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한달조금넘게만난 오빠가 있어요.. 근데 저에겐 그몇개월전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나온 군대간 친구가 있었답니다.. 그친구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했지요.그리고 3개월후 지금의 오빠를 만났어요.. 전 군에있던친구를 정말 좋아했었어요.헤어진 계기가 있었지 마는요... 그러던 군에있던친구가 휴가를 나왔지요...그리구 저를 만나구 싶어했어요. 일방적인 저희 이별통보에 대해서 궁금했나봐요.. 전 만나지않을려구 했어요.지금의 오빠가 있었기에.. 그러던 어느날 오빠와 심하게 싸우게 됐던날 그친구를 만났어요..정말 영영~~끝을 낼려구.. 정말 모질게 굴면서 그친구를 보냈었죠..제맘에서.... 그후로 오빠와 화해를 하며 잘지냈죠..근데 갑자기 회사에 소포가 왔어요.군에있던그 친구가 보냈던거죠.. 자기가 접었따구 700개의 장미종이..그리고 5개월동안 썻던 일기장.. 그걸 보녀 전 맘이 너무 아팠답니다.. 현재의 오빠를 생각하며 잊고싶었어요. 그걸 태우려고 맘을 먹었어요.저 정말 독하죠....오빠랑 같이 태우고싶었어요, 전에 이친구땜에 싸운게 있어서... 할말도 있었구요.혼자선 용기가 안나지만 오빠랑 같이하면 괜찮을꺼라생각했죠 그리고 제가 바랬던 오빤 이해해줄꺼라 생각했어요. 오빠를 만났어요.제손에 들고있던게 눈이 거실렸나봐요. 이거를 태울수 있는곳에 가자고했지요.오빤 아마 눈치를 챘겠죠. 혼자태울수없던 제맘도 모른채 어느곳에 가게 됐어요. 그곳에 버리라구하더군요.전 묻고싶었어요.. 이게 뭔지 궁금하지 않냐구 전 물었어요... 오빠는 그떄부터 화를 내더군요..제가 아무말할수 없을만큼... 이걸보며 내가 어떤기분이 드는줄아냐구...내가 부처냐구.. 궁금해도 궁금하지 않다구.니혼자알아서 잘할거라생각했따구. 전 그런말을 들으면서 순간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했지요. 내가 생각했던 오빠의 행동이 아니라구.. 제가 넘이해해주길 바랬던건가요?그래서 결국엔 서로 싸우게 됐어요.. 집앞에서 전 할얘기를 해야겠더라구요.. 사실 이건 소포로 왔었다구.내가 이걸보구 어떤맘이 들었는지 아냐구. 참 맘이 아팠다구.그런데 태울수밖에 없는거 오빠랑 같이 태우고싶었다구.2년동안만난사람 내맘속에서 깨끗이 잊어볼려구......내곁에 오빠가 있기에...말이에요 전 속시원히 얘기했어요.. 오빠 그래도 저의 그런행동에 화가 많이 나있었어요. 그리고는 또하나물었어요. 내가 오빠한테 너무한거냐구 그러니..아니다그러기에 전 알았따구 내렸어요.......그리곤 아무소식이 없는 그입니다. 메일을 보냈지요.아직 읽지않은거 같아요.. 오빠의 화가 언제쯤 풀릴까요? 제가 너무 잘못한건가요??
이런남친이게사랑인가요??
저에겐 한달조금넘게만난 오빠가 있어요..
근데 저에겐 그몇개월전 2년이라는 시간동안 만나온 군대간
친구가 있었답니다..
그친구한테 일방적으로 이별통보를 했지요.그리고 3개월후
지금의 오빠를 만났어요..
전 군에있던친구를 정말 좋아했었어요.헤어진 계기가 있었지
마는요...
그러던 군에있던친구가 휴가를 나왔지요...그리구 저를 만나구 싶어했어요.
일방적인 저희 이별통보에 대해서 궁금했나봐요..
전 만나지않을려구 했어요.지금의 오빠가 있었기에..
그러던 어느날 오빠와 심하게 싸우게 됐던날 그친구를
만났어요..정말 영영~~끝을 낼려구..
정말 모질게 굴면서 그친구를 보냈었죠..제맘에서....
그후로 오빠와 화해를 하며 잘지냈죠..근데 갑자기 회사에 소포가
왔어요.군에있던그 친구가 보냈던거죠..
자기가 접었따구 700개의 장미종이..그리고 5개월동안 썻던 일기장..
그걸 보녀 전 맘이 너무 아팠답니다..
현재의 오빠를 생각하며 잊고싶었어요.
그걸 태우려고 맘을 먹었어요.저 정말 독하죠....오빠랑 같이 태우고싶었어요,
전에 이친구땜에 싸운게 있어서...
할말도 있었구요.혼자선 용기가 안나지만 오빠랑 같이하면 괜찮을꺼라생각했죠
그리고 제가 바랬던 오빤 이해해줄꺼라 생각했어요.
오빠를 만났어요.제손에 들고있던게 눈이 거실렸나봐요.
이거를 태울수 있는곳에 가자고했지요.오빤 아마 눈치를 챘겠죠.
혼자태울수없던 제맘도 모른채 어느곳에 가게 됐어요.
그곳에 버리라구하더군요.전 묻고싶었어요..
이게 뭔지 궁금하지 않냐구 전 물었어요...
오빠는 그떄부터 화를 내더군요..제가 아무말할수 없을만큼...
이걸보며 내가 어떤기분이 드는줄아냐구...내가 부처냐구..
궁금해도 궁금하지 않다구.니혼자알아서 잘할거라생각했따구.
전 그런말을 들으면서 순간 내가 잘못생각했구나 했지요.
내가 생각했던 오빠의 행동이 아니라구..
제가 넘이해해주길 바랬던건가요?그래서 결국엔 서로 싸우게 됐어요..
집앞에서 전 할얘기를 해야겠더라구요..
사실 이건 소포로 왔었다구.내가 이걸보구 어떤맘이 들었는지 아냐구.
참 맘이 아팠다구.그런데 태울수밖에 없는거
오빠랑 같이 태우고싶었다구.2년동안만난사람 내맘속에서 깨끗이
잊어볼려구......내곁에 오빠가 있기에...말이에요
전 속시원히 얘기했어요..
오빠 그래도 저의 그런행동에 화가 많이 나있었어요.
그리고는 또하나물었어요.
내가 오빠한테 너무한거냐구 그러니..아니다그러기에 전 알았따구
내렸어요.......그리곤 아무소식이 없는 그입니다.
메일을 보냈지요.아직 읽지않은거 같아요..
오빠의 화가 언제쯤 풀릴까요?
제가 너무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