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06.05.22일 월요일 오전부터 K사 핸드폰 해지와 관련하여 문의 전화를 하다가... 맴버쉽 마일리지 포인트가 5만점이 넘게 남아 있다는것을 알게되어, 그냥 버리고 해지 하자니 넘 아까워서 다른 방법으로 살릴수 없는지를 확인 문의 전화를 하였지만... K사에서는 내부 규정상 다른 방법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오늘 오전 S사에서는 핸드폰을 해지할때 남은 포인트를 다른 방법으로 해서 고객에게 돌려주었다는 사례를 얘기 하였더니... (실제로 오늘 22일 오전에 S사 통신을 쓰던 핸드폰을 지난주에 분실하여 해지 하였음) K사 본사 서울에 계신 남자 모실장님이 아래와 같이 말을 하더군요... 본인 같으면 드럽고 치사해서 받지 않겠다고... S사에서는 3천점밖에 남아 있지 않은 포인트 점수를 해지 하는 순간까지 고객에게 돌려주었는데...
K사에서는 본인 같으면 드럽고 치사해서 않받겠다고 말을 하다니... 도대체 누가 더 드럽고 치사한지를 모르겠군요... 또한 상담하는 고객에게 본인 같으면 드럽고 치사해서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걸 받은 고객은 드럽고 치사한 놈 이네요... 그래도 한 기업에 실장으로 계신다면서... 타 회사를 비슷하게 따라 가지를 못할망정 타회사의 끝까지 책임져 주는 서비스를 비난하다니... K사 좋은 회사인것 같네요... 가입 할때와 해지 할때의 서로 다른 모습... 참! 멋지내요! 그러면서 처음과 끝이 같았던 S 통신사를 비난하다니...
PS) 처음 대전에서 통화를 하다가 답답하여 서울 본사로 연락한것인데... 지방이나 본사나 아무런 차이가 없네요?^^ 참! 차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서울에선 도브셋트를 선물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받겠다고 하였지만... 제가 오늘 하루를 도브 비누셋트 하나 받자고 지랄한것 같아서 다시 취소 하였습니다... S통신은 3천점 남은 점수를 그대로 돌려주었지만, K사에서는 5만점이나 넘는것을 도브하나 먹고 떨어지란 거네요?^^ 오히려 이것이 더 치사하고 드럽습니다^^...
핸드폰 회사(K 통신,S 통신)의 서비스 차이(실제 상황)
오늘 06.05.22일 월요일 오전부터 K사 핸드폰 해지와 관련하여 문의 전화를 하다가...
맴버쉽 마일리지 포인트가 5만점이 넘게 남아 있다는것을 알게되어, 그냥 버리고 해지 하자니 넘 아까워서 다른 방법으로 살릴수 없는지를 확인 문의 전화를 하였지만...
K사에서는 내부 규정상 다른 방법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오늘 오전 S사에서는 핸드폰을 해지할때 남은 포인트를 다른 방법으로 해서 고객에게 돌려주었다는 사례를 얘기 하였더니...
(실제로 오늘 22일 오전에 S사 통신을 쓰던 핸드폰을 지난주에 분실하여 해지 하였음)
K사 본사 서울에 계신 남자 모실장님이 아래와 같이 말을 하더군요...
본인 같으면 드럽고 치사해서 받지 않겠다고...
S사에서는 3천점밖에 남아 있지 않은 포인트 점수를 해지 하는 순간까지 고객에게 돌려주었는데...
K사에서는 본인 같으면 드럽고 치사해서 않받겠다고 말을 하다니... 도대체 누가 더 드럽고 치사한지를 모르겠군요...
또한 상담하는 고객에게 본인 같으면 드럽고 치사해서 받지 않겠다고 했는데... 그걸 받은 고객은 드럽고 치사한 놈 이네요...
그래도 한 기업에 실장으로 계신다면서... 타 회사를 비슷하게 따라 가지를 못할망정 타회사의 끝까지 책임져 주는 서비스를 비난하다니...
K사 좋은 회사인것 같네요... 가입 할때와 해지 할때의 서로 다른 모습... 참! 멋지내요!
그러면서 처음과 끝이 같았던 S 통신사를 비난하다니...
PS) 처음 대전에서 통화를 하다가 답답하여 서울 본사로 연락한것인데... 지방이나 본사나 아무런 차이가 없네요?^^
참! 차이 한가지 있었습니다... (서울에선 도브셋트를 선물로 보내주겠다고 하더군요...) 처음엔 받겠다고 하였지만... 제가 오늘 하루를 도브 비누셋트 하나 받자고 지랄한것 같아서 다시 취소 하였습니다... S통신은 3천점 남은 점수를 그대로 돌려주었지만, K사에서는 5만점이나 넘는것을 도브하나 먹고 떨어지란 거네요?^^ 오히려 이것이 더 치사하고 드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