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2일날 저녁 강남역에서 친구 생일이라고 놀다가 친구한명은 먼저 가고 5명이서 집에가려고 걷고 있었습니다 강남역에서 금X제X맞은편쪽을 걸어가고 있는데.. 잠깐 서로 장난치느라 서있떤 도중..누가 저에 등부터 엉덩이까지 쑥 한번 쓰다듬길래 옆에 친구가 그런줄 알고 옆을 쳐다보는순간 왠 쌩뚱맞은 키는 170도 안되보이고 아주 통통해보이는 아저씨가 절 떡하니 쳐다보고 있는게 아닙니까??- _-a 순간 아무생각없이 쏴댔습니다." 아저씨 왜 만져여?" 그때 그 시각 11시쯤이였는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없던길도 아니고 지나가는 사람들 여러명 되는데다가 5명이나 되는 친구들이랑 같이 몰려있었는데도 떡하니 그러는게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근데 그 아저씨 술이 좀 취했더군요.. 제가 왜 만지냐는 물음에 말하는말이.. "좋으니까^^;" 아 자기가 잘못해놓고 당황해하는 기색마져 없고 오히려 잘했다는듯이 뻔뻔하게 웃으면서 저에게 손을 보여주면서 좋으니까 저 말에 완전 어의가 상실하여 "아저씨 만지니까 그렇게 좋아?좋냐고?" 이러면서 막 모라 붙이니까 친구들이 상대하지말라고 제 친구한명이 절 끌고 먼저 가려하고 다른친구는 그 아저씨랑 실랭이 하고.. 그러는데 뒤에서 들리는 아저씨에 한마디 "내맘이지~Feel" 와..요즘 변태들 이리 뻔뻔합니까 ㅡ.ㅡ 만지니까 좋아?하는 물음에 필이랍니다!!!!!!!!!! 정말 뒤돌아서서 가는도중에 그날 비가 왔었지요...그래서 손에 우산이 있었는데 왜 우산으로 후들겨 못패줬나..왜 처음에 바로 욕못해주고 아저씨 왜 만져여 하면서 존댓말 썼나 ㅠㅠ 정말 순간 옆에 보는 아저씨 보고 당황해서 던진한마디가 아저씨 왜만져요라니 ㅠㅠ 욕을 실컷해줬어야 하는건데....정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도 친구들하고 같이 있어도 조심합시다 여성분들 ;; 이거 원 어디 번화가 길거리도 무서워서 돌아다니겠습니까!!
변태왈"내맘이지 Feel이야"
5월22일날 저녁 강남역에서 친구 생일이라고 놀다가
친구한명은 먼저 가고 5명이서 집에가려고 걷고 있었습니다
강남역에서 금X제X맞은편쪽을 걸어가고 있는데..
잠깐 서로 장난치느라 서있떤 도중..누가 저에 등부터 엉덩이까지
쑥 한번 쓰다듬길래 옆에 친구가 그런줄 알고 옆을 쳐다보는순간
왠 쌩뚱맞은 키는 170도 안되보이고 아주 통통해보이는 아저씨가
절 떡하니 쳐다보고 있는게 아닙니까??- _-a
순간 아무생각없이 쏴댔습니다." 아저씨 왜 만져여?"
그때 그 시각 11시쯤이였는데 그렇다고 사람들이 없던길도
아니고 지나가는 사람들 여러명 되는데다가 5명이나 되는
친구들이랑 같이 몰려있었는데도 떡하니 그러는게 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근데 그 아저씨 술이 좀 취했더군요..
제가 왜 만지냐는 물음에 말하는말이..
"좋으니까^^;" 아 자기가 잘못해놓고 당황해하는 기색마져
없고 오히려 잘했다는듯이 뻔뻔하게 웃으면서 저에게
손을 보여주면서 좋으니까 저 말에 완전 어의가 상실하여
"아저씨 만지니까 그렇게 좋아?좋냐고?"
이러면서 막 모라 붙이니까 친구들이 상대하지말라고
제 친구한명이 절 끌고 먼저 가려하고 다른친구는 그 아저씨랑
실랭이 하고.. 그러는데 뒤에서 들리는 아저씨에 한마디
"내맘이지~Feel"
와..요즘 변태들 이리 뻔뻔합니까 ㅡ.ㅡ 만지니까 좋아?하는
물음에 필이랍니다!!!!!!!!!! 정말 뒤돌아서서 가는도중에
그날 비가 왔었지요...그래서 손에 우산이 있었는데
왜 우산으로 후들겨 못패줬나..왜 처음에 바로 욕못해주고
아저씨 왜 만져여 하면서 존댓말 썼나 ㅠㅠ 정말 순간 옆에 보는
아저씨 보고 당황해서 던진한마디가 아저씨 왜만져요라니 ㅠㅠ
욕을 실컷해줬어야 하는건데....정말 사람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도 친구들하고 같이 있어도 조심합시다 여성분들 ;;
이거 원 어디 번화가 길거리도 무서워서 돌아다니겠습니까!!