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방가워요~

팜므파탈2003.01.07
조회144

예전에 님의 글 읽은 기억 당근이 나지요~ㅎㅎㅎ

상식이하의 일들이 아직까지 일어나구 있네요.

한달이나 더 버티신다니 존경스럽습니다..저라면 하루도 못버티지요.

안에서 새는 물 바깥에서도 샌다고 그놈 집안에서 하는 꼬라지도 눈에 선하네요.

분명히 회식가면(단란주점같은데) 가장 먼저 2차가자고 난리칠 놈입니다.

어떻게 자기 직원보고 그따위의 접대를 시킨답니까.

ㅎㅎㅎ..진짜 돌겠네.

도대체 경리직을 왜 회사의 파출부로 보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하긴..회사의 질에 따라서 아래직원 대하는 방법도 다르겠죠.

제가 전에 일했던 모기업만 해도 경리부는 서울대 나온 남자직원들부터 시작해서 아주 학벌들이 자자하던데..

그따구 회사 나오셔서 부디 사람대접해주는 곳에서 편하게 일하시길 바랍니다.

그놈 면상에 부디 똥칠하고 나오시길..

그놈의 회사 컴퓨터에 부디 악성 바이러스 뿌리고 나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