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다른환경에서 자란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 성격 조율하며 살기도 힘든데 서로 다른 두집안이 껴버리니 답이 안나오더라고여..제주위보면 결혼해서 사는 친구들 많습니다..그중에 아웅다웅하면서도 잘사는 커플...기타등등...그중에서도 보면 자식때문에 마지못해 사는사람두...이건전적으로 제생각입니다..그친구는 제가 말을하면 넌 자식이 없어 그런다하는데..저 제가 자식있다생각하고 고민을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서로 대화포기..넌너대로난나대로...자식때문에 마지못해 산다...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보기싫은 얼굴 어케보고 삽니까..자식때문에산다...차라리 이혼을 하고 혼자키우는게 났지..
그런환경에서 자식을 키우는게 오히려 교육엔 더안좋다고생각합니다..
환생이란게 없다면 처음이자 마지막 단한번뿐인 인생인데...내인생..남들 부러움은 못받을망정..
속썩고 맞고.무시당하고.참고또참고...후~ㅡ.ㅡ
톡에 올라온 이글저글 보고 그냥 한번 글올려봅니다..
대화로 풀수 있고 희망이 보인다면 가끔다투기는해도 부부싸움은 칼베이기 이런식의 결혼 생활이라면
유지해야져..당연히...하지만 암흑속의 가려진 결혼생활은 단호하고 빠르게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때리시는 남편을 두신여자분들...1번은 실수 용서할수있다면 해야져..하지만 1번 용서했는데 2번의 손찌검은버릇입니다..그런건절대....어른들 그런 말씀하시져 ..남자 바람피고 손버릇 나이먹음 고쳐진다고 ...그나이먹음이 도대체...10-20-30년 그동안 한번뿐이 자기인생 다망가져버리고
맞아서 골병들구..에혀~.그래도 살아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손찌검에 현명하게 대처하세여..울면서 때리지말라고하는 그런 곰같은 행동하지마시고...좀더현명하게..좀더강경하게 대처하시던가..아님..톡톡 보면 그런글 많지 않습니까...거기에달린악플이나.. 자식에게약한 남자들..그러니 때리는아빠때문에힘든 자식들이쓴글...기타등등...그런글들 모아 조용히 눈에띄는곳에 놔둬보세여...그러면 자기들도 느끼는바가 있겠죠...그렇게해도 달라지는게없다면 과감히 버리시고요...
이혼을 했습니다..
제가 결혼이란걸 했었고 지금은 이혼을해 혼자살고 있는데...그 기간동안 생각한것들을 그냥 적어봅니다..이건저만의 생각이니 심한 악플은 자제 부탁드릴게여...
재작년 겨울에 <12월>식을 올리고 그담해 6월에 헤어졌습니다...전 결정을 빨리했져..
혼인신고는 안하고 식만 올렸습니다..
이혼을 생각한이유는..
처음에 일보다 제가우선인 그남자..철없던 저에게 이런저런 충고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그남자라..좋은 사람이라 생각했기에 집안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혼을 결정했지요..
하지만 여자도 결혼을하면 달라지는점이 있겠지만..남자 많은게 바뀌더이다...
대화로 문제를 풀어보려도 노력했었지만 나이차<?>성격차<?>그런 문제로 대화는 번번히 실패..
가끔 제마음을 아프게 했던그남자..좋은점도 많았습니다..그러했기에 참고 잘살아보려고 노력도 해봤져..하지만 결혼이란건 둘이 살면 돼는게 아니더이다..
저 집에서는 나름대로 늦은 막둥이라...곱게자랐습니다...집이 부유한건아니지만 제가하고싶다는것은
항상도움을 주셨고 남들한테 아쉬울 소리 할일 없을만큼에 도움을 주셨죠...
제가철이 없어 혼자 자기멋대로 한건 있지만...
저희집 식구 누구에게 욕먹을 짓은 안하고 산다생각합니다..
저희어머니 학교 다닐때 제가 친구들과 사고치면...다른부모님들 자기자식 감싸느라바쁠때..
저희어머니 애들에게 웃으면서 oo와 놀지마..물든다...이러시면서 넘기셨구여..
그래서 항상 친구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우리어머니...저 결혼하고 나서도 시댁 용돈은 꼬박 드렸지만
저희 엄마 용돈한번 받아써보시기는 커녕 저에게 용돈하라고 용돈을 주셨습니다..
미안해서 미안하다는 저에게 용돈 같은거 필요움으니 둘만잘살어라..항상 이러시고..
그런저희어머니..욕을 제앞에서 합니다..
저..결혼해서 시댁과친하게 지내면 좋을듯 싶어 전화자주드리고 자주찾아뵙구..사소한거 하나라도
더 신경쓸려 노력했습니다...그런데 며느리는 딸이 될수 없더이다.절대~
시어머니께서 저에게 머라하시면 제가그건아닌데....그런적 없는데..제가하고싶은말 삼키며 참았습니다..어른이 말씀하시는거니 말대꾸하면 안됀다 생각했기에...
하지만 제앞에서 저희 엄마를 욕합니다...제가 모자르고 잘못한게 있음 차라리 저에게 말씀하시지
저희 엄마 욕을...못참습니다...다른건 다참아도...제가 제일 사랑하는 우리 엄마욕을하는건...
이런저런 문제들 참고살아볼려 노력했지만 그런문제들 까지생기니 절대 못참겠더이다..
위자료? 그딴거 생각도 안했습니다..그냥 그집식구들 얼굴만 안볼수있음 행복하겠다는 생각뿐이였죠.
근데그집식구들 오빠와제가 종종다투니.<결혼하고 안싸우는사람 어디있습니까?::>혹여 헤어질까..혹위자료 달랠까 변호사 찾아다니더이다..어이움어서..ㅎㅎ.웃음뿐이 안나오더이다..그래서 시집갈때 제가 해간거 그거 들고 고대로 조용히 나왔습니다..그래서 end..새로운인생시작..
헤어지기 얼마전부터 시작됀우울증...헤어지고나서 얼마간도 그랬죠..
아무것도하기싫고 가만히 벽보고 있다보면 눈물이 주르륵..혼인신고는 안했어도 결혼식은 한거니..
내인생끝이다라는 생각도 들고...그러다 조금방황기...
지금은 행복합니다..결혼이란 단어...생각조차 안합니다...
서로 다른환경에서 자란 두사람이 만나서 서로 성격 조율하며 살기도 힘든데 서로 다른 두집안이 껴버리니 답이 안나오더라고여..제주위보면 결혼해서 사는 친구들 많습니다..그중에 아웅다웅하면서도 잘사는 커플...기타등등...그중에서도 보면 자식때문에 마지못해 사는사람두...이건전적으로 제생각입니다..그친구는 제가 말을하면 넌 자식이 없어 그런다하는데..저 제가 자식있다생각하고 고민을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서로 대화포기..넌너대로난나대로...자식때문에 마지못해 산다...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정말 보기싫은 얼굴 어케보고 삽니까..자식때문에산다...차라리 이혼을 하고 혼자키우는게 났지..
그런환경에서 자식을 키우는게 오히려 교육엔 더안좋다고생각합니다..
환생이란게 없다면 처음이자 마지막 단한번뿐인 인생인데...내인생..남들 부러움은 못받을망정..
속썩고 맞고.무시당하고.참고또참고...후~ㅡ.ㅡ
톡에 올라온 이글저글 보고 그냥 한번 글올려봅니다..
대화로 풀수 있고 희망이 보인다면 가끔다투기는해도 부부싸움은 칼베이기 이런식의 결혼 생활이라면
유지해야져..당연히...하지만 암흑속의 가려진 결혼생활은 단호하고 빠르게 결정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때리시는 남편을 두신여자분들...1번은 실수 용서할수있다면 해야져..하지만 1번 용서했는데 2번의 손찌검은버릇입니다..그런건절대....어른들 그런 말씀하시져 ..남자 바람피고 손버릇 나이먹음 고쳐진다고 ...그나이먹음이 도대체...10-20-30년 그동안 한번뿐이 자기인생 다망가져버리고
맞아서 골병들구..에혀~.그래도 살아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그손찌검에 현명하게 대처하세여..울면서 때리지말라고하는 그런 곰같은 행동하지마시고...좀더현명하게..좀더강경하게 대처하시던가..아님..톡톡 보면 그런글 많지 않습니까...거기에달린악플이나.. 자식에게약한 남자들..그러니 때리는아빠때문에힘든 자식들이쓴글...기타등등...그런글들 모아 조용히 눈에띄는곳에 놔둬보세여...그러면 자기들도 느끼는바가 있겠죠...그렇게해도 달라지는게없다면 과감히 버리시고요...
주절주절 글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