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처녀 여직원과 강도

하루비200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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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새마을 금고에 강도 두명이 침입했다.

그중 덩치좋은 한명이 소리쳤다.

"자! 모두 줄지어 서! 우린 남자들에겐 돈을 뺏고,
여자들은 차례로 폭행할 생각이닷! 푸하하하!!! "

야! 잠깐만..

그의 동료가 갑자기 고함을 질렀다.

돈만 뺏고 도망 가자구!!!

그러자 접수대 뒤에 숨어있던 노처녀 여직원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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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닥치구 당신 일이나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