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얘기는 이렇습니다. 사랑에 울고 사랑에 웃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순정. 이제 거의 십년차인 그 친구에게는 남자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 나쁜남자 만나지 않고 옆에서 얘기만 들어도 나쁜데 친구는 조언해줘서 고맙단 말만 하고 절대 남자 차지도 않고 그 사람 변할 걸 기대해보고, 실망해도 또 기다려보다가 결국엔 헤어지고 그랬죠. 그 나쁜남자들 친구가 항상 데이트 비용 다 내는 놈도 있었습니다 바람피는 놈 있었습니다 자기 친구한테 바람피는 놈도 있었는데 친구는 너무 착해서 그 남자한테 따지고나서 남자가 다음부터 안 그럴께... 빌면 화냈다가도 또 기대해봅니다 제가 옆에서 싹수 노란 놈 안된다고 이번이 몇변째니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번에 사귀는 그 남자... 왠지 느낌이 또 옵니다. 싹수 노랗습니다. 친구의 친구한테 관심있는거 친구한테 티냅니다. 하지만 남친 어머니도 보고 그나마 공개적으로 제대로 사귑니다 남자는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이지만 어이없는 일은 지금부터 벌어집니다. 저와 제 친구(B), 그리고 다른 친구(C) 모두 10년차 친구입니다(편이상 알파벳으로) 여태껏 B는 C와 저에게 그 많은 남자친구 소개해 준적 한 번도 없었습니다. 얼굴만 본 놈은 딱 한놈 있었습니다. 그 놈도 싹수 노랬지만.. 그래서 이번엔 제가 다짐하고 말했습니다 그 싹수 노란 놈 어떤지 보자 한 번 만나보기나 하자 어떤 사람인지. 그래도 C랑 내가 사람 보는 눈은 조금 있잖아 하고.. 친구 못만나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제가 너무 남친 다그칠까봐 그러는 줄 알고 얌전히 물어보고 그냥 본다고 그랬습니다. 자꾸 망설이고 안된다고 하는 친구,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렇게 자신 없으면 버려" 친구가 이제 솔직히 말합니다. 남친한테 제 얘기를 했다고... 서로 친구들 얘기하다 제 얘기가 나왔다고. 그런데 남친이 생긴게 자기 스탈이래면서 성격을 물었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성격을 말해줬더니 성격까지 자기 스탈이랩니다.... 친구 B양, 항상 부족한 저 이쁘고 착하다 하는 아이입니다. 남친한테 어떻게 말했을 지 뻔햇죠 하지만 어이없지 않습니까? 물론 전 평범하지만 친구가 전지현, 송혜교 닮은 친구 있다고 해도 관심 솔직히 가도 없다고 해야 정상 아닙니까? 그래도 서로 사귀는 사이인데?? 미친놈이죠. 네 미친놈입니다. 저 그놈 한번도 못봤고 얼굴도 모릅니다. 이름만 압니다. 친구가 소개시켜주기 망설였던 이유. 저 왜이렇게 기분 드러운 겁니까? 마치 보지도 않은 친구 남친이랑 바람 핀 느낌? 바람피고 나서 착한 친구가 눈 감아주는 느낌?? 오늘 뒷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화가 나더이다. 말 못한 친구도, 그 개쉐끼도 그 개쉐끼와 사귀는 착한 제 친구도 진짜 모든게 다 어이없더이다 어떻게 하면 친구한테 남자친구 떼 놓을 수 있을까요? 이건 진짜 떼 놔야 합니다 그 남친 전에도 친구 B양의 다른 친구에게 작업 비슷한거 걸려고 했습니다. 그 놈 진짜 기대할 것도 없는 놈입니다. 진짜 답답해서 못 보겠습니다. 성질같아선 확 꼬셔버리고 친구 떼놓고 그 남친도 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거 알고 친구는 어쩌면 또 눈감아 버릴 거 같아 답답해서 하지 못하겠습니다 여러분, 주위의 이런 친구 있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아님 그런 나쁜 놈한테 못 빠져나오는 어리석은거 비웃을 지도 모르지만 10년 친구 아닙니까 좋은 남자 소개해주고 싶어도 아는 좋은 남자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소개해줄라 싶으면 금새 남자가 생겨버립니다. 뒷통수 맞은것도 맞은거지만 전 지금 가슴에 못 박힌 심정입니다 여러분, 방법이 없겠습니까??
친구의 남자친구
아.............
얘기는 이렇습니다.
사랑에 울고 사랑에 웃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녀의 순정.
이제 거의 십년차인 그 친구에게는 남자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다 나쁜남자
만나지 않고 옆에서 얘기만 들어도 나쁜데
친구는 조언해줘서 고맙단 말만 하고
절대 남자 차지도 않고
그 사람 변할 걸 기대해보고, 실망해도 또 기다려보다가
결국엔 헤어지고 그랬죠.
그 나쁜남자들
친구가 항상 데이트 비용 다 내는 놈도 있었습니다
바람피는 놈 있었습니다
자기 친구한테 바람피는 놈도 있었는데
친구는 너무 착해서
그 남자한테 따지고나서
남자가 다음부터 안 그럴께... 빌면
화냈다가도 또 기대해봅니다
제가 옆에서 싹수 노란 놈 안된다고
이번이 몇변째니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이번에 사귀는 그 남자...
왠지 느낌이 또 옵니다.
싹수 노랗습니다.
친구의 친구한테 관심있는거 친구한테 티냅니다.
하지만 남친 어머니도 보고
그나마 공개적으로 제대로 사귑니다
남자는 제대로 되지 않은 사람이지만
어이없는 일은 지금부터 벌어집니다.
저와 제 친구(B), 그리고 다른 친구(C) 모두 10년차 친구입니다(편이상 알파벳으로)
여태껏 B는 C와 저에게 그 많은 남자친구 소개해 준적 한 번도 없었습니다.
얼굴만 본 놈은 딱 한놈 있었습니다.
그 놈도 싹수 노랬지만..
그래서 이번엔 제가 다짐하고 말했습니다
그 싹수 노란 놈 어떤지 보자 한 번 만나보기나 하자
어떤 사람인지. 그래도 C랑 내가 사람 보는 눈은 조금 있잖아
하고..
친구 못만나게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전
제가 너무 남친 다그칠까봐 그러는 줄 알고
얌전히 물어보고 그냥 본다고 그랬습니다.
자꾸 망설이고 안된다고 하는 친구,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그렇게 자신 없으면 버려"
친구가 이제 솔직히 말합니다.
남친한테 제 얘기를 했다고...
서로 친구들 얘기하다 제 얘기가 나왔다고.
그런데 남친이 생긴게 자기 스탈이래면서 성격을 물었다고 했습니다
친구가 성격을 말해줬더니 성격까지 자기 스탈이랩니다....
친구 B양, 항상 부족한 저 이쁘고 착하다 하는 아이입니다.
남친한테 어떻게 말했을 지 뻔햇죠
하지만 어이없지 않습니까?
물론 전 평범하지만
친구가 전지현, 송혜교 닮은 친구 있다고 해도
관심 솔직히 가도 없다고 해야 정상 아닙니까?
그래도 서로 사귀는 사이인데??
미친놈이죠. 네 미친놈입니다. 저 그놈 한번도 못봤고
얼굴도 모릅니다.
이름만 압니다.
친구가 소개시켜주기 망설였던 이유.
저 왜이렇게 기분 드러운 겁니까?
마치 보지도 않은 친구 남친이랑 바람 핀 느낌?
바람피고 나서 착한 친구가 눈 감아주는 느낌??
오늘 뒷통수 제대로 맞았습니다
화가 나더이다.
말 못한 친구도,
그 개쉐끼도
그 개쉐끼와 사귀는 착한 제 친구도
진짜 모든게 다 어이없더이다
어떻게 하면 친구한테 남자친구 떼 놓을 수 있을까요?
이건 진짜 떼 놔야 합니다
그 남친 전에도 친구 B양의 다른 친구에게 작업 비슷한거 걸려고 했습니다.
그 놈 진짜 기대할 것도 없는 놈입니다.
진짜 답답해서 못 보겠습니다.
성질같아선 확 꼬셔버리고 친구 떼놓고 그 남친도 버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거 알고
친구는 어쩌면 또 눈감아 버릴 거 같아
답답해서 하지 못하겠습니다
여러분, 주위의 이런 친구 있나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친구 아님 그런 나쁜 놈한테 못 빠져나오는 어리석은거 비웃을 지도 모르지만
10년 친구 아닙니까
좋은 남자 소개해주고 싶어도
아는 좋은 남자도 없습니다.
그리고 그나마 소개해줄라 싶으면
금새 남자가 생겨버립니다.
뒷통수 맞은것도 맞은거지만 전 지금 가슴에 못 박힌 심정입니다
여러분, 방법이 없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