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남자 할것 없이 의사라는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자신들이 보통의 사람들보다 한 단계 높은 인간이라 생각하고 산다.물론 정말 본 받을만한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그런데 그건 아주 극소수이고 그것도 보여지는 것만 그럴 가능성이 더 많다.가까이서 수년간 그 인간들의 속내를 본 나로서는 그것도 수십,수백명의 의사라는 인간들은 정말 안하무인 ! 그렇지 않은 사람도 변하게 된다.힘들어서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허~
환자를 위해서?그렇지 않은 의사도 정말 많다. 수술실이나 중환자실 같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많은 행위들과 환자에게 하는 말따위들을 들어 보면 정말....그건 마소보다 못한 그런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의 인간들.......아니 난 개같은 놈들이라 부르고 싶다.
그것뿐인가....병원 내에서 의사가 아닌 그 외의 직종들은 동료의 개념이란 없다.지들 시다바리쯤으로나 여기지.
물론 앞에선 존중하기도 하지.극한 상황에선 암것도 눈에 안보이는 아주 못되먹은 인간들.....
의사라는 인간들의 실체
여자 ,남자 할것 없이 의사라는 인간들은 기본적으로 자신들이 보통의 사람들보다 한 단계 높은 인간이라 생각하고 산다.물론 정말 본 받을만한 사람은 있게 마련이다.그런데 그건 아주 극소수이고 그것도 보여지는 것만 그럴 가능성이 더 많다.가까이서 수년간 그 인간들의 속내를 본 나로서는 그것도 수십,수백명의 의사라는 인간들은 정말 안하무인 ! 그렇지 않은 사람도 변하게 된다.힘들어서 ?환경이 그렇게 만들었다고?허~
환자를 위해서?그렇지 않은 의사도 정말 많다. 수술실이나 중환자실 같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어나는 많은 행위들과 환자에게 하는 말따위들을 들어 보면 정말....그건 마소보다 못한 그런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의 인간들.......아니 난 개같은 놈들이라 부르고 싶다.
그것뿐인가....병원 내에서 의사가 아닌 그 외의 직종들은 동료의 개념이란 없다.지들 시다바리쯤으로나 여기지.
물론 앞에선 존중하기도 하지.극한 상황에선 암것도 눈에 안보이는 아주 못되먹은 인간들.....
혀는 다 반토막...반말 찍찍--
날 욕하는 이 많겠지만 난 이들을 욕하고 싶다.개새끼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