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하소연이 톡이되다니. 제 글 읽고 답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모텔생기고, 불륜많아지고,,세상이 미쳤다 생각했는데 어느 하나 아저씨편 드시는 분이 없어서 정말 뿌듯했어요.^^ 그래도 아직까진 살만한 나라인것같네요~ 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당~^---------^* 여기와서 맨날 하소연하네요.. 근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여.. 제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러하는 우리회사 47살 아저씨. 아침에 난데 없이 바람이 피고싶다고, 40대 초반 아줌마들을 소개 시켜달랍니다. 저 그런거 무지무지 시러하거든여. 그래서 아저씨한테 "아저씨 , 저 그런거 너무 싫으니까 저한테 그런얘기 하지마세요." 했는데,, 제말은 싹 무시하고 "아~ 니 친구들 , 그 엄마들 소개 시켜주면 되겠구나?!" ㅇㅈㄹ..... 아..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 바람피고 싶단 얘기 한두번 나온거 아니었는데.. 솔직히 내 친구들 엄마 소개시켜달라는 그 말은 ㄴㅓ무 심하잖아요. 농담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이 아저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장님한테 이런거 얘기할수도 없고. 무시할라고 대답만 그냥 대충 하면 끝까지 아주 집요하게 내 의견을 들으려 하고.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여?ㅠㅠ 참 난감한게 그만둘수 없는 상황이거든여. 어떻게 재치있고, 좀 여우같이 확 꺾을수있는 그런 방법 없을까요~??
내 친구 엄마를 소개시켜달라고?!!!!
이런 하소연이 톡이되다니.
제 글 읽고 답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나라에 모텔생기고, 불륜많아지고,,세상이 미쳤다 생각했는데
어느 하나 아저씨편 드시는 분이 없어서 정말 뿌듯했어요.^^
그래도 아직까진 살만한 나라인것같네요~ ㅎㅎ
모두모두 감사합니당~^---------^*
여기와서 맨날 하소연하네요..
근데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알려주세여..
제가 정말 너무너무너무너무 시러하는 우리회사 47살 아저씨.
아침에 난데 없이 바람이 피고싶다고,
40대 초반 아줌마들을 소개 시켜달랍니다.
저 그런거 무지무지 시러하거든여.
그래서 아저씨한테
"아저씨 , 저 그런거 너무 싫으니까 저한테 그런얘기 하지마세요."
했는데,,
제말은 싹 무시하고
"아~ 니 친구들 , 그 엄마들 소개 시켜주면 되겠구나?!"
ㅇㅈㄹ.....
아.. 진짜 너무너무 싫어요 ㅠㅠ
바람피고 싶단 얘기 한두번 나온거 아니었는데..
솔직히 내 친구들 엄마 소개시켜달라는 그 말은 ㄴㅓ무 심하잖아요.
농담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지..
이 아저씨.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장님한테 이런거 얘기할수도 없고.
무시할라고 대답만 그냥 대충 하면 끝까지 아주 집요하게 내 의견을 들으려 하고.
님들은 어떻게 하시겠어여?ㅠㅠ
참 난감한게 그만둘수 없는 상황이거든여. 어떻게 재치있고, 좀 여우같이 확 꺾을수있는
그런 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