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미국의 CBS방송의 앵커맨 댄 레더가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게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 테레세 수녀는 조용히 답했습니다. "듣지요" 의외의 대답에 놀란 레더가 당황하여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테레사 수녀는 미소로 대답합니다 "그 분도 들으신답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좋은기도는 말 잘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미려한 문장의 나열이 아닙니다. 좋은 기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입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가 가족의 말을 듣고 이웃의 말을 듣고 그리고 사회의 말을 듣고 마지막으로 자여느이 말을 들어봅시다. 행복하시길!
기도의 최고봉
한번은 미국의 CBS방송의 앵커맨 댄 레더가
테레사 수녀에게 물었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게 무어라고 말씀하십니까?"
테레세 수녀는 조용히 답했습니다.
"듣지요"
의외의 대답에 놀란 레더가 당황하여 다시 물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은 뭐라고 말씀하십니까?"
테레사 수녀는 미소로 대답합니다
"그 분도 들으신답니다"
하나님이 들으시는 좋은기도는 말 잘하는
기도가 아닙니다.
미려한 문장의 나열이 아닙니다.
좋은 기도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기도입니다.
오늘은 우리 모두가 가족의 말을 듣고
이웃의 말을 듣고
그리고 사회의 말을 듣고
마지막으로 자여느이 말을 들어봅시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