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번째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그 기업은 1994년에 설립되었더군요.. 이번에 매출액 천억을 돌파했 다고 홈피에있더군요..엘씨디를응용한 커퓨터,모니터등 엘씨디TV 등을 만드는 회사입니다..저는 참고로 생산, 부품, 품질관리쪽에서 관리직이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면접을 보시더군요 3분동안 자라온 환경을 말해보랍니다.. 제길..난1분으로 자라온환경 을제외하고 회사의 이념과 저의 각오에대해서만 준비했는데.. 완전 허탈했습니다.. 말을 하긴하는데 도중에 끊더니 잘하는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이질문에 내가 헛 살았구나...깨닫는 순간..말이 나온게.. 저는 원만한 관계로 사람들과 잘어울리며.. 무리에서 여러 사람들을 잘 이끌줄압니다.. 적절한 리더쉽이 제가 젤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 놓고.. 참 엉뚱하단 생각이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다른건 다 잘돌아 가는데..1학년 2학년1학기 성적이 문제였습니다.. 갑자기 저를 갈구기 시작합니다.. 이거 완전히 학교 안다녔구만.. 아니 공업수학이 c가몬가~~ 전자기학D+이 모야~~?? 이런데 관리직을 할려고한단 말야~~ 아시다시피 QC는 수학을 해야 되지않습니까.. 말도 못하게 갈구더이다... 말은 하고싶었습니다.. 솔찍히 수업은 들어왔습니다.. 전날에 술을 넘 마니먹어서 자거나 대출을 마니 이용했죠.. 그렇다고 수학을 못푸는건 아닙니다 문제를 풀어도 출석등 리포트에서 다까먹으니..잘맞아야~C주더이다 글고이어서 갈구는 사장님... 관리직은 첨부터 들어가서 하는게 아냐~ 이거저것 할 줄을 알아야 한다며.. 니가 쓴 이연봉 2000천만원은 못줘 이러는겁니다..사실 바래긴 바랬는데..연봉에 대해선 대충 이렇습니다 이력서를 다운받아서..소개서등등 작성을 하면서.. 연봉을 적으라는데.. 대체 얼마를 적어야 될지..대충 인터넷좀 뒤져보고 했지요.. (대학은 졸업은 했는데.. 솔직히 할줄아는게.. 없습니다..)<--이말을 떠올리니..참더 난감하더이다... 친구에게 저나를 걸어서 물어봤지요~~ 얼마면 좋겠냐?? 2000이 적당하다고~ 이러는겁니다.. 내가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래도 난 할줄 아는게 별루 없는데 이걸 감안해야지 않겠니?? 니들은<--(친구들) 2천도 못받잔여... 아니랍니다 그래도 그게적당하 답니다.. (그래서 그넘이 머리에서 맴돌더이다.. ) 하긴 처음이고 제능력을 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한10분 넘어갈 무렵...사장님이 용인에 공장이 있으니..거기서 라인에서 일을 배우면서...관리직에 능력이 있는지.. 지켜 볼꺼랍니다 사무기술직으로 넣어줄테니..기숙사도있고하니.. 한번해보랍니다.. 그러고나서 공장장 한테 저나를 걸더니..라인에 자리하나있나?하믄서 공장장이가 기능직으로요? 아니..기술직으로말야~~ 첨부터 많이 바라는건 아니지만..기술직이 공돌이로 시작하라는건지? 연봉이야~~꾸준히일하면 모르겠지만.. 참..갑갑하더이다.. 이게 대체 면접을 본건지? 나한테병주고약주는건지? 차를타고 내려 오면서 한숨만 내셨지요~~길은 열시미해서 인정받는 수 밖에.. 이거원..되긴 됐는데.. 찝찝하고.. 갑갑해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할줄 아는게 없는게..갑갑하나이다.. 이쪽 계통에 계신분들중에 초봉이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
이거원 면접이 찝찝해서..ㅡㅡ;
오늘 두번째로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그 기업은 1994년에 설립되었더군요.. 이번에 매출액 천억을 돌파했
다고 홈피에있더군요..엘씨디를응용한 커퓨터,모니터등 엘씨디TV
등을 만드는 회사입니다..저는 참고로 생산, 부품, 품질관리쪽에서
관리직이란 일을 하고 싶습니다.. 사장님이 직접 면접을 보시더군요
3분동안 자라온 환경을 말해보랍니다.. 제길..난1분으로 자라온환경
을제외하고 회사의 이념과 저의 각오에대해서만 준비했는데..
완전 허탈했습니다.. 말을 하긴하는데 도중에 끊더니 잘하는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이질문에 내가 헛 살았구나...깨닫는 순간..말이 나온게..
저는 원만한 관계로 사람들과 잘어울리며.. 무리에서 여러 사람들을
잘 이끌줄압니다.. 적절한 리더쉽이 제가 젤 잘하는 것 같다고 말했
놓고.. 참 엉뚱하단 생각이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다른건 다 잘돌아 가는데..1학년 2학년1학기 성적이 문제였습니다..
갑자기 저를 갈구기 시작합니다.. 이거 완전히 학교 안다녔구만..
아니 공업수학이 c가몬가~~ 전자기학D+이 모야~~??
이런데 관리직을 할려고한단 말야~~ 아시다시피 QC는 수학을 해야
되지않습니까.. 말도 못하게 갈구더이다... 말은 하고싶었습니다..
솔찍히 수업은 들어왔습니다.. 전날에 술을 넘 마니먹어서 자거나
대출을 마니 이용했죠.. 그렇다고 수학을 못푸는건 아닙니다
문제를 풀어도 출석등 리포트에서 다까먹으니..잘맞아야~C주더이다
글고이어서 갈구는 사장님... 관리직은 첨부터 들어가서 하는게 아냐~
이거저것 할 줄을 알아야 한다며.. 니가 쓴 이연봉 2000천만원은 못줘
이러는겁니다..사실 바래긴 바랬는데..연봉에 대해선 대충 이렇습니다
이력서를 다운받아서..소개서등등 작성을 하면서..
연봉을 적으라는데.. 대체 얼마를 적어야 될지..대충 인터넷좀
뒤져보고 했지요.. (대학은 졸업은 했는데.. 솔직히 할줄아는게..
없습니다..)<--이말을 떠올리니..참더 난감하더이다...
친구에게 저나를 걸어서 물어봤지요~~ 얼마면 좋겠냐??
2000이 적당하다고~ 이러는겁니다.. 내가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그래도 난 할줄 아는게 별루 없는데 이걸 감안해야지 않겠니??
니들은<--(친구들) 2천도 못받잔여... 아니랍니다 그래도 그게적당하
답니다.. (그래서 그넘이 머리에서 맴돌더이다.. )
하긴 처음이고 제능력을 보면.. 할 말이 없습니다...
한10분 넘어갈 무렵...사장님이 용인에 공장이 있으니..거기서
라인에서 일을 배우면서...관리직에 능력이 있는지.. 지켜 볼꺼랍니다
사무기술직으로 넣어줄테니..기숙사도있고하니.. 한번해보랍니다..
그러고나서 공장장 한테 저나를 걸더니..라인에 자리하나있나?하믄서
공장장이가 기능직으로요? 아니..기술직으로말야~~
첨부터 많이 바라는건 아니지만..기술직이 공돌이로 시작하라는건지?
연봉이야~~꾸준히일하면 모르겠지만.. 참..갑갑하더이다..
이게 대체 면접을 본건지? 나한테병주고약주는건지? 차를타고 내려
오면서 한숨만 내셨지요~~길은 열시미해서 인정받는 수 밖에..
이거원..되긴 됐는데.. 찝찝하고.. 갑갑해서 한자 적어봤습니다..
할줄 아는게 없는게..갑갑하나이다.. 이쪽 계통에 계신분들중에
초봉이 얼마나 되시는지 궁금하네요~~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