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면 저 별처럼 항상 거기서 빛을 줘요....

비바2006.05.22
조회493

이안 - 물고기자리의  가사 일부분이에요...

 

이 노래는 

어느 분의 프로필에서 들었던 곡인데  너무 좋아서  앞으로 제 18번으로 쓸까 생각중이에요.

헤헤헤... ㅋㅋㅋㅋ

지금 ... 남의 싸이월드에 들어가서  염치없이  듣고 있네요.

 

저는 노래 부르면

왜 저런 여성스러운  목소리가 안나오는지 모르겠어요.ㅠ.ㅠ

 

거의  군가 수준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농담입니다.)

 

 노래방에  음~~~ 열 번 정도 가봤는데요

 

옛날 곡 많이 불러요.

최진사댁 셋째딸,  나는 행복한 사람,  이 어둠의 슬픔, 환희, 꿈의 대화,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이런  80년대 곡으로 주로 부르죠...

 

들으면 신나는 곡이 있지만  막상  내가 부르면  신이 안나서  못부르는 곡들도 꽤 되구요 ㅎㅎㅎ

 

정말  노래방 가서도    분위기 띄우면서  노래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이 동네도  이제 비가 오네요..

요즘 비는  한 번 내리면  장마비처럼  쏟아져요...

출근길에는 비가 안왔으면 좋겠네요...

 

님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