라...바로 정리한다....)

 

놔 주량 반병인데....

 

시작과 동시에 연삿으로 5잔 ....-.-  (커~~~죽것다...)

 

놔보구 열심히 일하란다....(돈만 많이 줘봐라 ..이런생각 하나..-.-)

 

2차는 노래방 갔다.....

 

내나이 20대다   ( 여러분 더이상 알려구 하면 안돼요^^;)

 

( 노래방 =  도우미는 아줌마....-.-)

 

죽음 이였다.... 뽕짝만 죽어라 불러댄다...-.-

 

역시나 도우미 아줌마... 영개를 알아 보구 놔 한테..들이 댄다...

 

 

놔  : 전요 ~ 도우미 써비스 필요 없거든요...^^;;  

 

도우미 : 총각 이루와 ~~ 

 

놔 : ........  

 

----노래방 종료---( 온몸에 탬버린으로 멍들었음...-.- )

 

이늠의 사장 담 코스 가잔다......(왠지불길한 예감이 쓸려온다...-.- )

 

못간다 버텄다....그런데............................................질질 ~~ 끌려 갔다..-.-

 

그런데 역시나 .........놔의 눈에 보이는 간판....-.-

 

그이름도 유명한하고..........전국 체인방을 같추고있고......전국 어딜가든 만날수 있는곳...!!!

 

 

 

 

 

 

 

 

 

"국빈관"

 

 

아~~!!  들어가면 안돼는데.....그런데 끌려 갔다...-.-

 

우린 남자만 4명이다...그런데 중요한건.....그중 나만 20대....-.-

 

울 부장...드러가자 마자 .. 다른건 없어다...

 

동물적 본능으로 바로

 

 

 

 

"부킹" 드러 갔다....-.-

 

 

10분도 안돼서 ...

 

역시나 어디서 아줌마를 한타스 구해왔다....정확히...한타스  12명....-.-

 

12 : 4다... 이건 깸자체가 안됀다....(클났다...ㅜㅜ)

 

아줌마들 역시나 남자들을 끌고 나간다....

 

그런데... 한쪽에서 3명이 모여서 가위바위보를 하구있다...

 

저건 또 왜저러지.....(아~~불길한 느낌...-.-)

 

가위바위보끝나자 마자..한 여인네....놔한테 온다...

 

놔 : ^^;  (오지 마세요...아줌마...제발)

 

아줌마 : 내가 1번이야....한타임 춤추고...블루스까지 춰야 된단다....

 

놔 : 화장실좀 갔다 올께요..^^;  ( 도망 가야것다...ㅎㅎㅎ)

 

아줌마 : 맥주병 갇구와~~~

 

놔 : 그냥 나갈께요...ㅜㅜ

 

----성인 나이트 스테이지---

 

스테이지 들어서자마자....아줌마 슴가로 밀어 붙인다...-.-

 

(놔 슴가큰여자 싢어 하는데...지금도 이생각 하면 먹었던술이 다시 올라온다..-.-)

 

아줌마 다른건 필요없었다...오로지 슴가로 밀어붙이고...뛴다....

 

이 아줌마....다이어트 하러 온것 같다..

 

---블루스 타임---

 

아줌마 : 허리 잡고....허리 바짝 붙혀...

 

놔  : .......-.- 안잡히는데요...

 

아줌마 : 엉덩이를 앞으로 쭉 밀어 야지....

 

놔 : .............( 무서워...ㅜㅜ  누가 놔좀 도와줘요...)

 

그때 부장이 옆에서 블루스를 추고 있었다....

 

고개를 돌려서 도와 달라구...소리 없는 아우성을 했다....-.-

 

아차~`이게 실수였다....

 

소리없는 아우성 입김이 아줌마 귀속으로 들어간것이 였다....-.ㅡ''

 

아줌마 : 아~~~''

 

놔 : 아~~~~허리 아포

 

아줌마 : 가만 있어봐...

 

울부장 내가 불상해 보였는지.... 이 아줌마 데리구 간다...

 

놔 도망 나왔다...글구 집에 와서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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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교훈 : 밤에는............ 아줌마는 가까이할 존재가 안됀다.

 

                    성인나이트는 아직 내가 갈곳이 아니다...

 

                     (곤데 난 나이트 1번 갔다오면 팔다리 아포서 담날  죽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