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였을거예요 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유명한 대출사이트에 보증좀 서달라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그친구 해주라는 대로 해줬어요..... 얼마를 대출할건지 그런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그 친구하나만 믿고 해줬줘 근데 15일이 지나고 어떤 남자가 000씨 어디다 감췄냐고 우리돈 떼어먹고 어디다 빼돌렸냐고 쌍말을 쓰면서 윽박지르더라고요 전 사채인지도 모르고 아니 유명한 대출사이트인데 고객관리를 이렇게하냐고 저도 화를 냈죠 근데 그남자는 비아냥거리면서 저한테 사채데 무슨 고객관리가 필요하냐면서 000씨 연락안되니 저보고 돈을 갚으라고 하더라고요...
전 사람이 앞이 캄캄하다는 건 그때 서야 알게되었어요...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더라고요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하니 없는 번호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답니다. 부모님께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얼굴을 어떻게 볼지 모르겠드라고요 ...이왕 제가 저질러버린 일이니 제가 해결해야된다고 괜찮다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사채업자 한테 전화걸어 만나자고 했답니다. 다음날 사채업자를 만나 얼마나 빌렸냐고 하니 650만원 빌렸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하늘이 무너저 버린것만 같았습니다. 속으로 하나님 부처님 공자님 다 싸잡아 욕을 했답니다.
그저 눈물만 나오더라고요 사채업자한테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하고 좀 봐달라고 애원했답니다.. 천만다행인지 티비에서 보던 그런 사채업자와 다른 사람들었답니다. 세상에 아직도 너 같은 멍청한 사람이 있었냐고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참 바보 같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친구를 믿는건 죄가 아니잖아요.... 근데 요즘은 죄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채업자는 이자는 안받을테니 원금만 갚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있는돈 30만원 먼저 드리고 돈 생길때마다 갚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돈생길때마다 5만원이라도 통장으로 바로 입금시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주의에 친구들한테 사정이야기를 하고 돈좀 꿔달라고 하니 "야! 나 돈없는 거 뻔히 알면서 그런 얘기하냐 00말대로 니전화 받지 말았어야 하는데....야 나 지금 일해야 하니 끈자 내가 나중에 밥이나 사줄께" 라고 하더군요... 이해했습니다. 부모님한테 손 벌릴수 없어서 집에는 당분간 못들어온다고 말하고 알바를 2개를 했습니다.. 그래고 돈 생길때 마다 갚았죠... 현재 사채빛 다 갚고 차용증이랑 등본 제 손에 있습니다.. 5개월이 넘었군요..
지금 돌아보니 흉직해진 제 몰골과 제 주위에는 친구가 없습니다... 돈 꾸워달라고 해서 미안하다고 전화했더니 수신거부를 한 모양입니다. 받지를 않더군요... 정말 씁쓸합니다... 정말 바보같은건 그 친구가 믿지 않다는 것입니다.
"친구야!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이제 돌아와라 나보다 니가 더 힘들거란거 알고 있어... 어디가서든 밥 꼭 챙겨먹고 부탁이있는데 이런일은 나로만 겪었으면해"
여러분은 정말 힘들 때 아무댓가 없이 도움을 주는 진정한 친구는 몇명이나 될까요?? 이 글을 읽고 정말 힘든데 말 못하고 고민하는 친구들을 한번 뒤돌아보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 옆에진정한 친구는 몇명있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6살인 사람입니다.
이제 꺽어진 20대라고도 하지요....
26년동안 살면서 이룬것은 아무것도 없고 잃어버린것뿐이 없다고나 할까요?
믿었던 친구들한테 버린받은 제 마음 치우할 길이 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작년 겨울 크리스마스때 였을거예요 친구가 너무 힘들다고 유명한 대출사이트에 보증좀 서달라고 하드라고요 그래서 아무 의심없이 그친구 해주라는 대로 해줬어요..... 얼마를 대출할건지 그런것도 물어보지도 않고 그 친구하나만 믿고 해줬줘 근데 15일이 지나고 어떤 남자가 000씨 어디다 감췄냐고 우리돈 떼어먹고 어디다 빼돌렸냐고 쌍말을 쓰면서 윽박지르더라고요 전 사채인지도 모르고 아니 유명한 대출사이트인데 고객관리를 이렇게하냐고 저도 화를 냈죠 근데 그남자는 비아냥거리면서 저한테 사채데 무슨 고객관리가 필요하냐면서 000씨 연락안되니 저보고 돈을 갚으라고 하더라고요...
전 사람이 앞이 캄캄하다는 건 그때 서야 알게되었어요...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숨을 제대로 쉴수가 없더라고요 ...바로 친구한테 전화를 하니 없는 번호라고 하더라고요 .....순간 옥상에서 뛰어내리고 싶었답니다. 부모님께 어떻게 설명해야 할지 얼굴을 어떻게 볼지 모르겠드라고요 ...이왕 제가 저질러버린 일이니 제가 해결해야된다고 괜찮다고 스스로 마음을 다잡고 사채업자 한테 전화걸어 만나자고 했답니다. 다음날 사채업자를 만나 얼마나 빌렸냐고 하니 650만원 빌렸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하늘이 무너저 버린것만 같았습니다. 속으로 하나님 부처님 공자님 다 싸잡아 욕을 했답니다.
그저 눈물만 나오더라고요 사채업자한테 이런저런 상황을 설명하고 좀 봐달라고 애원했답니다.. 천만다행인지 티비에서 보던 그런 사채업자와 다른 사람들었답니다. 세상에 아직도 너 같은 멍청한 사람이 있었냐고 웃으면서 말하더라고요.... 제가 생각해도 참 바보 같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친구를 믿는건 죄가 아니잖아요.... 근데 요즘은 죄가 된다고 하더라고요.... 사채업자는 이자는 안받을테니 원금만 갚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있는돈 30만원 먼저 드리고 돈 생길때마다 갚겠다고 하니 그러라고 돈생길때마다 5만원이라도 통장으로 바로 입금시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주의에 친구들한테 사정이야기를 하고 돈좀 꿔달라고 하니 "야! 나 돈없는 거 뻔히 알면서 그런 얘기하냐 00말대로 니전화 받지 말았어야 하는데....야 나 지금 일해야 하니 끈자 내가 나중에 밥이나 사줄께" 라고 하더군요... 이해했습니다. 부모님한테 손 벌릴수 없어서 집에는 당분간 못들어온다고 말하고 알바를 2개를 했습니다.. 그래고 돈 생길때 마다 갚았죠... 현재 사채빛 다 갚고 차용증이랑 등본 제 손에 있습니다.. 5개월이 넘었군요..
지금 돌아보니 흉직해진 제 몰골과 제 주위에는 친구가 없습니다... 돈 꾸워달라고 해서 미안하다고 전화했더니 수신거부를 한 모양입니다. 받지를 않더군요... 정말 씁쓸합니다... 정말 바보같은건 그 친구가 믿지 않다는 것입니다.
"친구야! 이글을 볼지 모르겠지만 이제 돌아와라 나보다 니가 더 힘들거란거 알고 있어... 어디가서든 밥 꼭 챙겨먹고 부탁이있는데 이런일은 나로만 겪었으면해"
여러분은 정말 힘들 때 아무댓가 없이 도움을 주는 진정한 친구는 몇명이나 될까요?? 이 글을 읽고 정말 힘든데 말 못하고 고민하는 친구들을 한번 뒤돌아보는 여러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드리고 "복"많이 받으실 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