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센스없는 우리엄마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잠깐!! 센스없는 우리엄마 얘기가 궁금하신 분은.ㅋㅋ 4월 26일자 톡에 있어요.. 글 번호는.. 따뜻한 이야기 1799 구요..ㅋㅋ 우리엄마가 또 엄청나게 센스없는 말씀을 하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게임을 모르시는 분들은.. 잘 이해가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어제.... 제가 와우를 하고 있었습니다...... 와우아시나요?~ 리니지같은 온라인 겜이죠.... 아무튼 하필이면.. 인던을 가서 왕을 잡고 있는 그런 찰나에.... 우리 엄마..... "미야.... 엄마 이것좀 읽어줘.. 잘 안보이네.." "엄마 잠만.. 아주 중요해...... 기다려봐" --저는 힐러라서... 나가면 안되는 상황...-- "얼렁와봐 저나해야 하는데 달력에 적은 저나번호가 잘 안보여" "엄마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봐.." "야! 빨리 안와! 으그" 그러시면서 제방에 들어오셨죠... "야! 너 겜하느라고 엄마 이런것도 안도와주냐 나중에 하고 좀 봐봐" "지금은 절대로 안돼 오분만.." "머가 안돼" "안된단 말야" "저장하고 나중에 하면 되지~ 저장해" 저장해?! ㅡㅡ;; 나도 모르게 esc키로 손이 갑니다...... 저장해.저장해.저장해 그러다가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엄마한테 설명을 해줘도.. 온라인이라는 용어를 이해 못하시더라구요.. 그일이 있은 후로. 저는 엄마 안경을 해드렸답니다..ㅋ 엄마가 노안으로 가까이 있는 글씨를 못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엉뚱해도 귀여운 우리엄마 오래오래~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ㅋㅋ
센스없는 우리엄마이야기 투!
저번에 센스없는 우리엄마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잠깐!!
센스없는 우리엄마 얘기가 궁금하신 분은.ㅋㅋ
4월 26일자 톡에 있어요.. 글 번호는.. 따뜻한 이야기 1799 구요..ㅋㅋ
우리엄마가 또 엄청나게 센스없는 말씀을 하셔서.......
이렇게 올립니다....
게임을 모르시는 분들은.. 잘 이해가 안될지도 모르겠습니다.ㅠㅠ
어제.... 제가 와우를 하고 있었습니다......
와우아시나요?~ 리니지같은 온라인 겜이죠....
아무튼 하필이면.. 인던을 가서 왕을 잡고 있는 그런 찰나에....
우리 엄마.....
"미야.... 엄마 이것좀 읽어줘.. 잘 안보이네.."
"엄마 잠만.. 아주 중요해...... 기다려봐"
--저는 힐러라서... 나가면 안되는 상황...--
"얼렁와봐 저나해야 하는데 달력에 적은 저나번호가 잘 안보여"
"엄마 잠깐만 잠깐만.. 기다려봐.."
"야! 빨리 안와! 으그"
그러시면서 제방에 들어오셨죠...
"야! 너 겜하느라고 엄마 이런것도 안도와주냐
나중에 하고 좀 봐봐"
"지금은 절대로 안돼 오분만.."
"머가 안돼"
"안된단 말야"
"저장하고 나중에 하면 되지~ 저장해"
저장해?! ㅡㅡ;; 나도 모르게 esc키로 손이 갑니다......
저장해.저장해.저장해
그러다가 데굴데굴 굴렀습니다......
엄마한테 설명을 해줘도.. 온라인이라는 용어를 이해 못하시더라구요..
그일이 있은 후로. 저는 엄마 안경을 해드렸답니다..ㅋ
엄마가 노안으로 가까이 있는 글씨를 못보니.. 마음이 많이 아프더라구요..
엉뚱해도 귀여운 우리엄마
오래오래~ 행복하게 같이 살아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