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 친구 얘긴데여, 제친구가 전세 계약을 하기위해 안양의 어느 오피스텔을 계약하려했답니다 갑작스레 직장을 옮기게되서 서울에서 출퇴근이 힘들어 생각보다 이사가 쉬울것같아 전세 4500을 계약하려는데 1600을 먼저 계약금으로 걸면 5월 30일자로 확정일자를 받아준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1600을 찾으려하다가 문득 계약금의 10%가 어디든 정석?이기에 500만 찾아서 일단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곤 5월 30일경에 나머지 잔금을 치루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복비랍시고 10만원을 먼저 요구하기에 어짜피 이사 올거니까 그사람을 믿고 주었습니다 그리곤 건물의 하자나 근저당 설정은 없는지 꼼꼼하게 묻고 사무실에서 나와 등기소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근저당 설정이되어있어 등기부등본을 띨수가 없었습니다 그길로 택시를 타고 사무실로 달려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얘기합니다 임대차보호법에의해 1600은 보호 받을수 있는 금액이고 서로 믿고 계약하는거라고 5월 말경에 근저당이 풀리니 그때 공인중계사를 통해 서류를 공증받아줄테니 그때 또 한번의 복비 0.5%의 23만원을 더 내라고 합니다 이게 완전 큰일 났습니다 여긴 부동산이 아니였던거죠 그제서야 간판을 보니 분양 사무실인겁니다 건물주가 사장이고 분양 사무실을 열어 그 오피스텔을 관리하고 있는거 였던 거죠 그래서 큰누이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의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금을 돌려주길 얘기했습니다 사장이 돈을 가지고 가서 돈이 없으니 계좌번호를 알려 달랍니다 그리곤 1시간후에 계약금 500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 그런데 복비랍시고 받은 10만원에 대해서 돌려주길 거부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계약이 성사 되지도 않았는데 왜 복비를 돌려주지 않느냐 얘기하니 화를 버럭내며 똥개 훈련시킨거냐면서 5만원만 돌려주겠다고 했답니다 음..... 먼저 복비를 낸 게 실수지만 복비를 10만원 다 받을 길은 없는지 인생의 선배님께 자문을 구합니다
계약할때 주는 복비에대해서...급질!! 자문요망
제친구가 전세 계약을 하기위해 안양의 어느 오피스텔을 계약하려했답니다
갑작스레 직장을 옮기게되서 서울에서 출퇴근이 힘들어 생각보다 이사가 쉬울것같아
전세 4500을 계약하려는데 1600을 먼저 계약금으로 걸면 5월 30일자로 확정일자를 받아준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은행에 가서 1600을 찾으려하다가 문득 계약금의 10%가 어디든 정석?이기에
500만 찾아서 일단 계약을 했습니다 그리곤 5월 30일경에 나머지 잔금을 치루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복비랍시고 10만원을 먼저 요구하기에 어짜피 이사 올거니까 그사람을 믿고 주었습니다
그리곤 건물의 하자나 근저당 설정은 없는지 꼼꼼하게 묻고 사무실에서 나와 등기소로 갔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근저당 설정이되어있어 등기부등본을 띨수가 없었습니다
그길로 택시를 타고 사무실로 달려가 어떻게 된거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얘기합니다
임대차보호법에의해 1600은 보호 받을수 있는 금액이고 서로 믿고 계약하는거라고
5월 말경에 근저당이 풀리니 그때 공인중계사를 통해 서류를 공증받아줄테니
그때 또 한번의 복비 0.5%의 23만원을 더 내라고 합니다
이게 완전 큰일 났습니다 여긴 부동산이 아니였던거죠
그제서야 간판을 보니 분양 사무실인겁니다
건물주가 사장이고 분양 사무실을 열어 그 오피스텔을 관리하고 있는거 였던 거죠
그래서 큰누이에게 전화를 걸어 지금의 상황을 말씀드렸더니
하지 말라고 합니다 그래서 계약금을 돌려주길 얘기했습니다
사장이 돈을 가지고 가서 돈이 없으니 계좌번호를 알려 달랍니다
그리곤 1시간후에 계약금 500만원이 입금되었습니다
그런데 복비랍시고 받은 10만원에 대해서 돌려주길 거부하더랍니다
그래서 친구가 계약이 성사 되지도 않았는데 왜 복비를 돌려주지 않느냐 얘기하니
화를 버럭내며 똥개 훈련시킨거냐면서 5만원만 돌려주겠다고 했답니다
음.....
먼저 복비를 낸 게 실수지만 복비를 10만원 다 받을 길은 없는지
인생의 선배님께 자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