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와이프랑 사내 커플이였습니다 첨 만났을때 사귀는 남자 가 있었는데 그남자 땜시 몹시 힘들어 하더라구요 ... 집에서 반대가 심하다고 남자가 잘 챙겨주고 뭐하고 해서 자기는 좋은데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여하튼 그런식으로 사내에서 다른 직원과 같이 술도 마시고 고민도 들어주고 해서 점점 가까워지고 그리고 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남자랑은 헤어지게 되었구요 전 전 남자가 부모님 맘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걸 안 상태니깐
전 와이프의 장인 장모님께 엄청난 정성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2년교제의 결혼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10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결혼전에 와이프는 두번인가 저한테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걸리고 또 카드빚만 천만원 정도 하는걸 제가 갚아주고 용서 해준적이 있습니다
지금의 처갓집에서 하도 빨리 결혼하라고 닥달하고 애도 빨리 갖으라고 닥달해서 애도 결혼한지 7개월만에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뭐든지 저희 의사랑 상관 없이 처갓집 위주로 가게 되었고 아내도 그걸 원했습니다
장모님은 항상 다른 사위랑 저랑 비굘하였고 저 항상 노력했지만 장모님 장인 어른 와이프한테는 한없이 부족해 보였나 봅니다 지금 까지 선물 공세면 (참고로 처갓집이 바로 옆 아파트 임) 매일 찾아 뵈어도 부족하다고 생각 하시니... ㅠㅠㅠ
아내는 일단 사치가 심합니다 그렇다고 직장 다니는걸 좋아 하지도 않습니다 결혼하자 마자 직장을 그만 두었고 혼수다 이런건 아예 없었습니다 (빚 1000만원만 있었을뿐) 아이를 갖고 아이가 4개월 정도 되었을때 왠 구석탱이에 있는 한공장의 경리로 80만원 받고 취직을 하였습니다 일단 아내의 사치의
제 월급으로 만족을 못시켜주니깐 전 용돈 벌이로 그일을 그냥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장모님 한테 맡기는 대신 한달의 100만원 식 꼬박 꼬박 드렸구요 근데 문제는 그다음부터 입니다 입사 한지 일주일 만의 43살 되는 사장과 바람 이 났습니다 저희 와이픈 27살 입니다 섹스 다이어리 인가요??
그걸 집에서 우연희 발견 하게 되었는데 첨엔 저는 여보 여보 하길래 제 이야긴줄 알았는데 내용이 제가 아닌것 입니다 거의 매일 대낮의 모텔의 가서 섹스 한내용을 아주 상세히 적어논것 입니다 그 순간 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와이프는 매일 처갓집에서 잡니다 아기가 거기에 있어서 .....그래서 일기장을 들고 처갓집에 내려갔습니다
장모님 저한테 막 욕을 하고 화 를 내시는 겁니다 버릇없는 놈이라고 이시간의 와서 이게 무슨짓이냐고 전 죄송하다고 하고 집으로 올라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막 부르르 떨고 있는데 와이프가 올라오는 것 입니다 미안하다고 하면서 용서 해달라는 것 입니다
장모님 도 그다음에 오셨는데 또 저한테 막 욕을 하는겁니다 버릇없는 놈이라고 와서 왜 소란을 피우냐고 ㅠㅠ
일단 그 사장놈집으로 장인어른하고 같이 쳐 들어갔습니다
애가 두명있더군요 5살하고 3살 짜리 그 사장 와이프는 이런 사람이 아니라고 쉽게 믿지 않더라구요 근데 그놈 집에 가는것도 장인어른이 절 끌고 가서 간것이었고 거기서 끝내야 하는데 그 사장님 부모님 집에 또 가자며 절 끌고 가는것 입니다 그러도중 그 사장놈과 저희 장인어른이 잠깐 할말이 있다면 한 30분정도 말을 나누고 오는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끌려서 그놈 집에 갔죠 부모님 사는곳에 가서 장인어른 최대한 예의 를 갖추더니 저하고 이혼 시키고 같이 결혼을 시키자는 겁니다 그쪽 부모님 한테... 어이 없어서 그리고나서 그게 안되면 두집살림이라도 시키라고 하는겁니다 아무리 돈이 좋다길래 장인어른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할수 있는건지 전 참았습니다 애를 생각해서 참고 또 참고 일단 안됬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서해 주겠으니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일단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늠 사장 부모님이 하는 말이 더 어이 없었습니다 그늠 와이프가 치질에 걸려서 일주일동안 성관계를 갖지 못해서 우리 와이프랑 바람 난거니 이해해 달라고 저희 애가 4개월때 바람 펴서 지금 10개월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일주일 동안이란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참 별별 사람 다 있다고 하는데 우리 장인 어른이나 그쪽 부모님이나 일단은 용서를 해주는 분위기로 갔는데 그때 장인어른이 아까 그늠 하고 30분 동안 대화를 나눈게 그늠이 저희 와이프를 데리고 살겠다고 약속을 했다 봅니다 장인어른이 니가 책임 지기로 했으니 끝까지 책임 지라면 또 호통을 치시면서 안된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늠은 장인어른을 막 밀치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둘이 또 막 싸우는 겁니다 참 웃기지도 않는 일이죠....
여하튼 일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근데 자꾸 그 사장놈이 울마누라 출근 시키라고 계속 전화 가 오는 것 입니다
일이 마무리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만 둔거라고 마무리 짓고 나오지 말라고 하믄서 미치겠습니다 그리일단은 다시 출근 시켰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 와이프의 카드빚이 또 700만원 정도 생겼습니다
그늠 만나면서 사장늠 만나면서 화장품에 명품옷의 구두 가방 을 엄청 산것이었습니다 옷은 다 처갓집에 갖다 놓고 그래서 전 깜쪽 같이 몰랐죠....
근데 지금 한달정도 지났는데 전혀 반성 할줄 모릅니다 빚은 대출 받아서 갚았지만 이젠 언제 그랬는지 웃기도 잘웃고 잠도 잘자고 집에서 깔깔 대면서 평상시와 전화 통화 할꺼 다하면서 행복 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애때문에 산다고 하지만 내 인생은 이런식으로 망가지는건가 라는 생각 이미 속은 곪아서 다 썩어 버린것 같고 미치겠습니다 ㅠㅠ
아내의 간통
어디서 부터 말을 시작해야 하는지 .... ㅠㅠ
저는 와이프랑 사내 커플이였습니다 첨 만났을때 사귀는 남자 가 있었는데 그남자 땜시 몹시 힘들어 하더라구요 ... 집에서 반대가 심하다고 남자가 잘 챙겨주고 뭐하고 해서 자기는 좋은데 부모님이 반대한다고 여하튼 그런식으로 사내에서 다른 직원과 같이 술도 마시고 고민도 들어주고 해서 점점 가까워지고 그리고 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물론 그 남자랑은 헤어지게 되었구요 전 전 남자가 부모님 맘에 들어 하지 않는다는 걸 안 상태니깐
전 와이프의 장인 장모님께 엄청난 정성을 쏟아 부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2년교제의 결혼을 하게 되었고 지금은 10개월된 아들이 있습니다 결혼전에 와이프는 두번인가 저한테 다른 남자랑 바람피다가 걸리고 또 카드빚만 천만원 정도 하는걸 제가 갚아주고 용서 해준적이 있습니다
지금의 처갓집에서 하도 빨리 결혼하라고 닥달하고 애도 빨리 갖으라고 닥달해서 애도 결혼한지 7개월만에 갖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뭐든지 저희 의사랑 상관 없이 처갓집 위주로 가게 되었고 아내도 그걸 원했습니다
장모님은 항상 다른 사위랑 저랑 비굘하였고 저 항상 노력했지만 장모님 장인 어른 와이프한테는 한없이 부족해 보였나 봅니다 지금 까지 선물 공세면 (참고로 처갓집이 바로 옆 아파트 임) 매일 찾아 뵈어도 부족하다고 생각 하시니... ㅠㅠㅠ
아내는 일단 사치가 심합니다 그렇다고 직장 다니는걸 좋아 하지도 않습니다 결혼하자 마자 직장을 그만 두었고 혼수다 이런건 아예 없었습니다 (빚 1000만원만 있었을뿐) 아이를 갖고 아이가 4개월 정도 되었을때 왠 구석탱이에 있는 한공장의 경리로 80만원 받고 취직을 하였습니다 일단 아내의 사치의
제 월급으로 만족을 못시켜주니깐 전 용돈 벌이로 그일을 그냥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장모님 한테 맡기는 대신 한달의 100만원 식 꼬박 꼬박 드렸구요 근데 문제는 그다음부터 입니다 입사 한지 일주일 만의 43살 되는 사장과 바람 이 났습니다 저희 와이픈 27살 입니다 섹스 다이어리 인가요??
그걸 집에서 우연희 발견 하게 되었는데 첨엔 저는 여보 여보 하길래 제 이야긴줄 알았는데 내용이 제가 아닌것 입니다 거의 매일 대낮의 모텔의 가서 섹스 한내용을 아주 상세히 적어논것 입니다 그 순간 전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와이프는 매일 처갓집에서 잡니다 아기가 거기에 있어서 .....그래서 일기장을 들고 처갓집에 내려갔습니다
장모님 저한테 막 욕을 하고 화 를 내시는 겁니다 버릇없는 놈이라고 이시간의 와서 이게 무슨짓이냐고 전 죄송하다고 하고 집으로 올라 갔습니다
그리고 집에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서 막 부르르 떨고 있는데 와이프가 올라오는 것 입니다 미안하다고 하면서 용서 해달라는 것 입니다
장모님 도 그다음에 오셨는데 또 저한테 막 욕을 하는겁니다 버릇없는 놈이라고 와서 왜 소란을 피우냐고 ㅠㅠ
일단 그 사장놈집으로 장인어른하고 같이 쳐 들어갔습니다
애가 두명있더군요 5살하고 3살 짜리 그 사장 와이프는 이런 사람이 아니라고 쉽게 믿지 않더라구요 근데 그놈 집에 가는것도 장인어른이 절 끌고 가서 간것이었고 거기서 끝내야 하는데 그 사장님 부모님 집에 또 가자며 절 끌고 가는것 입니다 그러도중 그 사장놈과 저희 장인어른이 잠깐 할말이 있다면 한 30분정도 말을 나누고 오는것 이었습니다 그리고 거의 끌려서 그놈 집에 갔죠 부모님 사는곳에 가서 장인어른 최대한 예의 를 갖추더니 저하고 이혼 시키고 같이 결혼을 시키자는 겁니다 그쪽 부모님 한테... 어이 없어서 그리고나서 그게 안되면 두집살림이라도 시키라고 하는겁니다 아무리 돈이 좋다길래 장인어른이 그렇게 한순간에 변할수 있는건지 전 참았습니다 애를 생각해서 참고 또 참고 일단 안됬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용서해 주겠으니 그런소리 하지 말라고 일단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늠 사장 부모님이 하는 말이 더 어이 없었습니다 그늠 와이프가 치질에 걸려서 일주일동안 성관계를 갖지 못해서 우리 와이프랑 바람 난거니 이해해 달라고 저희 애가 4개월때 바람 펴서 지금 10개월 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 일주일 동안이란게 도대체 말이 됩니까?? 참 별별 사람 다 있다고 하는데 우리 장인 어른이나 그쪽 부모님이나 일단은 용서를 해주는 분위기로 갔는데 그때 장인어른이 아까 그늠 하고 30분 동안 대화를 나눈게 그늠이 저희 와이프를 데리고 살겠다고 약속을 했다 봅니다 장인어른이 니가 책임 지기로 했으니 끝까지 책임 지라면 또 호통을 치시면서 안된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늠은 장인어른을 막 밀치면서 내가 언제 그랬냐고 둘이 또 막 싸우는 겁니다 참 웃기지도 않는 일이죠....
여하튼 일은 그렇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근데 자꾸 그 사장놈이 울마누라 출근 시키라고 계속 전화 가 오는 것 입니다
일이 마무리 되지 않는 상태에서 그만 둔거라고 마무리 짓고 나오지 말라고 하믄서 미치겠습니다 그리일단은 다시 출근 시켰습니다
그리고 또 며칠 와이프의 카드빚이 또 700만원 정도 생겼습니다
그늠 만나면서 사장늠 만나면서 화장품에 명품옷의 구두 가방 을 엄청 산것이었습니다 옷은 다 처갓집에 갖다 놓고 그래서 전 깜쪽 같이 몰랐죠....
근데 지금 한달정도 지났는데 전혀 반성 할줄 모릅니다 빚은 대출 받아서 갚았지만 이젠 언제 그랬는지 웃기도 잘웃고 잠도 잘자고 집에서 깔깔 대면서 평상시와 전화 통화 할꺼 다하면서 행복 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와이프는...
저는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무리 애때문에 산다고 하지만 내 인생은 이런식으로 망가지는건가 라는 생각 이미 속은 곪아서 다 썩어 버린것 같고 미치겠습니다 ㅠㅠ
회사에서 몰래 쓰는거라 두서 없이 썻습니다 여러분의 조언 부탁 드릴께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