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ㅇㅣㄹ 째

나그네200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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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더런 늠이다.

지금도 머리가 간질간질10 ㅇㅣㄹ 째

친구 내려 왔을때 머리 깜고 아직까지 걔기고 있지...

 

뭔 이유로 걔긴지는 모르지만 만사가 귀찮드라고10 ㅇㅣㄹ 째미녀을 깨활딱 벗겨갓고 내 옆에 도도 거시기

허기 싫어블 정도니가10 ㅇㅣㄹ 째4월달부터 이런 병이 도젖는디 겨울에도 찬물로 머리을 깜았는데10 ㅇㅣㄹ 째

보통 2일에 한 번씩 깜은게 오늘 깜는다고 생각헐때 삼푸로 다 섯번은 깜아야 머리칼이 부드라

지것구만...하도 안깜다 본게 이런것 까지 계산이 나오니 원10 ㅇㅣㄹ 째

 

야덩.무삭제영화.영화을 많이 봐갓고 쓰잘데 없이 머리칼만 쭉쭉 길어진걸 느낄 수 있고10 ㅇㅣㄹ 째

 

그래도 평택친구 보다는 낫다.10 ㅇㅣㄹ 째

친구는 대머리라 하이바을 쓰는데 한 달에 한 번씩 교체 할때나 머리을 깜을 수 있으니가10 ㅇㅣㄹ 째10 ㅇㅣㄹ 째10 ㅇㅣㄹ 째10 ㅇㅣㄹ 째

 

그나 박양 테러한 지씨?남자 자식이 쪼잔허긴...

어차피 살인미수로 회갑은 교도소가 맞이 헐건디 박양이 오씨 유세장에 올줄 모르고 딴나라당 인사을

목표로 삼았다네10 ㅇㅣㄹ 째경상도서 시장 후보가 나와도 정당에 당수라면 한 번쯤 가서 지원 해주는게

관례 아니던가?더욱히 박양 사는 동네디...사실대로 애기허고 벌 받을만큼 받아라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