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 되니 정말 신기하네요. 와..신기하다 정말..!! 신기함도 잠시..베플보고 너무 짜증나고 화나네요.. 무슨말인가 싶어서 쭉 리플을 읽어보니... 얼마전에 암내나는 여친때문에 고민하는 어떤남자가 쓴글의 주인공이 저라는 그런 불순한 착각-ㅅ- 솔직히 기분 너무 나쁩니다-_- 제가 글에도 말했지만 암내는 없습니다. 저희집 딸만 셋인데. 그런데 민감한 여자들이 어찌 그런것을 모르고 있을수가 있겠어요-_- 그리고 땀 많이 나는 증상이랑 암내나는 증상은 아예 다릅니다. 그건 액취증이라해서 따로 있구요 땀난다고 다 암내나는건 절대아닙니다-_- 그리고 그분 서울 산다고 하지 않았나요? (영화를 서울 메가박스에서 봤다고 글적혀있더군요) 전 서울 사람아닙니다-_- 전 부산사람인데. 어제 이글을 부산카페에도 똑같이 올렸다지요-_-; 그리고 제 남친. 졸업과제때문에 컴할시간도 없을 뿐더라. 싸이월드. 네이트톡. 이런거 전혀 안하는 사람이랍니다-_-;(네이트 아이디도 없구요;) 괜한 오해 마세요. 기분나빠요. 베플이하. 같은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 정말 수준이하 저질같아요.. 남은 고민되어서 익게로 이렇게 올렸는데 기껏 한다는말이...ㅉㅉ 톡되고 지우는글 짜증났는데 왜 그런지 좀 알겠네요 그래도 같은 고민하시는분들. 새로운 방법 제시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저도 지금껏 뿌리는 데오드란트만 썼는데 이제는 스틱형이나 파우다도 사용해봐야겠네요 만원하는 약국에 판다는 크림은..글쎄요 너무 소심해서 못쓸것같아요 ㅠㅠ.. 그거 부작용도 드물게있다고 (겨드랑이 색이 검은색으로 변한다는 무서운소릴들음;;) 해서요... 스틱형이나 파우다의 데오드란트의 힘이 딸린다면.. 한의원가서 체질을 바꾸는 약을 먹던지 해야겠어요 ㅠㅠ 솔직히 수술은 너무 비싸구.....(암내나면 100%수술하겠지만서도..단지 땀이 문제니깐.....) 이궁..톡이되어서 기쁜맘보다는.. 베플과 그와 관련된 장난성 댓글에 대한 짜증과. 저와 비슷한 동지들에 대한 애뜻함(?)이 교차하는 마음입니다 얼릉 여름이 갔음 좋겠네요~~ **************************************************************************** 전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우리집엔 아무도 이런사람이 없는데 체질이 바뀌었는지 정확히 작년 여름부터 너무 땀이 납니다 ㅠㅠ 그것도 겨드랑이에 너무 많이 차여요 얼굴엔 땀 한방울 없는데 겨드랑이만 촉촉 ㅠㅠ 어제 같이 더운날. 아직 여름 시작도 아닌데 벌써 땀이 찹니다 어제도 혹히 옷 젖지 않을까봐 어찌나 불안불안하던지.. (사람들 저 여자 정말 덥나봐;;;;생각하면 끔찍끔찍;;) 정말 회색같은건 쮜약입니다 ㅡ ㅡ..몸에 붙는스탈도 정말 쮜약이고...ㅠㅠ 면으로 된 거나.. 여튼 너무 옷입는것도 제약도 많이 생기고 신경도 많이 쓰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바르는 크림이있던데(땀억제하는...)그건 부작용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술말곤 방법이 없나요? 수술비용은 얼마정도할까요? 혹시 한약같은거 먹음 안될까요 ㅡ.ㅡ...(한약 비용에서 돈좀더보태서 수술하는게 나으려나 ) 다행히 암내(?)는 나지 않아요 하지만... 아무래도 땀이나고..붙은티 같은거 입을땐 땀하고 옷하고 마찰이 되니 땀냄새는 나는것같아서 더더더더욱 신경쓰여요 ㅠㅠ 혹시 이런고민하시는분.... 도와주세요 (참..데오드란트 같은것은 사용하지만..별 효과는 못봅니다.. 집나가기전에 잠깐 시원하다 뽀송하다고 느끼지..햇볕을 보는순간...OTL..)
겨드랑이 땀.... 너무 고민이예요 ㅠㅠ
톡이 되니 정말 신기하네요.
와..신기하다 정말..!!
신기함도 잠시..베플보고 너무 짜증나고 화나네요..
무슨말인가 싶어서 쭉 리플을 읽어보니...
얼마전에 암내나는 여친때문에 고민하는 어떤남자가 쓴글의 주인공이 저라는 그런
불순한 착각-ㅅ-
솔직히 기분 너무 나쁩니다-_-
제가 글에도 말했지만 암내는 없습니다.
저희집 딸만 셋인데. 그런데 민감한 여자들이 어찌 그런것을 모르고 있을수가 있겠어요-_-
그리고 땀 많이 나는 증상이랑 암내나는 증상은 아예 다릅니다.
그건 액취증이라해서 따로 있구요
땀난다고 다 암내나는건 절대아닙니다-_-
그리고 그분 서울 산다고 하지 않았나요? (영화를 서울 메가박스에서 봤다고 글적혀있더군요)
전 서울 사람아닙니다-_-
전 부산사람인데. 어제 이글을 부산카페에도 똑같이 올렸다지요-_-;
그리고 제 남친. 졸업과제때문에 컴할시간도 없을 뿐더라. 싸이월드. 네이트톡. 이런거 전혀 안하는
사람이랍니다-_-;(네이트 아이디도 없구요;)
괜한 오해 마세요. 기분나빠요.
베플이하. 같은 리플 달아주시는 분들 정말 수준이하 저질같아요..
남은 고민되어서 익게로 이렇게 올렸는데 기껏 한다는말이...ㅉㅉ
톡되고 지우는글 짜증났는데 왜 그런지 좀 알겠네요
그래도 같은 고민하시는분들. 새로운 방법 제시해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저도 지금껏 뿌리는 데오드란트만 썼는데 이제는 스틱형이나 파우다도 사용해봐야겠네요
만원하는 약국에 판다는 크림은..글쎄요 너무 소심해서 못쓸것같아요 ㅠㅠ..
그거 부작용도 드물게있다고 (겨드랑이 색이 검은색으로 변한다는 무서운소릴들음;;) 해서요...
스틱형이나 파우다의 데오드란트의 힘이 딸린다면.. 한의원가서 체질을 바꾸는 약을 먹던지
해야겠어요 ㅠㅠ
솔직히 수술은 너무 비싸구.....(암내나면 100%수술하겠지만서도..단지 땀이 문제니깐.....)
이궁..톡이되어서 기쁜맘보다는.. 베플과 그와 관련된 장난성 댓글에 대한 짜증과. 저와 비슷한 동지들에 대한 애뜻함(?)이 교차하는 마음입니다
얼릉 여름이 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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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0대 중반 여자입니다
우리집엔 아무도 이런사람이 없는데
체질이 바뀌었는지 정확히 작년 여름부터 너무 땀이 납니다 ㅠㅠ
그것도 겨드랑이에 너무 많이 차여요
얼굴엔 땀 한방울 없는데 겨드랑이만 촉촉 ㅠㅠ
어제 같이 더운날. 아직 여름 시작도 아닌데 벌써 땀이 찹니다
어제도 혹히 옷 젖지 않을까봐 어찌나 불안불안하던지..
(사람들 저 여자 정말 덥나봐;;;;생각하면 끔찍끔찍;;)
정말 회색같은건 쮜약입니다 ㅡ ㅡ..몸에 붙는스탈도 정말 쮜약이고...ㅠㅠ
면으로 된 거나.. 여튼 너무 옷입는것도 제약도 많이 생기고 신경도 많이 쓰입니다
인터넷 검색해보니 바르는 크림이있던데(땀억제하는...)그건 부작용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술말곤 방법이 없나요?
수술비용은 얼마정도할까요?
혹시 한약같은거 먹음 안될까요 ㅡ.ㅡ...(한약 비용에서 돈좀더보태서 수술하는게 나으려나 )
다행히 암내(?)는 나지 않아요
하지만... 아무래도 땀이나고..붙은티 같은거 입을땐 땀하고 옷하고 마찰이 되니 땀냄새는
나는것같아서 더더더더욱 신경쓰여요 ㅠㅠ
혹시 이런고민하시는분.... 도와주세요
(참..데오드란트 같은것은 사용하지만..별 효과는 못봅니다..
집나가기전에 잠깐 시원하다 뽀송하다고 느끼지..햇볕을 보는순간...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