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3년을 시작하는 현미의 각오 ###

전현미2003.01.07
조회98

올꺼같지도 않던 2003년이 와버렸다.

솔직히 우울하다. 해놓은것도 없이 한해를 보내고 별각오없이 한해를

밍숭맹숭 시작하는거 같아서..

벌써 24살이다. 갓 20살이 되었을때는 마냥 20대에 대한 생각으로 부풀고

그랬었는데 어느새 24살이 되어버렸다.

20대가 꺾이기 전에 그리고 새해가 되면 늘 하는 각오(??) 올해는 정말 기억되는 해로 만들고 싶다

비록 첫날 엄마랑 싸웠지만..

그래두 엄마랑 싸운 다운날 남몰래 엄마 이름으로 적금을 들었다. 늘 낙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울

엄마에게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고 생각하고 있는지 알려주고 싶다. 열씸히 부어야지..

그리고 올해는 내가 생각하던일을 시작해 보고싶다. 뭔가 남기는 2003년을 기대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