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초등학교 1학년 딸을둔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충치로 인해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기위해 침대에 누웠는데 간호사가 이 상태를 보자고 하면서 맨손으로 아이의 입을 관찰하더군요...(다 그런줄 알았다...ㅠ.ㅠ) 그런데 아이에 입에서 석션을 집어넣더군요..그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석션에 피가 묻어 있는것이 였습니다..ㅠ.ㅠ 그래서 간호사에게 말했지요..
"언니 거기 피가 묻어이는데 그냥 집어넣어요?"
내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야 그 간호사 피를 본것 같더군요..ㅠ.ㅠ 그러고는 흔히 알고있는 알콜솜으로 쓱쓱...... 그리고 그냥 아이입으로 직행...ㅠ.ㅠ아~~~젠장 그러고는 그 간호사 죄송해요 저히가 잘 보구 닦았어야(?) 하는데..... 닦는다가 아니고 소독해야 하는거 아닌가요...ㅠ.ㅠ
그리고 간호사 하는말 아이 이가 많이 상했어요 사진을 찍어봐야겠네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휴대용이 아니 비치용 카메라..(사진기가 얼굴주위를 돌면서 찍는 사진기)->일명 치과 엑스레이 그거 소리 괭장합니다..아이 그 소리에 기겁을 합니다..간호사 무시하고 입속에 집어넣고 꽉물고 가만있으라고 해뎁니다... 우리아기 결국 그곳에서 오바이트 했습이다..ㅠ.ㅠ 그 간호사 하는말... 나 몰라 얘 토했어...@.@ 이런.... 나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는 울든지 말든지 내 팽개처놓구 저만 짜증내며 나가더군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ㅠ.ㅠ
그 일이있은 후에도 계속 치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치료하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치과 정말 더럽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위생장갑을 한쪽만 끼십니다.. 간호사는 아예 위생장갑을 착용도 하지 않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아무도 그 상황에 대해 의식을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의사선생님 저쪽 할머니 환자 치료다가 이쪽 젊은 청년환자 치료하고 가운데 누워있는 환자치료하고 이쪽 저쪽 돌아다니면서 치료 하십니다..허나 단 한번도 위생장갑을 갈아끼시는걸 못봤습니다..ㅠ.ㅠ 위생장갑을 왜 끼시는거지...환자를 위해서인지 아님 의사선생님의 손을 보호하기 위해서인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그건 간호사도 마찬가지 입니다..이쪽 환자 입에서 저쪽환자 입으로... 더 심한건.... 충치를 제거하고 치아 사이에 넣어두는 물질입니다... 그 치아사이에 분홍색 (석고같은거)이물질을 손가락으로 돌돌 돌려서 둥그렇게 말아서 의사선생님께 드립니다. 치과는 위생이 중요한데 손으로 만지작거린것을 이 사이에 넣어둡니다.. 세균을 잡자는 건지 아님 세균을 이속에 집어넣어 번식을 시키자는건지....정말 모르겠습니다...
치과치료후(?) 열흘간 감기로 병워네 입원했었습니다..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피 묻은 석션....치과 다죽었어...
저는 초등학교 1학년 딸을둔 아이의 엄마입니다..
아이가 충치로 인해 치과에 가서 치료를 받기위해 침대에 누웠는데 간호사가
이 상태를 보자고 하면서 맨손으로 아이의 입을 관찰하더군요...(다 그런줄 알았다...ㅠ.ㅠ)
그런데 아이에 입에서 석션을 집어넣더군요..그순간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그 석션에 피가 묻어 있는것이 였습니다..ㅠ.ㅠ
그래서 간호사에게 말했지요..
"언니 거기 피가 묻어이는데 그냥 집어넣어요?"
내가 그렇게 말하고 나서야 그 간호사 피를 본것 같더군요..ㅠ.ㅠ
그러고는 흔히 알고있는 알콜솜으로 쓱쓱......
그리고 그냥 아이입으로 직행...ㅠ.ㅠ아~~~젠장
그러고는 그 간호사 죄송해요 저히가 잘 보구 닦았어야(?) 하는데.....
닦는다가 아니고 소독해야 하는거 아닌가요...ㅠ.ㅠ
그리고 간호사 하는말 아이 이가 많이 상했어요 사진을 찍어봐야겠네요..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휴대용이 아니 비치용 카메라..(사진기가 얼굴주위를 돌면서
찍는 사진기)->일명 치과 엑스레이
그거 소리 괭장합니다..아이 그 소리에 기겁을 합니다..간호사 무시하고 입속에
집어넣고 꽉물고 가만있으라고 해뎁니다...
우리아기 결국 그곳에서 오바이트 했습이다..ㅠ.ㅠ
그 간호사 하는말...
나 몰라 얘 토했어...@.@ 이런....
나는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아이는 울든지 말든지 내 팽개처놓구 저만 짜증내며 나가더군요....
어찌나 화가 나던지...ㅠ.ㅠ
그 일이있은 후에도 계속 치과에 다니고 있습니다...
치료하면서 매번 느끼는거지만 치과 정말 더럽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위생장갑을 한쪽만 끼십니다..
간호사는 아예 위생장갑을 착용도 하지 않습니다..
더 큰 문제는 아무도 그 상황에 대해 의식을 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의사선생님 저쪽 할머니 환자 치료다가 이쪽 젊은 청년환자 치료하고 가운데 누워있는 환자치료하고
이쪽 저쪽 돌아다니면서 치료 하십니다..허나 단 한번도 위생장갑을 갈아끼시는걸 못봤습니다..ㅠ.ㅠ
위생장갑을 왜 끼시는거지...환자를 위해서인지 아님 의사선생님의 손을 보호하기 위해서인지
정말 의심스럽습니다...그건 간호사도 마찬가지 입니다..이쪽 환자 입에서 저쪽환자 입으로...
더 심한건....
충치를 제거하고 치아 사이에 넣어두는 물질입니다...
그 치아사이에 분홍색 (석고같은거)이물질을 손가락으로 돌돌 돌려서 둥그렇게 말아서 의사선생님께 드립니다.
치과는 위생이 중요한데 손으로 만지작거린것을 이 사이에 넣어둡니다..
세균을 잡자는 건지 아님 세균을 이속에 집어넣어 번식을 시키자는건지....정말 모르겠습니다...
치과치료후(?) 열흘간 감기로 병워네 입원했었습니다..관련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감기로 한번도 병원에 입원한적까지는 없는데....
근심이 또 다른 근심을 부르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