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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200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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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인나자 마자 늘상 하는 일이 커피 낄이고 담배 피기4:1그렇게 커피 낄이러 정개을 갓는디

'나그네 보거라. 논에 물 넣어야 헌게 빗물 들가게 물고들을 인나자 마자 가서 막아라'4:1아예, 글속에 권위가 철철철 흐르다 못해 흘러 넘쳤드만4:1

 

더욱히, 어젖께 저녁에 분명히 빗물 들가게 물고을 막으라 해 놓고 뭔 ro 짖거린지4:1빗물 못 받으면 꼬랑에 매기 쳐 논게 있은게 수통으로 물 넣으면 된디  빗물이 그렇게 좋은가?꼭! 빗물을 받아야

헌다4:1는 식이드만...

 

돌아 버릴 지경이드라고...

 

지금 5.30분인디 비 10방울 오고 말았다4:1엄마가 일갓다 들오면 비가 안오면 매기 쳐갓고 물 넣지

그랬냐?고 궁시렁 대것지4:1

 

논 둘레에 터논 물고을 막는디 몇 일전에 논두륵 낮은데는 물이 허실 안되게 내가 흙으로 높여 낫는데

나락삘때 줄 옮기면서 지근자근 다 밟아갓고 물이 줄줄줄 세게 만들어 낫드만4:1밑에 논이 로타리만 쳐 낫은게 그리 다니면서 줄을 옮기면 된디 곧죽어도 논두륵은 발로 다궈나야 논둑이 딴딴해 진다4:14:1풀이난 논두륵이라면 모르지만 물기가 자르르 흐르는 흙만 있는데 흙을 밟아갓고 어떻게 논두륵이 다궈 지냐고!?4:1

 

그 애기을 내가 안했으면 모른디 내가 밑에 논으로 걸어 다니라고 애기 해줬는디4:1오늘 다시 흙으로 논두륵을 높였구만4:1

 

그나, 난 완전히 qld신이 됫드만...

 

그 논? 논두륵을 막고 다른 논으로 넘어갈란디 평소 다니던 길이고 다른 논과 가까운 질로 택시

두 개가 겨우 지날 갈 널빈데 첨에는 레미콘과 승합차가 서 있드만은 레미콘은 어디 가고 승합차만

서 있고 옆패 두 늠이 일허고 있드만...

 

다른 논은 안들려 봐도 된게 갈지?안갈지 망설였는디 도로에 세워둔 경운기로 오면서 계속 입에서는 '그리 지나가게 비켜 주쇼'란 말만 냄도네4:1경운기 돌려갓고 다시 집으로4:1

 

다혈질들이 날 이렇게 만들어 낫드만4:1그래서라도 내가 이 늙은 나이에 결혼해도 나 같이 저주 받은

애는 안낳을라 허지4:1이, 다짐은 공방에 몇 년 산 이들은 기억 헐것이고4:1

 

어쩌거나, 그렇게 집에 왔는디 오늘 아침에 테마종목 4종목에서 한 늠을 몰빵 해 낫는디 집에 온게

하한가4:1원금에 15%가 날라 갓드만...그나마, 나머지 3종목은 +15%. +2%. +1%4:1

4종목 중 왜 하한가 종목이냐고!?

 

주식허는 이들은 알것지만 보통-3%정도 빠지면 팔아 치운디 이건 팔도 못할 정도로 -15%4:1

그나마 주식시장까지 외국인들이 빠져고 외국에 부동산 취득 할 수 있게 법을 만들어논게 주식시장이

어디까지 추락할 줄도 모르는데 미치고 환장허지4:1

 

같은 테마주고 차트을 봐도 하락할 이유가 없는데4:1세력들이 매집할라고 근다고 위안은 되지만

위안 삼을 수 없을 정도구만...

 

그나, 청주 모초등학교 여교사을 무릎 굻게 만든 학부모란 것들 대단 허드만...그렇게 밥 처 먹을때

산만한 tl키을 집구석서 가정교육을 똑바로 시zl던지?도시락을 싸갓고 보내던지?가정교육도 안된것을 어따대고 학교로 애을 보내갓고 다른 애들까지 물들이게 하는지...하긴, 부모가 그 따위라 그 에비에 그 자식이라고 애 시zl가  밥 갓고 장난치기4:1반찬갓고 장난치기4:1친구랑 애기허기 등 산만헌거지...

집구석서도 산만 했을거 아닌가4:1

 

그 따위 낯짝이라 애을 교육 시킬라고 학교로 보냈고 본게 여교사는 하 나도 잘못이 없는데 여교사

집에까지 찾아가갓고 '학생들 앞에서 무릎 끓고 사과해라'했을 정도니가4:1

 

오늘 본게 인천 모중학교 3학년 남자는 한 달전에 담임인 여선생한테 폭언을 했다드만..당연히

학교측으로서는 학교에 명예가 있고 그런 저질 양아치가 학교에 있다허면 입학허는 애들이 줄어든게 경영에도 문제가 있어갓고 애 한테 특별인성교육을 받게 허고 가정서는 애가 욱!허는 성질이 대단

해갓고 감정 기복이 심해서 정신과 치료을 받게 했는데 이참엔 종뢰 시간이 길다고 교실을

나갈려는 걸 제제하는 담임인 여 교사을 넘어 뜨리고 발도 차 부럿다네4:14:1

 

정신병자을 특별인성교육 시키면 머허냐고!?본게 이참에 살인마로 떠오른 정씨 같은 시zl 같구만...

그나마, 부모가 아이을 대안학교로 전학 시키것다고 허구만...자기 아들을 정신과까지 보낸 부모라면아들이 미친늠인걸 인정허는 케이스디 이런 부모들은 드물지...

 

재밌는 사실은 학생이 교사을 패도 전학을 가거나...교사가 교단을 떠난다4:1

한국서는 학생과 학부모한테 맞을 교사만 맞는다4:1

 

평택 친구도 욱! 허는 성질이 대단허고 초등학교때 소년원까지 갓다 왔는데 2년 꿇어서 나랑 학교을

같이 다녔는디 중1때 담임인 대머리 선생이 때렸는데 친구가 주먹으로 칠판을 꽝! 쳐 버리고 자리고

들가부럿지...

 

그뒤로 선생들한테 그런 짖을 했냐?안했구만...

 

폭력 서클 든 등치 좋은 애들은 키나 등치나 wht 만 한 평택 친구한테 한 번씩은 다 맞았고4:1

야문 친구와 저질 양아치와는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