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소녀가 노래방에서 열씨미 일을 하고 있었소.. 2층에 일하는 웨이터 오더니... "누나~ 모르는 번호 뜨면 받지 말아요~"<-- 22살이오. "웨???? " "아~ 글쎄 받지 말아요~" 호기심 많은 땡그리 ^^;; 웨이터 반쯤 죽일뻔 하고.. 사연을 들은 즉슨.. 웨터 친구가.. 나를 보고..(이게 나 맞았을까?????)소개를 시켜 달라고 했다 하오 그래서 웨터가.. "저 누나 조낸 무섭다고.. 하지말라고 너 맞을 지도 몰라" <-- 내가 깡패요? 그래도 번호 갈쳐 달라고 떼를 썼다고 하오.. 긍데 중요한건.. 우리 가게 카운터에.. 전화번호 코팅되서 적혀있소.. 이름이랑...ㅠㅠ 그래서 냉큼 적어 갔답니다.. -_-;;;; 긍데.. 머... 어제 저녁까지 저나도 없고 해서 신경 안쓰고 있었죠~ 긍데.. 어제 새벽...3시경.. 오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소... 건망증 대박인 땡그리.. 별 생각 없이.. "여보세요?누구세요?" "저기요.. 누나 있자나요....." "누구세요??" "저............있자나요..."<---- 저.. 이쯤되믄 욕합니다.. 웨 말을 못해!!!! "야!!! 너 누구야!!!!!! " "저.. 2층에 일하는 ##이 친군데요... 어쩌구 저쩌구.." "아~ 긍데? " "누나 담주에 모해요?" "일해...웨?" "에이~ 누나 시간좀 내요~ " "ㅅㅂ ... 야!!! 꼬맹이!!!!! 누나가 너랑 놀아줄 시간이 엄딴다~" "꼬...맹이... 누나!!!!!!!!! 누나 내 옆에 서면 어깨밖에 안와요!!! 누나가 더 꼬맹이!!!! 췌~" "............누나가.. 너보다..2살 많아............!!!!"<-- 꼬맹이소리에 민감... " 누나 꼬맹이라고 부를래요~!!! 꼬맹이 잘자~!!!" 이러고 전화 끊었쏘.........나 .. 말하고 본전도 못찾았소.........ㅠㅠ 한편으로 므흣했으나.......꼬맹일 잡아 먹을 순.. 없소....ㅠㅠ
어제 새벽에 말이죠~
어제 새벽에.. 소녀가 노래방에서 열씨미 일을 하고 있었소..
2층에 일하는 웨이터 오더니...
"누나~ 모르는 번호 뜨면 받지 말아요~"<-- 22살이오.
"웨???? "
"아~ 글쎄 받지 말아요~"
호기심 많은 땡그리 ^^;; 웨이터 반쯤 죽일뻔 하고.. 사연을 들은 즉슨..
웨터 친구가.. 나를 보고..(이게 나 맞았을까?????)소개를 시켜 달라고 했다 하오
그래서 웨터가.. "저 누나 조낸 무섭다고.. 하지말라고 너 맞을 지도 몰라" <-- 내가 깡패요?
그래도 번호 갈쳐 달라고 떼를 썼다고 하오..
긍데 중요한건.. 우리 가게 카운터에.. 전화번호 코팅되서 적혀있소.. 이름이랑...ㅠㅠ
그래서 냉큼 적어 갔답니다.. -_-;;;;
긍데.. 머... 어제 저녁까지 저나도 없고 해서 신경 안쓰고 있었죠~
긍데.. 어제 새벽...3시경.. 오르는 전화번호로 전화가 왔소...
건망증 대박인 땡그리.. 별 생각 없이.. "여보세요?누구세요?"
"저기요.. 누나 있자나요....."
"누구세요??"
"저............있자나요..."<---- 저.. 이쯤되믄 욕합니다.. 웨 말을 못해!!!!
"야!!! 너 누구야!!!!!! "
"저.. 2층에 일하는 ##이 친군데요... 어쩌구 저쩌구.."
"아~ 긍데? "
"누나 담주에 모해요?"
"일해...웨?"
"에이~ 누나 시간좀 내요~ "
"ㅅㅂ ... 야!!! 꼬맹이!!!!! 누나가 너랑 놀아줄 시간이 엄딴다~"
"꼬...맹이... 누나!!!!!!!!! 누나 내 옆에 서면 어깨밖에 안와요!!! 누나가 더 꼬맹이!!!! 췌~"
"............누나가.. 너보다..2살 많아............!!!!"<-- 꼬맹이소리에 민감...
" 누나 꼬맹이라고 부를래요~!!! 꼬맹이 잘자~!!!"
이러고 전화 끊었쏘.........나 .. 말하고 본전도 못찾았소.........ㅠㅠ
한편으로 므흣했으나.......꼬맹일 잡아 먹을 순.. 없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